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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은 명기 시리즈의 후속작이네요.
매직아이즈는 여기서부터 시작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젖은 명기 시리즈는 아마 이번으로 8번째가 되는 장수 시리즈입니다.
젖은 명기 진처럼 반장과 같은 존재가 출현했으며, 질퍽 젖은명기 진 하드 버전으로 일진 같은 녀석까지 나오기 시작했기 때문에 슬슬 이 시리즈도 끝인가 생각했습니다만 금방 또다시 신작이 발매되었습니다.
다만 라이드재팬의 소재는 OEM으로 다른 곳에서도 마구 사용되고 있기 때문에 지금 와서 콜라보라고 해도 놀랍진 않습니다만
뭔가 재밌는 일을 벌이고 있다는 느김이 들어서 메이커 사이의 콜라보는 듣기만 해도 설렙니다.
무게는 약 401g이고 공식 중량과 1g의 차이밖에 없는 훌륭한 완성도입니다만, 애초에 이게 당연하다는 점을 잊게 만드는 오나홀 업계의 자유분방함.
적어도 무게만큼은 모든 메이커에서 오차가 나오지 않았으면 합니다.
그리고 특히 눈에 띄는 부분은 나선형으로 튀어나온 커다란 주름입니다.
분명 라이드에도 비슷한 내부 구조의 오나홀이 있었습니다만 그것보다 나선 주름이 작고 질벽이 복잡했던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사용해본 오나홀 중에서도 상위권을 차지할 만큼 복잡한 삽입감이었으며 오로지 울퉁불퉁한 삽입감은 마치...
왜 나우시카인가 생각해 보니 아마 오나홀의 외부 디자인이 부해의 식물과 비슷하게 생겼기 때문일 거라고 생각합니다.
아마 이 복잡한 자극 속에 나선의 주름도 확실히 포함되어 있겠지만 너무나도 울퉁불퉁해서 중요현 나선형 주름은 잘 전달되지 않았습니다.
라이드의 부드러운 소재 덕분에 울퉁불퉁한 부담스러운 자극이 아니라 약간 자극적인 정도의 균형이었습니다.
충분한 두께감과 웉퉁불퉁한 내부 그리고 안쪽으로 깊이 들어갔을 때 말캉말캉한 자극도 확실히 존재해 내부 구조의 뛰어난 완성도를 체검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쾌감만으로 말하자면 약간 귀두 중심의 자극이기 때문에 약간 거칠다고 느껴질 수 있는 지점까지 도달해 별 5개를 줄지 4개를 줄지 굉장히 고민스럽습니다.
망설여질 때는 별 4개 법칙에 따르려고 했습니다만 이 특징적인 내부 구조를 추천해드리고 싶어 별 5개를 주었습니다.
욕심을 말하자면 한 단계만 더 부드러운 소재를 사용했다면 내부 구조를 더 뚜렷하게 느낄 수 있었을지도 모르지만 이건 취향 차이가 아닐까 싶습니다.
[저자극] ■■■■□ [고자극]
별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