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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몰 성인용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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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터
    ㅁㅁㅁ 책상 위에 그냥 놔둬도 성인용품이라고는 생각지도 못 할 만큼 세련된 디자인으로 만들어진 오늘의 상품 [극천 크리설리스], 하지만 귀엽고 세련된 디자인과 다르게 굉장히 강력한 자극을 자랑하는 상품입니다. 오늘은 이 상품을 초 미녀 섹시 여배우 노노우라 논쨩과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바나나몰 : 오늘, 논씨와 살펴볼 아이템은 바로 [극천 크리설리스]입니다. 논 : 와아~! 바나나몰 : 오~ 좋은 리액션이네요. (웃음) 이 아이템, 뭔지 아시겠어요? 논 : 잘 모르겠어요. (웃음) 하지만 오늘은 성인용품 인터뷰라고 들었으니까 아마도 에로한 아이템이겠죠? 전혀 그렇게 보이지는 않지만… 바나나몰 : 짐작하신 그대로, 성인용품이 맞습니다. 그럼 이건 어디에 사용하는 성인용품일까요? 논 : 에~ 뭐에요~ 퀴즈 하는 거에요? (웃음) 그냥 보기에는 예쁘게 생겨서 향수병이라던가 화장품인 줄 알았어요. 바나나몰 : 사실은 로터였습니다! 논 : 아, 그렇구나~ 그 진동하는 거 말이죠? 바나나몰 : 맞습니다. “부~웅”하고 진동하는 아이템이죠. 스위치를 눌러보시겠어요? 논 : 우와! 대단해요! 뭐야 이거, 물고기 같아요. (웃음) 바나나몰 : 너무 발버둥 쳐서 놓쳐버리셨네요. (웃음) [극천 크리설리스]는 작은 크기에 초강력 진동을 담은 로터랍니다. 논 : (예상치 못하게 로터를 책상에 떨어트리고) 와, 꼭 살아있는 것 같네요. (웃음) 바나나몰 : ‘크리설리스’는 ‘번데기’라는 의미에요. 전체적인 조형이 이름의 유래가 됐다나 봐요. 논 : 그렇군요~ 그러고 보니 번데기같이 생긴 것 같아요. (웃음) 하지만 스위치를 켜면 장난 아니에요. (웃음) 번데기라기 보다는 날아오르는 나비 같아요~ 바나나몰 : 한 편의 시 같네요. (웃음) 논 : 아뇨아뇨~ (웃음) 바나나몰 : 그건 그렇고, 논씨는 로터를 좋아하시나요? 논 : 에~ 글쎄요? 좋아한다면 좋아하는 걸 수도 있겠는데, 사실 잘 모르겠어요. 바나나몰 : 촬영하실 때 로터를 써본 적은 있으신가요? 논 : 음. 남자 배우분한테 사용당한 적은 있었어요. 엄청 기분 좋았어요. (웃음) 바나나몰 : 사적으로 사용하신 적은 있나요? 논 : 음~ 꼭 말해야 하나요? 바나나몰 : 가능하시다면 부탁드립니다. 논 : 사실은, 사용하고 있어요. (웃음) 바나나몰 : 다행이네요. 논 : 그래도 잘은 몰라요. 바나나몰 : 잘 모른다고 하심은? 논 : 요즘 공부 중이거든요… 바나나몰 : 어떤 걸 배우고 계신 거죠? 논 : 음… 뭐라고 해야 할까요? 이것저것 공부하고 있어요. 장난감을 사용하면서… 바나나몰 : 그러고 보니 논씨는 데뷔하기 전까지 자위해본 적이 없다고 하셨죠? 아직 데뷔하신지 얼마 안됐으니까 자위 공부도 하고 있다는 말씀인가요? 논 : 자위라고 말씀하시니까 조금 부끄럽긴 한데 대충 그런 거예요. (수줍) 바나나몰 : 엄청 순수하시네요~ 논 : 그렇지는 않아요~ 바나나몰 : 아뇨아뇨, 누구보다 순수하다고 생각해요. 바로 그런 논씨가 지금은 자위를 공부하고 계시던 거네요. 논 : 자위라고 하니까 뭔가 좀 싫은 느낌이네요. (웃음) 그래도 여하튼 하고는 있어요. (웃음) 바나나몰 : 어떤 식으로 공부하고 계신건가요? 논 : 로터랑 전마랑 바이브를 사용해서… 바나나몰 : 꽤 심화 과정까지 공부하고 계시군요. (웃음) 논 : 아직 셋 다 잘 사용하는 건 아니지만… 바나나몰 : 그 아이템 중에서는 어떤 게 좋으세요? 논 : 음~ 역시 로터죠. “부웅~”하고 떨리는 느낌이 좋아요♪ 전마는 너무 큰 느낌이고 바이브는 조금 무서워서 잘 안 쓰고 있어요. 바나나몰 : 그럼 평소에 사용하시는 로터와 비교하자면 [극천 크리설리스]는 어떠신가요? 논 : 전혀 다른 느낌이에요! 제가 가지고 있는 건 이렇게 귀엽게 생기지도 않았고 진동도 약해요. [극천 크리설리스]가 압도적으로 높은 퀄리티라는 느낌이에요! 바나나몰 : 나이스한 코멘트네요. 감사합니다. 덧붙여서 [극천 크리설리스]는 10가지의 진동 패턴이 있답니다. 논 : 아, 정말이네요! 스위치를 누르면 움직임이 바뀌네요! 우왓! 엄청난 진동 느낌! (웃음) 바나나몰 : 강력한 진동을 가장 큰 포인트로 잡고 있으며, 다양한 자극을 즐길 수 있도록 풍부한 패턴도 만들었답니다. 논씨는 어떤 패턴이 취향이신가요? 논 : 어떤 게 좋으려나… 음~ 으으음~~~ 아, 계속 눌러서 몇 번째 진동인지 까먹었어요. (웃음) 바나나몰 : 그럴 줄 알았어요… 그럼 일단 버튼을 길게 눌러서 끄고 다시 켜봅시다. 그럼 다시 첫 번째 패턴으로 돌아올 거에요. 논 : 네~! (잠시, 바이브레이션을 천천히 느끼고 있는 논쨩) 논 : 아, 이게 좋은 것 같아요! 7번 인가? 바나나몰 : 격한 진동보다는 일정한 리듬으로 떨리는 게 취향이신가 봐요. 논 : 응응! 진동의 격차가 너무 심하거나 갑자기 격렬하게 떨리는 건 싫어할지도. 그래서 이 7번 자극으로 계속 문지르고 싶어요. (웃음) 바나나몰 : “문지르고 싶어요”라는 말이 조금 야하게 들리네요. (웃음) 논 : 어머 싫어라~ (웃음) 이상한 거 상상하지 말아주세요~ 정말~ (웃음) 바나나몰 : 이거야 실례했습니다. 공부 중인 몸이셨죠. 논 : 맞아요. 그래서 아직 잘 모르는 상태라구요. 바나나몰 : 구체적으로 어떻게 공부하고 계시나요? 논 : (엄청 작은 목소리로) 다른 여자들이 자위하는 영상을 보면서… 바나나몰 : 갑자기 텐션이 내려가 버렸네요… 논 : 그야 부끄럽잖아요… 바나나몰 : 그렇게 수줍어하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아요. 논 : 그런 말 들으면 더 부끄러운데… 바나나몰 : 몇 번이고 말했지만 공부하고 계신 거였죠? 너무 태클만 걸어서 죄송합니다. 논 : 아직까지는 제가 느끼는 부분을 찾는 중이라서… 저만의 길을 찾아 떠나는 여행중 이랍니다. (웃음) 바나나몰 : 그럼 그 여행은 어떤 차림으로 떠나시나요? 논 : 어… 저, 집에서는 기본적으로 브라랑 팬티만 입고 있어서… 바나나몰 : 완전한 자연인까지는 아니고 속옷 자연인이네요. 그렇다는 것은 란제리 차림으로 여행하고 계시는 거네요. 논 : 그렇죠… 꺄악~! 역시 부끄러워요. (웃음) 바나나몰 : 여행의 목적은 ‘느끼는 포인트’를 찾는 것뿐인가요? 논 : 음~ 촬영할 때 감독님한테 ‘자위하는 장면’을 부탁받을 때도 있는데요. 그 부분을 제대로 할 수 있게 되면 좋겠어요. 이래 봬도 AV배우니까요. (웃음) 바나나몰 : 프로의식이었군요. 논 : 그리고… 자위를 하면 예뻐지니까요. 바나나몰 : 그런 건가요!? 논 : 그런 거예요~ 페로몬이 나오게 되잖아요. (웃음) 그래서 예뻐져요. 바나나몰 : 여성은 섹스하면 예뻐진다고 들었는데 그거랑 같은 느낌인가 보네요. 논 : 저, 같은 세대의 다른 여성분들한테 지고 싶지 않아요. 라이벌 의식 같은 게 있어서… 몸매도 좋아지고 싶고 동료 중에서도 1등이 되고 싶어요. 그러니까 열심히 자위해서 색기를 몸에 새길 거예요. 바나나몰 : 그래서 열심히 공부하고 계셨던 거군요. 논 : 로터는 ‘페로몬을 뿜어내 주는 도구’니까요. (웃음) 바나나몰 : 처음에 ‘화장품’이라고 하셨는데 ‘예뻐지기 위한 도구’라는 의미에서는 정말 화장품이라고 할 수도 있겠네요. 논 : 그러고 보니 그렇네요! 귀엽게 생긴 수납용 파우치도 있구요♪ 바나나몰 : 그럼 [극천 크리설리스]를 사용하면서 섹스를 하면 엄청나게 예뻐질 수 있겠네요. 논 : 응응! 페로몬을 뿜어내고 싶은 여성이라면 최적이지 않을까 싶어요. 저도 이걸 사용해서 좀 더 섹시해지고 싶어요. 바나나몰 : 오늘은 인터뷰에 응해주신 감사의 뜻으로 [극천 크리설리스]를 하나 드리려고 해요. 논 : 에!? 그래도 되나요! 너무 좋아요. 감사합니다. 그럼 바로 사용해 볼게요. 이걸로 페로몬 뿜뿜할 수 있겠죠?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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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극천 크리설리스(極天-Chrysalis-) - 케이엠피(GODS602) (KMP)(NPR)
    [일본 직수입] 극천 크리설리스(極天-Chrysalis-) - 케이엠피(GODS602) (KMP)(NPR)
    [일본 직수입] 이로하 스틱(Tenga Iroha Stick) - 텐가(HMS-01) (TGA)(NPR)
    [일본 직수입] 이로하 스틱(Tenga Iroha Stick) - 텐가(HMS-01) (TGA)(NPR)
  • 기타
    ㅁㅁㅁ 표피가 완전히 벗겨진 편이 남성스럽다는 이미지가 있어서 많은 분들이 가성포경 상태보다는 표피가 완전히 벗겨진 상태를 다들 선호하시죠. 그래서 오늘 소개해드릴 아이템은 많은 분들이 주목하고 계신 가성포경 교정 링 [마이 피스 와이드]입니다. 오늘의 아이템을 함께 살펴봐주실 분은 섹시 AV여배우 이치카와 마사미쨩입니다 ! 바나나몰 : 이번에는 남성들의 고민을 해결해줄 아이템을 살펴볼 건데요. 마사미 : 잘 부탁 드립니다! 바나나몰 : 오늘 살펴볼 아이템은 가성포경 교정 링 [마이 피스 와이드]입니다. 마사미 : 교정 링이네요. 아무래도 역시 가성포경 남성들 중에서는 그걸 신경쓰는 분들이 많은가봐요. 바나나몰 : “아무래도 역시”라고 하심은? 마사미 : 대중 목욕탕에서 숨긴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거든요. (웃음) 바나나몰 : 그렇군요. 자기 물건에 자신이 없는 분들은 숨기는 것 같기는 해요. 마사미 : 여성분들도 가슴을 숨기는 분들이 계시니까요. 유륜이 커서 자신이 없다던가 생각하나봐요. 바나나몰 : 혹시 마사미씨는 숨기는 타입이신가요? 마사미 : 옛날에는 숨겼었죠. 크지도 않고 유륜도 작은 매실장아찌같아서 조금 부끄러웠어요. (웃음) 바나나몰 : 그런가요. 굉장히 예쁜 가슴이라고 생각하는데요. 마사미 : 이 일을 시작하고나서 부터 숨기는 일은 없어졌지만요. (웃음) 바나나몰 : 콤플렉스를 극복하셨군요. 훌륭하십니다. 마사미 : 왠지 모르게 의식이 바뀐 것 같아요. 바나나몰 : 남성분들 중에는 가성포경을 고민하는 분도 있는데 그 기분도 이해하시나요? 마사미 : 그럼요. 누구나 자신없는 부분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잘 알고 있었습니다. 그 콤플렉스를 극복하려고 하는 남성은 정말 멋있어요. 바나나몰 : 그럼 가성포경을 고민하시는 분은 교정하는 편이 좋을까요? 마사미 : 솔직히 여자 입장에서 말하자면 “아무거나 상관없어”같은 생각이에요. 치료가 필요할 정도로 심각한 문제가 아니라면 표피가 벗겨져있든 아니든 여자는 별로 신경안쓰지 않을까 싶어요. 바나나몰 : 남자 쪽이 너무 의식하는 걸지도 모르겠네요. 마사미 : 그래도 의식하고 있다는 점은 좋은 것 같아요. 고민이 해결되면 자신감도 늘잖아요. 바나나몰 : 방금 가성포경이든 아니든 별로 신경쓰지 않는다고 하셨는데, 실제로 삽입할 때도 별로 차이가 느껴지지 않나요? 마사미 : 음~ 차이는 조금 느껴져요. 아무래도 귀두가 항상 노출되어있는 사람이 더 강인할 것 같다는 인상? 질내를 더 기분 좋게 긁어 준다는 느낌이 있죠. 반대로 가성포경인 분은 부드러운 삽입이 가능해서 뭔가 스무스하다는 느낌인 것 같아요. 바나나몰 : 그렇군요~ 구체적으로 말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결과적으로 귀두가 강인해보이는 사람이 더 기분 좋아 보이겠네요? 마사미 : 그럴지도 모르죠~ 귀두가 느슨해졌다가 잘 팽팽해지는 페니스를 좋아하는 분들이 많을 거라고 생각해요. 바나나몰 : 크기는 얼마나 신경쓰시나요? 마사미 : 특별하게 엄청 크거나 작으면 신경쓰이지만 그냥 평균치에 가까운 페니스라면 솔직히 별로 차이가 없어요. 크기가 크면 안쪽이 기분 좋고 작으면 G스팟에 닿아서 기분 좋거든요. 적당히 크고작은 페니스는 다 나름의 장점이 있답니다. (웃음) 바나나몰 : 그럼 냄새는 어떤가요? 마사미 : 그건 좀 신경쓰여요~! 땀냄새가 조금 나는 정도는 상관 없는데, 냄새가 너무 심하게 나면 그냥 싫증이 나버려요. 예를 들어 원나잇할 때 상대방 페니스 냄새가 너무 심하면 그냥 거절하고 도망가버릴 것 같아요. 바나나몰 : 남성쪽에서 본다면 냄새때문에 모처럼 얻은 기회를 걷어차버리는 꼴이 되버리는 거네요. 마사미 : 원나잇할 때는 여성분들도 “이 사람이랑 하고 싶어”같은 생각을 하고 침대로 들어가는 거니까 여성들도 아쉽다구요~ “왜 이렇게 냄새나?”라는 생각이에요. (웃음) 바나나몰 : 냄새 케어가 중요한 거군요. 가성포경 남성과 완전히 벗겨진 남성은 냄새의 차이가 있나요? 마사미 : 음~ 글쎄요. 가성포경이니까 냄새나는 건 아닐 거에요. 하지만 비교적 금방 더러워지니까 그만큼 더 케어를 해줘야겠죠? 바나나몰 : 그렇군요. 표피가 씌어져있는 부분은 금방 더러워긴 하죠. 마사미 : 그게 냄새의 근원이 될 가능성이 높죠. 바나나몰 : 그럼 결국 위생적인 면을 생각하면 표피가 벗겨진 쪽이 좋다는 뜻이 되겠네요? 마사미 : 그러고보니 벗겨져 있는 게 단점으로 작용할 때는 없는 것 같아요. 바나나몰 : 그런 의미에서 피부를 벗기고 싶다는 생각을 하는 남성이 많을 거에요. 그런 분들께 가장 좋은 것이 바로 [마이 피스 와이드]죠. 마사미 : 벗기는 습관을 들여주는 아이템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습관을 들이는 정말 좋은 일이죠. 바나나몰 : 이거랑 관련된 어떤 경험이 있으신가요? 마사미 : 제가 사실 어렸을 때는 속쌍커풀이 있었는데 그게 조금 신경쓰여서 중학생 때 아이쁘띠를 했어요. 그렇게 당분간 하고 있었더니 자연스럽게 쌍커풀이 생기더라구요. (웃음) 그거랑 비슷하게 [마이 피스 와이드]도 매일 달고있으면 자연스럽게 벗겨지지 않을까요? 바나나몰 : 생생한 경험담이네요. 마사미 : 성장기 때여서 금방 변화한걸 지도 몰라요. 바나나몰 : 외과수술을 받는 방법도 있지만 그건 돈이 많이 들어서 젊은 남성한테는 부담될 거에요. 그 점에서 [마이 피스 와이드]는 훨씬 저렴하니 문제가 없죠. 마사미 : 정말 좋아보이네요. 바나나몰 : 사이즈도 여러가지가 있고 각각 낮에 사용하는 것과 밤에 사용하는 것이 따로 있답니다. 마사미 : 낮 전용과 밤 전용의 차이는 뭔가요? 바나나몰 : 각각 소재가 다르답니다. 밤에 사용하는 건 수면을 방해하지 않도록 부드러운 소재로 만들어졌고, 낮에 사용하는 건 움직여도 빠지지 않도록 비교적 단단한 소재로 만들어졌어요. 마사미 : 그렇군요. 낮, 밤 하나씩 가지고 있으면 하루종일 차고있을 수 있겠네요. 바나나몰 : 링이라고는 하지만 C모양으로 만들어져서 끼우고 빼는 것도 쉽답니다. 그리고 이런 모양이라 요도랑 아랫 줄기를 꽉 조이지 않아서 소변을 볼 때도 문제 없습니다. 다만, 주의점이 하나 있는데요… 마사미 : ???? 바나나몰 : [마이 피스 와이드]에는 3가지 사이즈가 있는데 이 사이즈를 솔직하게 잘 고르신 분들이 큰 효과를 본다고 해요. 마사미 : 건방지게 자기보다 큰 걸 고르면 안된다는 거군요. (웃음) 바나나몰 : 네. 자기 물건에 가까운 사이즈를 골라주시는 게 좋습니다. 마사미 : 슬슬 더워지는 계절이 오니까 냄새가 신경쓰이는 분들도 많을 거라고 생각해요. ‘그곳’의 냄새를 좀 더 누그러뜨리고 싶으시다면 [마이 피스 와이드]가 좋은 선택이 될 거에요. 무색투명한 소재라서 다른 사람에게도 들키지 않고 교정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이걸 사용하면 분명 새로운 세상이 펼쳐지지 않을까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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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마이 피스 와이드(マイピースワイド) - 에스에스아이재팬(SSI-R013) (NPR)
    [일본 직수입] 마이 피스 와이드(マイピースワイド) - 에스에스아이재팬(SSI-R013) (NPR)
    [일본 직수입] 가성 포경, 이제는 안녕(カセイサラバ)(RNS)
    [일본 직수입] 가성 포경, 이제는 안녕(カセイサラバ)(RNS)
  • 기타
    ㅁㅁㅁ 바나나몰 : 나츠키씨 안녕하세요. 잘부탁드립니다! 나츠키 : 안녕하세요. 뭔가 SM굿즈가 잔뜩 준비되어 있네요. 바나나몰 : 이렇게 SM굿즈를 잔뜩 눈 앞에 두고 있으니 조금 흥분되네요. 나츠키 : 어떤 게 좋은지 말씀해주시면 성벽도 알 수 있답니다. (웃음) 바나나몰 : 조금 부끄럽네요. (웃음) 여하튼 이번에 소개해드릴 아이템은 [클램프 웨이트]입니다. 나츠키 : 오호, 유두 자극을 좋아하시나봐요. (웃음) 바나나몰 : 노코멘트 하겠습니다. (웃음) 일단 겉모습이 정말 멋지네요. 나츠키 : 사실 어제 SM파티에 갔다왔어요. 파티에 와주신 S성향의 여성 대부분이 자기가 써보고 싶다고 이 아이템을 서로 가져가려고 했던 게 기억나네요. (웃음) 나츠키 : 지금까지 유두를 자극해주는 아이템은 많았지만 이런 형태로 깔끔하게 상자에 담겨있는 아이템은 거의 없었잖아요? 꼭 트레이닝 킷같아서 멋있어요. 아마 그런 점 때문에 S성향 여성분들의 이목을 끈게 아닌가 싶어요. 바나나몰 : 이렇게 반짝반짝 빛나는 아이템을 보면 여왕님들은 정말 텐션이 높아지겠어요. 그나저나 유두를 개발하는 분들도 많나요? 나츠키 : 그럼요. (웃음) 애널을 개발할 때 많이들 같이 하시죠. 유두랑 페니스랑 전립선은 마의 삼각지대처럼 이어져있거든요. 바나나몰 : 그렇군요. 구체적으로 어떻게 개발하는 건가요? 나츠키 : 자극을 가하는 거죠. 점점 강한 자극을 주면서 유두의 감도를 높혀가는 거에요. 제대로 개발되면 유두만 괴롭혀줘도 절정할 수 있답니다. 바나나몰 : 듣기만했는데도 오싹오싹하네요. 유두개발… 갑자기 궁금해졌습니다. 그러고보니 유두가 길어진다는 이야기도 들은 적이 있는데요. 나츠키 : 길어지기도 하죠. 아무래도 만지다보면 비대해지거든요. 유두가 커지면 커질수록 쾌감을 얻을 수 있는 위치도 넓어져서 다들 커지면 엄청 기뻐한답니다. 바나나몰 : 그런 점은 여성분들도 똑같나요? 나츠키 : 네. 애널을 확장해나가는 것처럼 유두개발도 몸의 변화가 동반되니까 나름 각오가 필요하답니다. 바나나몰 : 애널 비기너한테 적합한 [SAFE BLUE 셀프 스틱]은 안심하고 안전하게 애널을 개발할 수 있다고 하는데, 같은 시리즈인 이 [클램프 웨이트]도 그럴 수 있을까요? 나츠키 : 안심하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충분히 심사숙고해서 만들었습니다. 지금까지 유두를 괴롭히는 아이템이라고 하면 그냥 빨래집게로 대체해서 사용하는 분들이 많았죠. 물어주는 힘이 달라서 전용 굿즈를 찾으시는 분도 많지만 안심하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아이템은 거의 없었죠. 바나나몰 : 이건 물어주는 힘이 꽤 강해보이는데요. 나츠키 : 유두를 꽉 물어주기 때문에 미끄러져서 떨어질 염려도 적어졌죠. 오히려 애매하게 강하면 유두를 상처입히기 쉬워서 사용할 때 위험해요. 바나나몰 : 그렇군요. 나츠키 : 이건 본체를 유두에 끼운 다음에 그 밑에 추를 달아주는 형식이에요. 플레이 내용에 따라서 무게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아마도 유두 초심자는 추 없이 물어주기만 해도 충분히 기분 좋을 거에요. 익숙해지기 시작하면 이제 무게를 늘리면서 즐기면 되겠죠? 바나나몰 : M성향 여성의 경우는 어떨까요? 나츠키 : 여성분들은 정신적으로 자극해주는 쪽이 효과적이니까 가벼운 추를 조금씩 달아주는 편이 좋을 것같아요. 바나나몰 : 똑같은 아이템이지만 사용하는 상대에 따라서 사용법이 달라지는군요. 나츠키 : M성향 남성에게 추천하고 싶은 부위는 국부에요. 바로 ‘고환’이죠. 바나나몰 : 오, 그건 꽤 자극적이겠는데요. 나츠키 : 오히려 유두보다 고환을 괴롭히면서 플레이하는 게 부끄럽다는 분들이 많아요. 근데 또 그 치욕이 M성향을 자극하는 모양이라서 고환으로 노는 게 인기인가봐요. (웃음) 바나나몰 : [클램프 웨이트]를 사용하는데 노하우가 있을까요? 나츠키 : 애널을 개발할 때 중요한 건 전립선을 찾는 건데, 이 때는 수많은 경험과 테크닉이 필요해요. 하지만 유두는 그냥 겉으로 드러나있으니까 [클램프 웨이트]의 사용법은 엄청 심플하죠. 그냥 유두에 물려두기만 하면 되니까요. 그리고 물려주는 방법에 조금 연출을 더해주면 더욱 효과적이겠죠? 바나나몰 : 연출을 더한다고 하심은? 나츠키 : 예를들어 더 강한 자극을 원하시는 분이라면 유두를 꽉 잡아당기면서 추를 달아준다던가. 잡아당기면 아픔이 더 커지니까 M성향이신 분들은 분명 기뻐할 거라고 생각해요. 나츠키 : 반대로 물리적인 아픔 말고 정신적으로 공략당하고 싶은 분이라면 추를 조금씩 조금씩 추가하면서 사용하는 게 좋을 거에요. 아까 전에 M성향 여성분들을 공략하는 방법으로도 말씀드렸는데, 이건 치욕감을 느끼고 싶어하는 남성분들한테도 효과적이랍니다. 바나나몰 : 사람마다 각자의 성벽이 있고 성향이 있다는 뜻이군요. 나츠키 : 그걸 잘 판단해내는 게 여왕님의 실력이죠. 강렬한 자극을 원하는 사람들 중에서도 사실 차분하게 자극해주는 걸 원하는 분도 있어요. 진짜 사람의 속은 모르는 거죠. 바나나몰 : 아이템이 제대로 준비되어있다면 쾌락의 폭도 넓어지겠네요. 나츠키 : 옛날에는 “이건 어떤가요?” “이런 걸로 가버렸어요”라고 하면서 직접 만든 아이템을 가져오는 M성향 남성분들이 많았어요. 사실 지금도 있지만요. (웃음) 그런 선구자들이 있어서 현재가 있는 거라고 생각해요. 바나나몰 : 앞으로도 새로운 아이템이 잔뜩 등장할 것 같네요. 나츠키 : 네. 저도 이것 저것 잔뜩 제안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바나나몰 : 오늘은 귀한 시간 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다음에 만나면 또 이야기해주세요. 나츠키 : 저야말로 재밌는 시간이었습니다. 괜찮다면 굿즈 개발도 도와드릴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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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세이프 블루 소프트 헤드 딜도(SAFE BLUE ソフトヘッドディルド) - 에이원 (NPR)
    [일본 직수입] 세이프 블루 소프트 헤드 딜도(SAFE BLUE ソフトヘッドディルド) - 에이원 (N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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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ㅁㅁㅁ 오늘은 오랜만에 깡패모드로 변신한 코지마 미나미씨와 함께 선단 자극형 포터블 타입 오나홀 [유이라 시즈쿠]를 살펴보겠습니다. 미나미 : 여어! 오랜만이구만! 잘 부탁한다고! 바나나몰 : 오늘도 기운차시네요. 미나미 : 그럼. 나 오늘 뭔가 달라진 점 없어? 바나나몰 : 평소처럼 귀여우십니다. 미나미 : 우후♪ 아니, 갑자기 부끄러운 말 하지말라고! 그렇게 말똥말똥 쳐다보면서 “귀여워”같은 말 하지마~♪ 부끄럽잖아. (웃음) 여하튼! 오늘은 ‘가.슴.골’을 봐줬으면 좋겠어♪ 바나나몰 : 오.. 확실히 평소보다 깊게 파인 것 같은… 미나미 : 어딜 보는거야! 바나나몰 : 아니… 미나미씨가 보라고… 미나미 : 그래서 오늘 상대는 누구지? 바나나몰 : 네. 오늘은 선단 자극 타입의 오나홀 [유이라 시즈쿠]의 ‘블루’ ‘오렌지’ ‘그레이’를 살펴보려고 합니다. 예전에 소개해주셨던 [유이라 시코루 프리미엄]의 휴대용 타입이랍니다. 그래서 들고다니기 쉽게 작고 컴팩트한 사이즈로 만들어졌어요. 미나미 : 작아서 귀엽네. 바나나몰 : 물방울같은 디자인을 따서 ‘시즈쿠’라는 이름을 지었다고 해요. ※일본어 시즈쿠 : 물방울, Teardrop 미나미 : 눈물처럼 생긴 모양이 “페니스를 울게 해주겠어”같은 의미아니야? 후후후. (웃음) 바나나몰 : 눈물이 그렇게 야한 의미였나요!? 미나미 : “쿠퍼액이 멈추지 않을거야~”같은 느낌도 나네. (웃음) 바나나몰 : 그렇군요. 그럼 오늘부터 물방울 모양의 의미는 “페니스를 울보로 만들어 준다”라는 의미인걸로 하죠. (웃음) 미나미 : 그래도 울린다기 보다는 엄청 귀엽게 생겼으니까 힐링시켜주는 느낌일지도! 바나나몰 : 딱 보면 드래곤퀘스트에 나오는 슬라임처럼 생겼네요. 미나미 : 아아~ 그거요? (웃음) 저도 알아요~ 바나나몰 : 오나홀처럼 생기지도 않은 것 같은데…? 미나미 : 정말 그렇네요. 솔직히 말하면 “너 진짜 기분 좋게 해줄 수는 있냐?” “제대로 일할 수 있냐고”라는 느낌이. (웃음) 바나나몰 : 조금 걱정될 정도로 귀엽게 생겼네요. 미나미 : 예전에 살펴본 [유이라 시코루 프리미엄]]은 꽤 하드한 이미지였는데 이건 엄청 귀엽네요♪ 프리미엄 시리즈의 쫄병이라는 느낌? (웃음) 바나나몰 : 쫄병이라는 예시가 미나미씨 답네요. [유이라 시즈쿠]는 오나홀 초심자도 다루기 쉽도록 만들어졌습니다. 라이트 유저를 위해서 가격도 저렴하답니다. 미나미 : 엣!? 얼만데요? 바나나몰 : [유이라 시즈쿠] 자세한 가격은 홈페이지를 참고해주세요! 미나미 : 아하하. (웃음) 근데 이거 정말 페니스를 감싸줄 수는 있는건가요? 바나나몰 : 엄청 잘 늘어나는 소재라서 괜찮습니다. 미나미 : 엣! 늘어나는 거에요!? 바나나몰 : 네. 그럼 패키지를 열어볼까요? 먼저 스탠다드한 자극을 느낄 수 있다는 ‘블루’부터 살펴봅시다. 바나나몰 : <스트로크와 선단의 자극을 밸런스 있게 즐기고 싶은 분께 추천해드립니다. 까칠한 자극이 쾌감으로 이끌어줍니다. ‘오렌지’와 ‘그레이’를 합친 느낌의 밸런스로 잡혀있습니다.> 라고 하네요. 미나미 : 소재가 정말 기분 좋은데요! 꼭 가슴을 만지는 것 같아요! 이렇게 부드러우면 정말 잘 늘어날 것 같아요! 바나나몰 : 본체를 뒤집어서 내부를 살펴보죠. 미나미 : (내부를 보며) 아, 돌기돌기한 모양이네요! 끝부분에도 뭔가가 쏙 나와있어요. 이건 뭐에요? 바나나몰 : 귀두의 끝부분을 자극하는 기믹이랍니다. 미나미 : 끝부분을 자극하는 거군요… 혹시 요도? 바나나몰 : 바로 그거죠. 미나미 : 헤에~! 바나나몰 : 요도를 좋아하는 남성분들도 의외로 많은 모양이에요. 펠라치오할 때 요도를 의식하진 않나요? 미나미 : 별로 안했던 것 같아요… 다음에 할 때부터는 의식하고 해봐야지~ 우후후♪ 바나나몰 : 펠라치오 테크닉이 더 상승하겠네요. 미나미 : 지금까지 정말 다양한 오나홀을 봐왔는데, 이렇게 끝부분을 자극해주는 아이템도 있었나요? 제 기억으론 거의 못본 것 같아요. 바나나몰 : 말씀하시는대로 입니다. 이렇게까지 요도를 의식해서 만든 돌기는 정말 드물죠. 미나미 : 역시 그렇죠! 오나홀은 페니스의 봉 부분을 자극해준다는 느낌이잖아요. 감싸준다고 해야하나? 구멍 안의 벽에 다양한 돌기가 붙어있잖아요~ 바나나몰 : 요도자위라는 것도 있으니까 거기에 흥미가 있는 분이라면 최적의 아이템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미나미 : 선단을 자극해주는 부분도 부드러우니까 이게 요도에 들어가도 하나도 안 아프겠네요. 바나나몰 : 그 부분은 사람 혀보다 부드러운 소재로 만들어졌다고 해요. 그밖에 다른 부분은 어떠세요? 미나미 : (본체를 본래 모습으로 되돌린 다음에 손가락을 넣는다)아, 엉겨 붙는 느낌이에요. 돌기 느낌도 그렇지만 이 밀착감이 정말 좋네요. 미니사이즈라도 소재가 엄청 늘어나니까 쫙 달라붙는 느낌이네요! 바나나몰 : 로션도 발라져있어서 미끌미끌한 느낌에 밀착감도 만점이랍니다. 미나미 : 좋은데요~! 겉보기에는 작지만 자극은 강력하다 이거군요! 바나나몰 : 오오, 그야말로 ‘코지마 미나미’씨 그 자체네요! 귀엽고 예쁘지만 과격한 면이라던가. 미나미 : 하하. (웃음) 그러고보니 그러네요. (웃음) 바나나몰 : 그럼 ‘오렌지’도 살펴볼까요? 미나미 : 예쁜 색깔이네요. 3개나 늘어놓으니까 전대물 같아요. (웃음) [유이라 시즈쿠] 오렌지 등장!! 바나나몰 : 엄청 쎄보이네요. (웃음) 이 중에서 ‘오렌지’도 돌기 자극이 강하게 만들어졌다고 해요. 특히 끝부분의 돌기가 큰가 봐요. 미나미 : 오오! 그렇군요! 그러고보니 방금 본 ‘블루’랑 돌기 높이가 다르네요. 이러면 ‘블루’보다 요도에 깊이 들어갈 것 같아요. 바나나몰 : 페니스 전체에는 어떤 자극이 느껴질까요? 미나미 : 돌기들이 제대로 배치됐네요~ 게다가… (하며 안에 손가락을 넣는다) 역시나! 바나나몰 : 왜그러세요? 미나미 : 만져봤더니 ‘블루’보다 조금 얇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손가락을 넣어봤더니 역시 조금 얇은 것 같아요! 바나나몰 : 소재가 얇다는 말씀이신가요? 미나미 : 아마 조금 얇은 것 같아요. 그래서 페니스를 여기다 넣고 쥐어주면 엄청 다이렉트하게 쥐는 느낌이 날 것 같아요! 바나나몰 : 정말 자극적이겠네요. 미나미 : 응응! 분명 붙잡혀져있는 감각을 맛볼 수 있을 것 같아요! 바나나몰 : 굉장한 발견이네요~ 미나미 : 야호~♪ 바나나몰 : 그럼 마지막으로 ‘그레이’를 살펴볼까요? 미나미 : 오, 이건 두께감부터 전혀 다른데요! 끝부분의 돌기도 ‘블루’랑 ‘오렌지’랑 다른 느낌이에요. ‘그레이’의 돌기는 좀 더 광범위하게 자극해줄 것 같네요! 바나나몰 : ‘그레이’는 스트로크를 좋아하시는 분께 추천해드리는 상품입니다. 미나미 : 그렇군요~ 두터운 느낌에 밀착감도 좋아서 문지르고 있으면 장난아니겠어요♪ 구멍 안쪽에 있는 주름들도 페니스를 제대로 자극해줄 것 같아요. 바나나몰 : 정말 정확한 코멘트네요! 미나미 : 야호~ 고맙습니다! 바나나몰 : 이밖에 달리 궁금한 점은 없으신가요? 미나미 : 음~ [유이라 시즈쿠]는 페니스 사이즈도 상관없이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건가요? 바나나몰 : 네. 어떤 사이즈라도 문제없습니다. 미나미 : 그렇군요. 엄청 잘 늘어나는 소재라서 어떤 사이즈라도 괜찮은가봐요. 바나나몰 : 미나미씨는 어떤 타입이 좋을 것 같아요? 미나미 : ‘오렌지’일까나? 저는 못쓰지만 남성분이 쓰는 걸 도와줄땐 ‘오렌지’가 좋을 것 같아요! 쥐었을 때 감촉이 잘 느껴지니까 제대로 페니스를 쥐고있다는 느낌이에요. 하지만 제가 남자였다면 ‘그레이’가 좋을지도? 여성의 ‘그곳’처럼 말랑말랑한 느낌이 날 것 같아요. 미나미 : 그러고보니 ‘야한 일 고민상담 해결소’라는 프로그램을 할 때 출산경험이 있는 분의 고민을 들은 적이 있어요. “남편이 꽉 조이는 오나홀을 쓰는 걸 봤어요. 역시 제 ‘그곳’이 헐렁해서 그런걸까요?”라는 상담 내용이 있었죠. 그렇게 신경쓸 일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여하튼 자녀가 있는 아버지에게는 ‘그레이’를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웃음) 바나나몰 : 불륜할 바에 ‘그레이’로 즐기는 게 낫지~ 같은 느낌? 미나미 : 맞아요. “불륜할 바에 ‘그레이’를 쓰라고!” (웃음) 바나나몰 : 이야기가 좀 엇나간 것 같으니까 이쯤에서 마무리하도록 하죠. 미나미 : 네! [유이라 시즈쿠]는 겉모습은 귀엽지만 엄청난 녀석입니다! 바나나몰 : 그야말로 코지마 미나미 느낌의 아이템이죠! 미나미 : 뭐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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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유이라 시즈쿠(YUIRA-Shizuku-) - 케이엠피(YIR016) (KMP)(N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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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유이라 시코루 프리미엄(YUIRA SHIKORU Premium) - 케이엠피(YIR009) (KMP)(N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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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ㅁㅁㅁ [리얼 바디 3D 본 시스템 니카이도 리오] 오늘은 AV배우 나가세 미나모쨩과 함께 니카이도 리오쨩을 살펴보려고 합니다. 비슷한 체형의 두분과 함께 하려니 두근두근하네요! 바나나몰 : 안녕하세요. 갑작스럽지만 리오쨩의 첫인상은 어떤가요? 미나모 : 엄청 큰데요! 이거 오나홀은 맞죠!? 바나나몰 : 바디가 달린 대형 타입이랍니다. 미나모 : 처음봤어요! 엄청 말랑말랑하네요~! 부드러워서 너무 기분좋아요! 바나나몰 : 가슴은 어떤가요? 미나모 : 볼륨감이 절묘하게 느껴져서 정말 귀여워요! 감촉도 계속 만지고싶을 정도에요~ 바나나몰 : 그럼 아랫 부분은 어떤가요? 미나모 : 우와! 엄청 리얼해! 구멍 사이즈는 조금 작게 만들어진 것 같아요. 바나나몰 : 패키지에 그려진 작고 귀여운 캐릭터를 모델로 만들어서 몸도 ‘그곳’도 사이즈를 반영한 모양이에요. 미나모 : 캐릭터 이미지에 맞는 구조로 만든거군요~ 정말 신경써서 만들었나 봐요! 바나나몰 : 구멍 안쪽은 어떨까요? 미나모 : 에? 넣어봐도 되나요!? 와 안쪽은 핑크색이네요! 피부색이랑 다르니까 더 리얼한 느낌이에요. 게다가 감촉도 달라요! 가슴이랑 배는 보들보들한 느낌인데 구멍 안쪽은 쫀득쫀득해요! 바나나몰 : 단면도를 보면 아시겠지만 내부 구조도 꽤 복잡하게 만들어졌답니다. 미나모 : 구멍 안쪽도 엄청 생생하네요. 게다가 꽤 깊어요! 바나나몰 : 내부의 치밀하게 계산된 ‘뒤틀린 구조’가 이 아이템의 특장점이고 삽입구도 꽉 조이게 만들었답니다. 미나모 : 손가락만 넣었을 뿐인데 다양한 감촉이 느껴져요! 바나나몰 : 구멍이 2개 있는 구조니까 애널에도 넣어봅시다. 미나모 : 우와! 정말이네요! 애널도 엄청 조여주고 있어요. 애널쪽은 커브가 있고 물결치는 느낌이 나네요. 게다가 주름들이 휘감겨오는 느낌때문에 엄청 야한 기분이 드네요. (웃음) 바나나몰 : 그럼 엉덩이랑 등 부분도 살펴볼까요? 미나모 : 오, 꽤 무겁네요! 바나나몰 : 약 7kg정도 입니다. 리오쨩을 안았을 때 이 볼륨감이 기분 좋게 다가올 거에요. 미나모 : 진짜같은 느낌이 들어서 정말 유사 섹스 그 자체네요. (웃음) 바나나몰 : 내부에는 고탄력 골격 소재인 ‘3D 본 시스템’이 채용되어 있어서 안정감도 좋답니다. 덕분에 정상위, 기승위, 후배위 등등 다양한 체위를 즐기실 수 있어요! 바디가 리얼한 형태라서 자위라고는 해도 섹스하는 기분을 느끼실 수 있죠! 미나모 : 등이랑 엉덩이 라인도 엄청 매끄러워요! 여성스러운 라인이 완벽하게 재현된 느낌이라 한 번 쓰면 못 빠져나오겠네요. (웃음) 어깨랑 쇄골도 엄청 리얼해요! 바나나몰 : 참고로 ‘리얼 바디’ 시리즈는 니카이도 리오 말고도 또 다른 인기 캐릭터가 있답니다. 거유 타입, 슬랜더 타입 등등 다양한 타입이 준비되어 있어요. 미나모 : 뭔가 남자들만 좋은 걸 쓰고있는 것 같아서 치사하네요. (웃음) 이만큼이나 바리에이션이 다양하면 정말 잔뜩 즐길 수 있겠어요! 바나나몰 : 모두 중량감있는 아이템이라서 VR작품과 함께 즐기는 것도 좋을 거에요. 미나모 : 그렇겠네요! VR고글을 쓰고 사용하면 진짜로 섹스하는 느낌일 것 같아요! 바나나몰 : 리오쨩과 미나모씨는 닮은 구석이 많아보이니까 미나모씨의 작품을 보면서 사용하면 몰입감이 장난아니겠어요. 미나모 : 그렇게 말씀해주시니 기분 좋네요. (웃음) 정말 리오쨩을 안아주면서 제 작품을 감상해주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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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리얼 바디 3D 본 시스템(リアルボディ+3Dボーンシステム) (N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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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리얼 바디 3D 본 시스템 D컵 아네카와 유라 (リアルボディ+3Dボーンシステム Dカップ姉川ゆら) (N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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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나홀
    ㅁㅁㅁ 오늘은 프레스티지 전속 AV배우 나가세 미나모쨩과 함께 [프레스티지 컵 NEW]를 살펴보겠습니다. 미나모쨩과 함께 오늘의 오나홀을 질척질척하게 적셔볼테니 끝까지 읽어주세요! 바나나몰 : 드디어 프레스티지도 오나홀을 발매했네요. 미나모씨는 프레스티지의 전속 배우니까 오나홀을 발매한다는 이야기를 먼저 들으셨나요? 미나모 : 자사 제품이니까 들었죠. (웃음) 사무실 매니저한테 특급 보안이라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상품 자체는 오늘 처음 보는데, 빨간색이랑 흰색 2가지 타입이 정말 프레스티지스럽다는 느낌이네요. 바나나몰 : AV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한 눈에 봐도 프레스티지가 떠오를 것 같아요. 미나모 : 전속배우인 제가 말하기도 뭐하지만, 패키지에 있는 금색 선이 정말 프레스티지다운 고급스러움이 느껴져요. 게다가 멋을 내기는 했지만 그렇게 과하지 않은 느낌이에요. 바나나몰 : 겉 모습은 심플하지만 내부가 대단하다구요. 지금까지의 오나홀은 내부 구조가 좌우 대칭인 타입이 대부분인데, 프레스티지 오리지널 오나홀은 내부 구조를 좌우 비대칭으로 만들기 위해 새로운 제조법을 개발했다고 해요. 미나모 : 진짜 대단하네요! 바나나몰 : 그야말로 혁명적인 오나홀인거죠. 한 번 손가락을 넣어서 내부를 살펴보시겠어요? 미나모 : 에!? 그래도 되나요! 우와, 구멍 입구부터 대단해요! 제대로 ‘그곳’의 모양을 살렸네요. 꽃잎같은 것도 있고 클리토리스도 있고! 바나나몰 : 오나홀컵이긴 하지만 손가락으로 애무해주거나 쿤니도 즐길 수 있겠어요. (웃음) 미나모 : 그럼 안쪽에 손가락을 넣어볼게요… 와, 엄청 말랑말랑해요! 빨간색은 스탠다드 타입인 것 같은데 그래도 엄청 부드럽네요. 게다가 안쪽의 울퉁불퉁한 게 정말… 엄청 복잡한 감촉이에요! 바나나몰 : 페니스의 막대 부분이 닿는 곳에 좌우 비대칭으로 울퉁불퉁한 구조가 있어서 더욱 리얼한 감촉을 재현했답니다. 페니스의 밑쪽을 자극하는 기믹도 있어서 쾌감만을 따진다면 “진짜 그 이상”이라고 할 수도 있죠. 미나모 : 얼마나 고성능 이길래! 손가락만 넣어도 기분 좋은데 페니스를 넣으면 큰일 나겠어요! 바나나몰 : 그리고 뒷부분에 스티커가 붙어있는데 그걸 벗기면 구멍이 있어요. 거기를 손가락으로 막으면서 내부의 공기량을 조절할 수 있답니다. 한 번 해보시겠어요? 미나모 : 응? 아, 조임이… 바나나몰 : 맞아요. 공기를 빼서 진공 상태가 만들어지기 때문에 조임이 훨씬 좋아진답니다. 그럼 소프트 타입도 만져볼까요? 미나모 : 아, 만지는 느낌이 전혀 다른데요. 방금 것보다 쫀득쫀득한 느낌이 나요! 바나나몰 : 내부는 어떤 느낌인가요? 미나모 : 이것도 엄청 기분 좋아요! 근데 뭔가 달라요… 쫙 달라붙는다고 해야 할 지, 빨린다고 해야 할 지… 바나나몰 : 맞습니다. 소프트 타입은 조임보다는 흡인력을 강하게 만들었다고 해요. 참고로 오나홀은 일반적으로 “하드” “스탠다드” “소프트”의 3종류로 나뉜답니다. 미나모 : 뭔가 이미지는 하드가 제일 젊은 느낌이고 스탠다드는 20대, 소프트는 숙녀의 느낌일까요? 바나나몰 : 그렇죠. 프레스티지의 오나홀은 ‘스탠다드의 빨강’과 ‘소프트의 하양’이 있으니까 미나모씨의 작품을 보면서 사용할 땐 스탠다드를 쓰는 게 좋겠네요. 미나모 : 꼭 하나 사서 즐겨보셨으면 좋겠어요! 바나나몰 : VR작품을 감상하면서 사용하시는 팬분들도 많을 것 같아요. 미나모 : 정말 그렇겠네요! 바나나몰 : 생생한 감촉을 느낄 수 있는 오나홀이니까, 몰입하며 즐길 수 있는 VR과 함께 즐기는 편이 좋을 것 같아요. 현장감이 잔뜩 느껴지는 VR을 보면서 오나홀을 사용하면 그냥 손으로 하는 것과는 비교도 안되는 쾌감이 느껴지겠죠. 미나모 : 게다가 가격도 저렴하구요♪ 바나나몰 : 모처럼이니까 미나모씨의 출연작 중 오나홀과 상성이 좋을만한 작품 추천해주시지 않겠어요? 미나모 : 음~ 글쎄요. 아, [풍속 타워]라는 작품은 어떨까요? 제 작품을 보면서 자위하는 남성이 있는 곳에 제가 직접 등장하는 시츄에이션이에요! 바나나몰 : 오오! 좋은데요? 혹시 몇 가지 더 있을까요? 미나모 : 음… [본방 OK!? 소문의 핑크 살롱07]도 1인칭 시점이라서 현장감은 최고일 거예요! 바나나몰 : VR작품도 나오셨군요. 미나모 : 맞아요. [최종병기 G컵 VR해금 나가세 미나모의 가슴을 체감할 수 있는 농밀 섹스!]라는 작품도 있어요. 이것도 꽤나 진득한 작품이라서 추천해요♪ 꼭 써보셨으면 좋겠어요! 잘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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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프레스티지 컵 NEW (プレステージカップ) - 프레스티지 (PRS)
    [일본 직수입] 프레스티지 컵 NEW (プレステージカップ) - 프레스티지 (PRS)
    [일본 직수입] 텐가 에어테크 진공 TENGA AIR-TECH REUSABLE VACUUM CUP - 텐가(ATH-001R) (TGA)(LC)<img src=https://cdn-banana.bizhost.kr/banana_img/mhimg/custom_19.gif border=0>
    [일본 직수입] 텐가 에어테크 진공 TENGA AIR-TECH REUSABLE VACUUM CUP - 텐가(ATH-001R) (TGA)(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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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ㅁㅁㅁ 세상을 살아가면 살아갈수록 새로운 경험은 점점 적어지죠. 하지만 첫 경험 만큼이나 자극적이고 인생을 풍만하게 만들어주는 건 없습니다. 그리고 이건 성적인 첫 경험도 마찬가지죠. 그래서 오늘은 바로 그런 첫 경험을 위한 아이템, [첫 체험 애널]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바나나몰 : [첫 체험 애널]을 살펴보기에 앞서 먼저 성인용품 사용 경험에 대해서 물어보고 싶습니다. 실제로 사용해보신 적은 있으신가요? 아민 : 사적으로 사용해 본 적은 없어요. 바나나몰 : 그렇다는건 AV에 데뷔하고 나서 경험해봤다는 거죠? 아민 : 네. 첫 촬영 때 사용해봤어요. 바나나몰 : 그 때 일은 기억나시나요? 아민 : 처음 사용해본 아이템은 전마랑 딜도 계열의 아이템이었어요. 솔직히 깜짝 놀랐었죠. (웃음) “뭐지? 이게?”같은 생각이 드는 느낌이었거든요. 바나나몰 : 처음보고 놀랐던 기억이 큰가 봐요. 아민 : 그런 것 같아요. 장난감이 닿았을 때 “앗! 차가워!”하고 (웃음) 깜짝 놀랐던 기억이 나네요. 바나나몰 : 그럴 땐 온감 로션이라고 하는 따뜻한 로션을 사용해주면 된답니다! 아민 : 그런 것도 있군요. 정말 감사하네요. (웃음) 바나나몰 : 처음 써보는 장난감은 어땠어요? 아민 : 전마 자극이 너무 강해서 바로 가버릴 뻔했어요. 바나나몰 : 처음 사용한 전마로 새로운 문이 열릴 뻔했군요. 아민 : 맞아요. 그래서인지 최근에 자위하면서 클리토리스를 손가락으로 만져줄 때는 “안쪽에도 넣고 싶다~”하는 생각이 커져서, 장난감에 더 흥미가 생기고 있어요. 바나나몰 : 이번에 소개해드릴 아이템은 [첫 체험 애널]인데, 애널을 자극해주는 장난감이랍니다. 그건 그렇고 애널 경험은 있으신가요? 아민 : 아직 없죠~ (웃음) 전에 사귀었던 남친은 “애널로 해보고 싶어”하면서 계속 졸랐었지만, 항상 거절했었어요. “반 년만 더 기다리면 해도 돼?”라고 해서 그땐 괜찮다고 말했지만 점점 뒤로 미뤄져서 결국 만져지기만 하다가 끝났어요. 바나나몰 : 애널을 엄청 좋아하는 남성분이었나 봐요. 아민 : 그렇다니까요~ (웃음) 바나나몰 : 그 분은 애널에 넣고 싶었던 걸까요? 아니면 개발하고 싶었던 걸까요? 아민 : 넣고 싶었던 거겠죠? 바나나몰 : 이런 미녀랑 야한 걸 할 수 있는 것만으로도 부러운데 애널까지 탐하려고 하다니 사치스러운 남자였네요. (웃음) 아민 : 저 그렇게 대단한 사람은 아니에요. (웃음) 바나나몰 : 그렇게 부탁했는데도 애널을 거부한 이유는 뭔가 특별한 저항감이 있으셨기 때문일까요? 아민 : 맨날 애널 애널거려서 저도 애널에 대해서 조사해봤어요. 그랬더니 제대로 된 도구를 구비하고 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 싶어서 거절했죠. 바나나몰 : 그 남친분이 [첫 체험 애널]만 가지고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 아민 : 후후후 (웃음) 그러게요~ 그 때 남친이 이걸 가지고 있었다면 이미 개발되었을지도 모르겠네요. (웃음) 바나나몰 : 그분은 애널을 공략하는 것도 좋아했나요? 만질만질~ 하면서? 아민 : 만져도 된다고 했더니 자꾸 손가락을 넣어서 항상 가드하고 있었죠. (웃음) 욕실에서 녹진녹진한 로션같은 입욕제를 썼을 때는 손가락을 조금 넣어져서 “우왓!!”하고 놀란 적이 있었어요. (웃음) 바나나몰 : 오싹한 느낌이었나요? 아민 : 뭐라고 해야 할까요? 뭔가… 뭔가… 오싹한 느낌이 맞을지도? (웃음) 바나나몰 : 기분은 좋으셨나요? 아민 : 기분 좋다기보다는 이때도 깜짝 놀랐다는 느낌이였죠. 바나나몰 : 손가락은 어디까지 들어갔나요? 아민 : 이 정도 들어갔어요. (하며 손가락 1cm 정도를 가리킨다) 바나나몰 : 그 정도로 막아내셨군요. 아민 : 아, 그러고 보니 애널 하니까 생각났어요. 옛날에 본 AV에서 엉덩이로 유리구슬을 날리던 여배우가 있었어요! 바나나몰 : 유리구슬!? 아민 : 엉덩이에서 물이랑 유리구슬이 “슝 슝 슝”하고 나오더라구요. 바나나몰 : AV를 좋아하시는 건 알고 있었지만 그렇게 매니악한 것까지 보고 계셨을 줄은 몰랐네요. (웃음) 아민 : 맨날 애널물만 보는 건 아니에요. (웃음) 바나나몰 : 그럼 이 흐름을 따라 다양한 첫 체험 이야기를 들어보고 싶은데요. 먼저 처음 했던 자위에 대해서 알려주세요. 아민 : 처음 했던 자위는 철이 들기 전이었던 것 같아요. 야한 일이라고는 생각지도 못하고 했다는 느낌? 바나나몰 : 굉장히 빠르셨네요! 그렇다는 건 사람들 앞에서 아무렇지 않게 고간을 만지고 있던 적도 있었나요? 아민 : 아마 있었을 것 같아요. 바나나몰 : 대단하네요… 뭔가 엄청 신기한 느낌이에요. 그럼 의식하면서 만지게 된 건 언제부터일까요? 아민 : 글쎄요… 아마도 초등학생? 바나나몰 : 그때는 어떤 식으로 하셨죠? 아민 : 옷을 입고 팬티 위로 만졌었어요. 바나나몰 : 절정도 했나요? 아민 : 했죠. 절정할 때까지 했으니까요. 바나나몰 : 첫 오르가즘도 초등학생 때 느꼈던 거네요. 아민 : 네. 바나나몰 : 그래도 그땐 간다는 게 어떤 의미인지 몰랐겠네요. 아민 : 몰랐죠. 그냥 기분 좋다고만 느꼈어요. (웃음) 바나나몰 : 처음 자위할 때 쓰던 반찬은 뭐였어요? 아민 : 핸드폰으로 보는 소설일까나? 일반인이 쓴 야한 소설을 반찬으로 썼어요. 바나나몰 : 그럼 남자를 의식하는 것도 빨랐겠네요? 아민 : 음~ 좋아하는 사람은 초등학생 때도 있었지만 사귀는건 상상도 못 했어요. 바나나몰 : 첫사랑은 초등학생 때가 되겠네요. 그럼 첫 남친은 언제일까요? 아민 : 고등학교 1학년 때였어요. 바나나몰 : 그 남친이랑은 어떤 경위로 사귀게 됐나요? 아민 : 처음엔 같은 동아리에서 사이좋은 친구였는데 집에 갈 때 갑자기 고백해서 사귀게 됐어요. 연애 초반에는 공원에서 수다를 떨다가 돌아가는 느낌으로 건전하게 데이트했었죠. 바나나몰 : 첫 키스는? 아민 : 매일 보는 공원에서 했어요♪ 첫 경험도 그 공원 주변에 있던 주차장에서 했어요. (웃음) 바나나몰 : 처음으로 하는 야한 일이 야외 플레이네요! 아민 : 그렇죠. 바나나몰 : 그럼 처음으로 쿤니받은 건 언제일까요? 아민 : 처음 쿤니받은 건 남친 집에 갔을 때네요. 바나나몰 : 그때 일은 기억하고 계신가요? 아민 : 기억하고 있죠. 엄청 충격적이었거든요. (웃음) “내 더러운 부분을 핥다니… 그래도 괜찮아?”라는 느낌이었어요. 더러운 부분을 핥아진다는 생각에 흥분해서 바로 가버렸어요. 바나나몰 : 쿤니받는 거에 저항도 있었나요? 아민 : 그렇죠. 조금 싫었어요. 바나나몰 : 더러우니까? 아민 : 네. 그래도 그런 곳을 핥아주는 남친 모습을 보면서 엄청 흥분했어요. (웃음) 바나나몰 : 남성한테 처음 가버린 것도 그때였겠네요? 아민 : 그렇죠. 바나나몰 : 쿤니로 가버렸다는 건 클리토리스를 자극받아서 갔다는 건데, 그럼 안으로 가버린 건 언제였나요? 아민 : 안으로 간 건 다음 남친 때일까나? 바나나몰 : 첫 번째랑 두 번째 남친의 차이점은 뭐였을까요? 아민 : 글쎄요? 익숙함의 차이일까요? 바나나몰 : 두 번째 남친은 언제 만나셨나요? 아민 : 고2 때였어요. 같은 반 친구였죠. 바나나몰 : 안으로 갔을 때의 감각은 기억하고 계신가요? 아민 : 음~ 처음에는 “이게 안으로 가버린다는 느낌인가?”라는 식으로 의문이 들었어요. 몇 번 더 하고 나서부터는 클리토리스로 가는 거랑 다르다는 걸 알게 돼서 “앗! 이게 안으로 가는 느낌이구나!”하고 알게 됐죠. 바나나몰 : 밖이랑 안은 다른 감각인가요? 아민 : 다르죠. 밖으로 절정하는 건 섬세한 파도가 밀려오는 느낌이에요. 그리고 안으로 가는 건 묵직한 느낌? 안으로 할 때는 서서히 계단을 오르는 느낌이 들어요. 쾌감의 계단을 오르는 느낌이요. (웃음) 바나나몰 : 가버리는 경험을 거듭하면서 쾌감을 기억하는 모양인가 봐요. 아민 : 그렇죠. 유두도 처음에 핥아졌을 때는 “머야? 머야?”하는 느낌이었는데, 점점 기분 좋게 됐거든요. 바나나몰 : 유두도 개발되셨나 봐요. 아민 : 네. 유두가 기분 좋다는 걸 알았을 때부터 자위할 때도 직접 만지곤 해요. 섹스할 때도 스스로 만진답니다. (웃음) 바나나몰 : 지난번 인터뷰 때는 M성향이 있다고 하셨는데 그걸 깨달은 건 언제부터죠? 아민 : 세 번째 남친을 사귀었을 때 같아요. 연상이었고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나서 사귀었어요. 꽤 S성향인 사람이어서 그 남친한테 목을 졸리면서 “좋아앙~”하고 생각했어요. (웃음) 바나나몰 : 목을 졸리다니… 꽤나 하드하네요. 아민 : 목 조르는 것도 살살할 때가 있는데 그러면 하나도 기분 좋지 않아요. 조금이라도 숨이 쉬어지면 별로예요. 처음에는 목을 졸려서 깜짝 놀랐는데 금방 버릇이 되더라구요. 괴로우니까 “진짜 풀어줘”하고 말은 하지만 사실은 안 풀어줬으면 했었죠. 바나나몰 : 꽤나 하드한 M이시군요. 게다가 그 남친이 애널을 원했던 거죠? 아민 : 그렇죠. 바나나몰 : 그 남친이랑 계속 사귀었다면 M뿐만이 아니라 애널까지 눈을 떴을지도 모르겠네요. 아민 : 그럴 가능성이 높죠. (웃음) 바나나몰 : 지금도 애널에는 흥미가 있으신가요? 아민 : “무조건 개발해야지!”하고 생각할 정도는 아니지만 흥미는 있어요. 바나나몰 : 그럼 [첫 체험 애널]시리즈를 한 번 만져보시죠. 이쪽이 가장 초심자를 위한 [첫 체험 애널]스틱 타입입니다. 애널펄과 가까운 타입이네요. 아민 : 생각했던 것보다 끝부분이 두껍네요. 이 정도도 초심자용인가요? 바나나몰 : 네. 기본적으로 로션을 사용하면서 애널을 풀어주기 때문에 이 정도 사이즈면 누구든 넣을 수 있을 거예요. 아민 : 동그란 볼이 줄지어 있는 디자인인데, 이건 무슨 의미인가요? 바나나몰 : 쉽게 말하자면 자극이죠. 근본 부분에 있는 볼이 크게 만들어져 있어서 깊게 넣으면 넣을 수록 자극이 강해지는 구조랍니다. 아민 : 호오~ (하며 흥미로운 듯이 고개를 끄덕인다) 덧붙여서 애널은 얼마나 넓혀지는 건가요? 바나나몰 : 최상급자는 남성 팔이 들어갈 정도죠. 아민 : 정말 대단하네요… 이게 왜 초심자용인지 잘 알겠어요. [첫 체험 애널] 스토퍼 타입은 조금 익숙해진 사람용인가 보네요. 바나나몰 : 여기있는 아이템들은 바이브 기능도 탑재되어 있답니다. 아민 : 그렇군요~ 게다가 진동 패턴도 7가지나 있네요. 어라? 방금 본 스틱 타입이랑 이 스토퍼 타입은 소재가 다르네요? 바나나몰 : 그건 바이브 기능 때문에 그럴 거예요. 진동 타입은 진동이 전해지기 쉽도록 실리콘 소재로 만들어진 모양이에요. 반면에 스틱 타입은 바이브 기능이 없으니 초심자를 위해 부드러운 소재로 만들어졌죠. 아민 : 이건 뭐예요? (라고 하며 에네마 타입의 끝부분을 가리킨다) 바나나몰 : 그 끝부분이 전립선을 자극하는 거예요. 아민 : 아아아! 전립선 들어본 적 있어요! 근데 들어보기만 하고 잘 몰라요. (웃음) 바나나몰 : 쉽게 말하자면, 남성은 전립선을 자극하는 것으로 드라이 오르가즘을 느낄 수 있다고 해요. 드라이 오르가즘은 사정을 동반하지 않고 절정하는 걸 말한답니다. 바로 그 쾌감을 목표로 많은 분들이 애널을 개발하는 거랍니다. 아민 : 그렇군요~! 한번 해보고 싶어요. 재밌을 것 같아요. 바나나몰 : AV를 촬영할 때 꼭 M쿤의 전립선을 잔뜩 자극해주세요. (웃음) 아민 : 해보고 싶어요! 바나나몰 : 그러고 보니 S랑 M 둘 다 가능하다고 하셨죠? 아민 : 네. 맞아요. 만약 남성분이 애널을 개발해달라고 말하면 해주고 싶어요. 바나나몰 : 남자의 소원을 이뤄주고 싶은 편인가요? 아민 : 가능한 선에서만요. (웃음) 바나나몰 : 막 해달라고 조르는 남성분과는 사귄 적 없나요? 아민 : 지금까지는 없었죠. 바나나몰 : 이런 도구를 사용해서 남자를 개발해보는 것도 재밌을 것 같아요. 새로운 장르에 눈을 뜰지도. (웃음) 아민 : 새로운 일이라면 많이 도전해보고 싶어요. 바나나몰 : 야한 일에 호기심이 왕성하시군요. 아민 : 괴롭힘당하는 것도 좋고, 괴롭혀주는 것도 좋아요♪ 바나나몰 : 그야말로 인재네요! 훌륭한 마음가짐입니다! 바나나몰 : 그럼 마지막으로 지금까지 살펴본 아이템의 이미지를 물어볼게요. 초급자용인 [첫 체험 애널]의 스틱 타입은 어땠나요? 아민 : 이건 로션을 발라서 사용하면 쏙 들어갈 것 같아요. 손가락보다 저항감도 안 들 것 같구요. 저한테 넣어도 좋고 상대한테 넣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바나나몰 : 그럼 다음으로 스토퍼 타입은 어떠세요? 아민 : 이것도 끝부분이 가늘어서 넣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생각보다 무난하게 들어갈지도? 바나나몰 : 마지막으로 에네마 타입은 어떠세요? 아민 : 제가 넣어주는 쪽이라면 이게 제일 재밌을 것 같아요. 바나나몰 : 남자한테 넣는 거 말이죠? (웃음) 아민 : 하지만 애널에만 넣는 거 말고, 평범하게 여성한테 사용하는 것도 기분 좋을 것 같아요. 바나나몰 : 로터처럼 사용해도 괜찮을 거예요. 아민 : 응응! 제 ‘그곳’에도 넣어보고 싶어요. (웃음) 바나나몰 : 아직 애널물 촬영은 먼 이야기일지도 모르니까, 사적으로라도 슬쩍 사용해보시겠어요? 아민 : 남자의 전립선을 자극하면 어떻게 될지 궁금해서 해보고 싶어요! 당연히 하고 싶다고 할 때 할 거지만요. (웃음) 바나나몰 : 역시 남자를 개발하고 싶은 거였군요! 아민 : 네. 애널 굿즈를 처음 만져보긴 했지만, 이 시리즈는 딱딱한 느낌이 아니라서 저항감 없이 가지고 놀 수 있을 것 같아요. 사실 오늘, 장난감 인터뷰라고는 들었지만 설마 애널 굿즈가 등장할 줄은 몰랐어요. (웃음)
    오나홀 데이터
    • 비만족 80%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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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나홀
    ㅁㅁㅁ 오늘도 기운 넘치는 코지미나쨩이 치과 의사로 변신 ! 구강 구조의 섬세함을 파악하는 치과 의사로 분장해서 [유이라 시코루 프리미엄 아마가미]를 검진해드립니다 ! 미나미 : 자~ 아~ 해보세요~ 아프지 않아요. 괜찮아요~ 평소에 양치는 잘하고 계셨군요. 착한 아이네요~ 응응♪ 바나나몰 : 벌써 치과 의사가 되셨네요. 미나미 선생님. 미나미 : 그야, 오늘의 상품은 ‘입 주변’이 중요한 펠라홀이니까요♪ 무려 앞니가 있다구요♪ 바나나몰 : 벌써 특징을 파악하고 계시군요. 미나미 : 오늘의 아이템은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유이라’시리즈네요. 이 시리즈의 찰떡같은 바디감이 좋아요 ! 바나나몰 : 오늘도 독특한 감성으로 표현해주시네요. 이제는 ‘미나미씨라고 하면 오나홀컵’이라고 생각될 정도로 잔뜩 소개해주셨잖아요. 미나미 : 페니스도 없는데 말이죠. (웃음) 바나나몰 : 하지만 남성분들보다 다양한 종류의 오나홀을 손가락으로 사용해보셨죠. 미나미 : 정말이네요. 아주 오나홀 소믈리에가 되겠어요. (웃음) 바나나몰 : 충분히 가능하십니다. (웃음) 바나나몰 : 그럼 먼저 패키지를 본 인상은 어떤지 묻고 싶습니다. 미나미 : 딱 본 느낌은 “맑고 깨끗하다”였어요 ! 사실 제가 가지고 있는 유이라 시리즈의 이미지는 과격한 느낌이었거든요. 그래서 깡패 코스프레도 했었죠. 바나나몰 : 반짝반짝 빛나는 황금색이라던가 불타는 붉은색 패키지 말씀이군요. 미나미 : 네 맞아요 ! “레드! 블랙! 골드!” 같은 이미지였는데 이건 엄청 맑고 깨끗해서 귀엽게 느껴졌어요. 바나나몰 : 하얀색을 바탕으로 만들었거든요. 오나홀컵으로 보이지도 않죠. 미나미 : 귀여워요. 고급스럽게 포장한 밀키스같아요. 바나나몰 : 하하하 (웃음) 미나미 선생님의 비유는 언제봐도 훌륭하네요. 미나미 : 패키지에 ‘SWEET Edition’이라고 쓰여있는데 이건 무슨 의미인가요? 바나나몰 : 순수한 여성을 이미지로 만들었습니다. 미나미 : 아하, 그래서 패키지도 귀엽게 만들어진 거군요. 바나나몰 : 남성분들이 실제로 사용할 때도 두근두근할 만큼 깨끗한 이미지죠. 미나미 : 확실히 남성분들은 순수한 사람을 좋아하잖아요. 바나나몰 : 처녀환상이 있으니까요. 미나미 : 맞아요. AV도 그런 경향이잖아요. 다들 귀엽고 순수하게 생겼는걸요. 바나나몰 : 그중에서도 제일 귀여운 분이 바로 미나미씨죠 ! 미나미 : 아뇨아뇨. (웃음) 기쁘네요♪ 바나나몰 : 부끄러워하시는 것도 귀여워요. 오늘은 바로 이런 AV업계 최강의 미소녀와 함께 펠라홀을 살펴보겠습니다. 미나미 : (패키지를 열며) 이 찰떡같이 부드러운 느낌이 너~무 좋아요 ! 근데 넣는 부분이 돌고래 같아요. 하얀색 돌고래 같지 않나요? 바나나몰 : 하하하 (웃음) 또 독특한 감성이 등장했네요. 이번 아이템은 펠라홀이라서 삽입구도 입술을 모티브로 만들었답니다. 입술의 느낌이 돌고래랑 비슷한가 봐요. 미나미 : 맞아요. 보기만 해도 힐링 돼요. 바나나몰 : 그럼 바로 내부를 살펴볼까요? 미나미 : 오 ! 치아가 잔뜩 있어요 !! 바나나몰 : 보이시나요? 미나미 : 잘 보여요. 그런데 생각한 것보다 안쪽에 있네요. 치아가 있는 굿즈는 전에도 본 적이 있는데 좀 더 앞쪽에 있었던 것 같은데. 바나나몰 : 몇 개나 보이시나요? 미나미 : 몇 개나 되려나~? 1, 2, 3, 4. 위아래에 각각 4개씩인 것같아요. 깨끗하게 잘 자란 예쁜 치아네요. 완전 하얀색이에요 ! 이걸로 펠라치오를 맛볼 수 있는 거네요. 바나나몰 : 그럼 일반적인 오나홀이랑은 어떻게 다른지 안쪽을 좀 더 살펴볼까요? 미나미 : 실례합니다~ (손가락을 넣으며) 입 안의 주름? 뭐라고 부르더라? 입천장 같은 느낌일까나? 바나나몰 : 여성의 ‘그곳’과는 다른가요? 미나미 : 조금 달라요. 바나나몰 : 안쪽까지 손가락을 넣으면 치아는 신경쓰이시나요? 미나미 : 전혀요. 하나도 신경쓰이지 않아요. 진짜 치아처럼 딱딱하지 않아서 “이게 진짜 아마가미인가?”라는 느낌이에요. ※ 아마가미 : 가볍게 살짝 물어주는 행위 바나나몰 : 걸리는 느낌은 나나요? 미나미 : 조금 나요. 오도독하는 느낌일까나? 내부의 압력도 꽉꽉 조여주는 정도는 아닌 것 같아요. 입구 쪽에 여유가 있는 편이고 안쪽으로 가면 돌기가 잔뜩 있어서 이걸 즐기면서 놀 수 있겠어요. 바나나몰 : 지금까지 봐왔던 오나홀컵이나 펠라컵처럼 넘실거리는 주름은 없나요? 미나미 : 꽤 심플한 구조 같아요. 부드럽고 말랑말랑한 느낌이네요. 바나나몰 : 질압처럼 강하게 조여주는 느낌보다는 진짜 입같은 감촉인가요? 미나미 :응응. 감싸주는 느낌이에요. 압력이 너무 강하면 피스톤 할 때 자극이 강할 텐데, 이건 그렇지 않으니까 질척질척한 느낌으로 돌리면서 다양한 각도로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요. 바나나몰 : 더 안쪽으로 가면 유이라의 명물인 조여주는 그물 구조가 있답니다. 미나미 : 오, 느껴져요. “들어오는 건 자유지만 나가는 건 아니란다”같은 느낌이에요. 펠라치오를 할 때 입 전체로 빨아들이잖아요. 딱 그런 느낌이에요. 실제로 펠라치오를 받아본 적은 없지만 (웃음) 바나나몰 : 덧붙여서 미나미 선생님은 펠라치오 하실 때 이는 사용하시나요? 미나미 : 아뇨. 사용해본 적 없어요. 치아 사용법을 배운 적이 없어서. 바나나몰 : 남성분들은 싫어하니까요. 미나미 : 가능한 한 닿지 않도록 조심하고 있어요. AV촬영할 때 앞으로 물고 할 때는 문제 없는데 가끔씩 볼에 찌르면서 하는 펠라가 있잖아요. 그 때는 이에 엄청나게 닿으니까 “괜찮으려나?”하고 생각하면서 했어요. 페니스가 치아에 닿는 경우는 그 때 뿐일 거예요. 바나나몰 : 스스로 이를 사용해본 적은 없다는 거죠? 미나미 : 네. 안 쓰죠. 유두를 가볍게 물어줄 때나 쓰는 것 같아요. 바나나몰 : 페니스는 가볍게 물리는 것도 무서우니까요. 미나미 : 아프지 않나요? 바나나몰 : 엄청 아프죠. 미나미 : 살짝 물어도 아픈가요? 바나나몰 : 저는 살짝 물리는 것도 아파요. 좋아하는 분도 있을지 모르겠지만. 미나미 : 잡아먹힐 것 같죠. 후후후 (웃음) 바나나몰 : 미나미 선생님은 달리 펠라치오할 때 조심하는 부분이 있으신가요? 미나미 : 고등학생 때 펠라치오하는 방법을 몰라서 친구한테 물어봤더니 “빨아들이듯이 하는 게 좋데”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친구한테 펠라하는 방법을 배워왔다고 우쭐하면서 해줬더니 “갑자기 그렇게 빨아들이지 말아줘 !”라는 반응이었어요. (웃음) 바나나몰 : 처음부터 너무 강하게 나가셨나 보네요. 미나미 : 갑자기 힘을 100% 써서 “흡~”하고 빨았더니 “아파! 아프다고!”해서 (웃음) 그래서 단계적으로 하는 게 중요하다는 걸 알게 됐죠. 바나나몰 : 동정쿤이 갑자기 클리토리스를 있는 힘껏 빨아들이는 느낌이겠네요. (웃음) 미나미 : 그럴지도. 그렇게 생각하면 엄청난 걸 해버린 것 같네요. (웃음) 바나나몰 : 펠라할 때 신경을 쓰는 부분은 있으신가요? 미나미 : “이 부분이 좋아”라던가 “이렇게 핥아주는 게 좋아”같이 사람에 따라 좋아하는 부분이 다 다르잖아요? 귀두를 자극해주는 걸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싫어하는 사람도 있듯이. 그래서 먼저 물어보고나서 하는 편이에요. 촬영하기 전에 미리 “어떤 펠라치오를 좋아하세요?”하고 설문조사를 하고 난 다음에 핥아준답니다. 바나나몰 : 훌륭하네요 ! 하지만 현실에서는 그렇게 제대로 물어보고 펠라해주는 여성은 좀처럼 없을 것 같아요. 그래서 취향에 맞는 펠라를 받는 게 어려울 때가… 미나미 : 그렇죠. 그래서 이런 아이템이 탄생한 거겠죠? 이런 아이템은 본인이 좋을 대로 사용하면 되니까요. 바나나몰 : 바로 그거죠 ! 미나미 : 예를 들어 이 아이템은 처녀를 이미지로 만들었으니까 “내가 펠라치오를 알려줄게”하는 시츄에이션을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요. 바나나몰 : 그렇게 즐기는 것도 좋아 보이네요. 가끔씩 이라마치오도 할 수 있구요. 이라마치오는 싫어하는 여성분들이 많으니까요. 미나미 : 이 아이템이라면 얼마든지 받아들여 줄 수 있겠죠. (웃음) 바나나몰 : 안쪽의 압력을 조절할 수 있는 공기 구멍도 있어서 진공을 만들어서 펠라를 즐길 수도 있답니다. 미나미 : (공기구멍을 막고) 오오~ 대단해요 ! 압력이 대단해서 꽉 조여요. 바나나몰 : 손가락이 빠지지 않나요? 미나미 : 앗! 안 빠져 ! 안 빠져요 ! 바나나몰 : 진공 상태랑 공기가 들어간 상태 중에서는 어느 쪽이 좋으세요? 미나미 : 둘 다 좋아요 ! 손으로 잡는 부분에도 구멍이 하나 있는데 이건 뭐에요? 바나나몰 : 컵 내부에 돌기가 붙어있어서 그 구멍을 막아주면서 아마가미의 감도를 조절할 수 있답니다. 미나미 : 그렇군요. 제대로 쥐기 쉬운 위치에 있네요. 손을 움직여도 지치지 않겠어요. 바나나몰 : 남자는 오랫동안 핥아지고 싶은 생물이니까요. 지금부터 1시간이라도 즐길 수 있겠어요. 미나미 : 가볍게 물리는 걸 좋아하는 분이라면 분명 펠라 고수일 테니까 찬찬히 장시간 즐기셨으면 좋겠어요. 바나나몰 : 여하튼 오늘은 미나미 선생님의 순수한 고등학생 시절 펠라 체험에 대해서 들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감사합니다. 미나미 : 어라? 벌써 끝인가요? 바나나몰 : 미나미 선생님이 알기 쉽게 설명해주셔서 이제 충분합니다. 미나미 : 야호 !
    오나홀 데이터
    • 비만족 80%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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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유이라 시코루 프리미엄 아마가미(YUIRA SHIKORU Premium Amagami) - 케이엠피(YIR-021) (N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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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진실의 입(真実の口) - 매직아이즈(4571324240879) (TH)<img src=https://www.bananamall.co.kr/mhimg/icon_20_02.gif border=0>
    [일본 직수입] 진실의 입(真実の口) - 매직아이즈(4571324240879) (TH)
  • 바이브
    ㅁㅁㅁ 오늘 살펴볼 아이템은 [핑크덴마 슈퍼]입니다. 슈퍼라는 이름 그대로 강력한 모터로 슈퍼 파워풀하게 진동해준다고 합니다. 게다가 수중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완전 방수(IPX8) 기능 탑재 ! 이렇게 매력적인 전마를 코지마 미나미씨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 바나나몰 : 오늘 인터뷰에서는 ‘전마를 넘어선 전마’를 살펴보려고 합니다. 미나미 : 엄청 쎄보이네요. (웃음) 바나나몰 : 이게 바로 그 전마입니다. 미나미 : 우와~ 화려하네요~ 패키지가 바뀌었나봐요. 뭔가 졸업증서가 들어있는 통 같네요. (웃음) 이거라면 정말로 방에 그냥 장식해도 될 것 같아요♪ 바나나몰 : SSI의 아이템은 멋진 디자인이 많긴하죠. 그럼 바로 열어볼까요? 미나미 : 우왓 ! 전마 본체도 멋지네요~ 보통 손잡이 부분은 플라스틱이라 딱딱한데 이건 전부 다 실리콘 소재로 만들어졌네요 ! 손잡이도 매끈매끈해서 기분좋아요~ 바나나몰 : 헤드부터 바디까지 100% 실리콘으로 코팅됐답니다. 게다가 고급 실리콘을 사용해서 매끈매끈한 느낌도 더 좋을거에요. 미나미 : 응응 !> 바나나몰 : 그럼 전원을 켜봅시다. 미나미 : 우와아아~~~! 이야~~ (웃음) 에? 진짜로? 정말 상상 이상이네요. 엄청 파워풀해요 !! 바나나몰 : 내장된 모터가 상당히 강력한 모양이에요. 미나미 : 진짜진짜 파워풀해요. (웃음) 바나나몰 : 진동의 세기도 바꿀 수 있으니까 약하게도 사용해보죠. 미나미 : 오, 엄청 조용해졌어요. 아~ 이건 소프트해서 좋은데요. 우선은 이정도로 약한 상태부터 시작하고싶네요♪ 바나나몰 : 진동 패턴도 바꿀 수 있답니다. 미나미 : 그것도 좋네요~ 아무래도 같은 리듬으로만 움직이면 금방 질리니까요. 아~ 이 리듬도 좋아요~ 약한 상태에서 점점 강해지는 느낌이 좋은데요. 애태워지는 느낌이 좋아요~ 바나나몰 : 전에 인터뷰했을 때 “자위는 사삭하고 금방 끝내는 경우가 많다”고 하셨죠. 미나미 : 맞아요. 혼자서 할 때는 속공으로 가서 “자, 끝~”같은 느낌이죠. (웃음) 그건 그것대로 기분 좋지만 가끔씩은 진득하게 할 때도 있어요. 그럴땐 전마로 찬찬히 즐긴답니다♪ 바나나몰 : 사삭하고 끝낼 때는 ‘진득하게 하면 지려버리니까’라고 하셨었죠. 미나미 : 그랬었죠~ 팬티가 흥건하게 젖어 버린다구요. (웃음) 바나나몰 : 뒷처리가 힘들겠네요. 하지만 이 [핑크덴마 슈퍼]라면 그렇게 ‘지리는’문제도 해결 가능하답니다 ! 미나미 : 에!? 정말요? 바나나몰 : 완전 방수 기능이거든요. IPX8이라고 해서 물에 잠기게 사용해도 괜찮게 만들어졌다고 해요. 그말인 즉슨? 미나미 : 욕조에서도 사용할 수 있겠네요 ! 바나나몰 : 바로 그렇죠. 미나미 : 와~ 진짜 좋은데요. 게다가 무선이라서 사용하기도 편하고~ 바나나몰 : 대용량 USB충전식 이라서 귀찮게 건전지를 바꿔줄 필요도 없답니다. 게다가 방수니까 통째로 씻을 수도 있죠 ! 미나미 : 너무 좋은데요 ! 역시 통째로 씻는 편이 훨씬 편하니까요~ 참고로 저는 통째로 씻을 수 없는 아이템을 세척할 땐 유아용 티슈를 사용하고 있어요. 항균 시트를 사용하면 거기에 닿을 때 조금 따끔하잖아요? 여하튼 그래서 평범하게 세척할 수 있다는 점은 개인적으로 정말 고평가해요 ! 바나나몰 : 욕실에서 자위하는 경우는 있으신가요? 미나미 : 그럼요, 있죠 ! 사실 처음으로 해 본 자위가 욕실이었거든요. 바나나몰 : 그렇군요 ! 욕실에서 하는 자위는 꽤나 일반적인 건가 봅니다. 미나미 : 응응. 방에서 자위하고 있으면 들킬 수도 있지만 욕실에서는 들킬 가능성이 낮잔아요. 하지만 욕실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전마나 로터는 거의 없죠. 그래서 완전 방수기능이 있어서 엄청 기뻐요 ! 바나나몰 : 생활 방수 기능의 전마는 곧잘 보지만 완전 방수 기능을 가진 전마는 거의 없죠. SSI에 따르면 물 속에 넣어놔도 그대로 이틀 동안 움직인다고 해요. 고급 손목 시계랑 똑같을 정도의 완전 방수 기능이죠. 미나미 : 흠흠. 그렇다는 것은 로션도 잔뜩 발라서 쓸 수 있다는 거네요 ! 그것도 정말 좋네요 ! 일반적인 전마를 사용할 때는 로션을 쓸 때도 꽤 신경써줘야 하거든요. “이 스위치 부분은 젖으면 안돼…” 처럼요. 그런 자잘한 걸 신경쓰지 않고 쓸 수 있다는 점이 좋아요 ! 게다가 들기도 쉬워서 딱 여성분들이 사용하기 좋게 설계된 느낌이에요 ! 바나나몰 : 손잡이 부분의 디자인도 꽤 신경쓴 모양이에요. 미나미 : 여성분들이 사용한다는 점을 제대로 신경써준 장난감이네요~! 바나나몰 : 상냥하게 자극해준다는 느낌이죠. (웃음) 미나미 : 오, 좋은 남자의 조건같네요. (웃음) 바나나몰 : 좋은 표현이네요. (웃음) 참고로 좋은 남자의 조건을 갖춘 이 전마는 헤드 부분에 무게추가 있어서 국부를 자극하기 쉽게 만들어졌답니다. 미나미 : 그렇게까지 신경써주다니… 너무 좋은 남잔데요~ (웃음) 확실히 끝 부분이 가벼우면 자극점이 갑자기 바뀌기 쉬워서 식어버릴 때가 있죠. 이걸 무게추를 이용해서 안정시켰군요 ! 바나나몰 : 맞습니다. 미나미 : 이야~ 황송합니다 정말 ! 완전 방수도 그렇고 다루기 쉽다는 점도 그렇고, 그야말로 여심을 제대로 사로잡았다는 느낌이네요. 바나나몰 : 수납용 파우치도 있어요. 미나미 : 뭐야 이거 ! 귀여운 게 너무 좋아요 ! (웃음) 바나나몰 : 게다가 별도로 판매하는 어태치먼트도 있어서 질리지 않고 사용할 수 있을거에요. 미나미 : 어디어디? 우와앗 ! 돌기같은 것들이 붙은 커버가 씌워지네요 ! 그리고 이쪽은 털처럼 긴 게 붙어있어요 ! 바나나몰 : 네 지금은 그 돌기같은 거랑 털같은 타입, 2종류의 어태치먼트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미나미 : 이것도 정말 좋네요♪ 이미지도 조금 바뀌었어요. 이 돌기 끝의 느낌이 좋은데요. 여성의 “그 곳”은 항상 새로운 자극을 원하고 있으니까 이런 어태치먼트가 있으면 정말 감사하죠 ! 한 번 사용해보고 싶당~♪ 바나나몰 : 안정감도 좋아서 남성분들도 사용하기 편할거에요. 미나미 : 그렇겠네요~ 이거라면 전마가 익숙치 않은 남성분들도 쉽게 사용해서 여성분들을 기분 좋게 만들어줄 수 있겠어요. 진짜 대단한 것 같아요. 이거 만든 사람 천재일지도? (웃음) 바나나몰 : 정말 역사상 최강의 전마라고 할만 한가요? 미나미 : 이것보다 대단한 전마는 없겠죠 ! 응, 최강이라고 생각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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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핑크덴마 슈퍼(ピンクデンマ超) - 에스에스아이재팬(DM-0282) (NPR)
    [일본 직수입] 핑크덴마 슈퍼(ピンクデンマ超) - 에스에스아이재팬(DM-0282) (NPR)
    [일본 직수입] 핑크덴마 슈퍼 전용 어태치먼트(ピンクデンマ超 専用アタッチメント) - 에스에스아이재팬(SSI-AT19) (NPR)
    [일본 직수입] 핑크덴마 슈퍼 전용 어태치먼트(ピンクデンマ超 専用アタッチメント) - 에스에스아이재팬(SSI-AT19) (NPR)
  • 오나홀
    ㅁㅁㅁ 펠라홀 중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에이원의 극 페라시리즈. 2011년 여름에 처음 발매한 뒤 개량을 거듭하여 수 많은 남성들을 만족시켜준 상품이죠. 오늘 살펴볼 아이템은 바로 이 극 페라 시리즈 중에서도 아이카를 이미지 모델로 한 상품입니다 ! 그럼 당사자인 아이카씨와 함께 오늘의 아이템을 살펴봅시다. 바나나몰 : 이게 바로 아이카씨를 이미지 모델로 만든 펠라홀 [극 페라6 AIKA]입니다. 첫인상은 어떠세요? 아이카 : 와 처음봤어요 ! 그러고보니 펠라홀의 이미지 모델관련으로 일한 적이 있었죠~ (웃음) 바나나몰 : 아이카씨를 이미지로해서 만든 아이템입니다. 즉 아이카씨에게 펠라받고 있다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다는 거죠. 실제 아이템은 처음 봤다고 하셨는데 만져보니 어떠세요? 아이카 : 엄청 리얼하네요 ! 혀도 있고. (웃음) 바나나몰 : 그렇습니다. 입 안도 꽤나 리얼하게 재현했답니다. 아이카 : 혀가 있다니 ! 뭔가 엄청 신기하네요. 자 봐봐요 메롱~ (라고 하며 카메라에 입을 보여준다) 진짜 대단해서 감동받았어요 ! 이럴 땐 정말 저한테도 페니스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바나나몰 : 여성분들은 꼭 말하더라구요. (웃음) 그럼 페니스 대신 손가락을 넣어볼까요? 아이카 : 잠깐만요 ! 그 전에 이거 ! 입술이 너무 에로한거 아니에요~? 저보다 야하게 만들어진 것 같은데~ (웃음) 바나나몰 : 그렇게 옆에 두고 비교하니 정말 리얼하게 보이네요. 아이카 : 그런가요~ 저는 이렇게 말캉말캉하진 않을지도~ 그럼 실례하겠습니다. (라고 하며 손가락을 천천히 넣는다) 엣 ! 진짜 리얼해 ! 입술처럼 말캉말캉할 줄 알았더니 안쪽은 까슬까슬한 느낌이 나요~ 바나나몰 : 사실은 소재가 부위에 따라 다르게 만들어졌답니다. 자세히 말하자면 입술 근처는 상당히 소프트한 소재로 만들었고 입구의 점막도 폭신폭신하고 부드러운 감촉으로 만들었습니다. 안쪽으로 갈 수록 하드해서 혀나 목구멍 안쪽은 단단하고 거칠거칠한 촉감을 느끼실 수 있답니다. 아이카 : (더욱 안쪽에 손가락을 넣더니) 오 오 오 ! 잠깐만요. 안쪽은 완전히 달라요. 조임도 있고 부들부들한 곳도 있고, 앗, 목구멍에 뭐가 있어요 ! 바나나몰 : 아마도 가장 안쪽에 있는 동그란 기믹일거에요. 거기에 귀두 끝이 닿으면 이라마치오 기분을 즐길 수 있다고 해요. 아이카 : 그렇구나~ 보통 오나홀보다 이게 더 에로하네요. 뭐라고 표현해야 하지? 맛 표현같은 걸 정말 못해서 이럴 때 뭐라고 말해야할지 잘 모르겠어요. (웃음) 바나나몰 : 맛 표현이요? (웃음) 아이카 : 자세히 묘사하는 걸 진짜 못해서요. 잘하는 건 표정이랑 리액션 정도일까나. (웃음) “오오~!” “예이~” 같은거요. (웃음) 바나나몰 : 오나홀은 사용해본 적 있으신가요? 아이카 : 촬영할 때 M인 남성에게 문질문질 해주거나 VR작품에서 카메라를 보며 “여기가 좋은 거지?” 하며 써본 정도일까나? 그래서 어떤 감촉인지는 알고 있죠. 근데 이건 입술 감촉이 장난아니네요 ! 여기에 삽입하기 전에 키스부터 하고 싶어요~ 바나나몰 : 사실 키스하고나서 사용하시는 분이 많다고해요. 아이카 : 역시 ! 그럴줄 알았어요 !! 대단해~ 바나나몰 : 이 아이템을 아이카씨라고 생각하면서 키스하는 사람이 많지 않을까요? 아이카 : 그럴까요? 좀 부끄럽네요. (웃음) 이렇게 입을 열고 할짝할짝 하면서 혀를 빨아주는 걸까요? 에로해 ! 감동스러울 정도에요 ! (더욱 안쪽을 들여다보며) 아아, 목구멍 안쪽에 페니스가 달린 것 같아요. 우아 ! 우왕 ! 볼 기믹 같은 게 들어있어요 ! 바나나몰 : 그게 바로 말씀하신 목구멍 페니스의 역할이죠. 아이카 : 평범한 오나홀은 내부가 울퉁불퉁하기만 한데 이런 펠라홀은 전혀 다르게 생겼네요. 돌기같은 것도 있고 혀도 있고, 감촉도 달라서 사용하면 좋아 죽을 것 같아요 ! 아아, 남사친들 한테 알려주고 싶네요~ 그리고 “어때?”하고 물어보고 싶어요. (웃음) 이거 진짜 대단해요 !! 바나나몰 : 그러고보니 아이카와 아이카의 첫만남이네요. 아이카 : 너무 좋네요. (웃음) 완성도도 그렇고 기분도 좋아 보이고… 입 위쪽의 선이랑 주름들까지 리얼해서 그냥 입이네요 ! 심지어 제 입술보다 색도 이쁘고 말랑말랑해요. 저도 이런 입술이 됐으면 좋겠어요~ (웃음) 바나나몰 : 정말 극찬해주시네요. 그건 그렇고 처음으로 해 본 펠라는 언제인지 기억하시나요? 아이카 : 엣 !? 언제였지…? 처음 펠라해 본 게… 바나나몰 : 첫경험 때가 아닌가봐요? 아이카 : 음~ 죄송해요 하나도 기억안나요. 아마도 첫경험 때거나 그때랑 비슷한 시기였던 것 같아요. 사실 저는 저한테 손이나 입으로 애무해주는 건 애니메이션이나 AV 세계에서만 하는거라고 생각했거든요. 실제로는 이런 곳까지 만지거나 핥아주지 않을거라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만지게 됐을 때 “에에! 진짜 만지는거야!? 더러울텐데”하고 조금 쫄았어요. 그 충격이 너무 커서 펠라치오를 했던 기억을 잊어버린 걸지도? 바나나몰 : 그럼 펠라치오하는 게 말도 안 되는 거라고 생각하셨나요? 아이카 : 아뇨, 펠라치오는 그냥 “하는 거”라고 느꼈어요. 바나나몰 : 본인의 “그 곳”을 만져지는건 저항감이 있지만 펠라치오는 그렇지 않다는거죠? 아이카 : 펠라치오가 (섹스의) 일환이라고 왠지모르게 이해하고 있었거든요. (웃음) 그래서 펠라치오는 위화감이 없었어요. 바나나몰 : 자연스럽게 펠라치오를 시작해서 잘 기억하지 못하는 걸지도 모르겠네요. 아이카 : 그것보다 “첫펠라 경험을 들려주세요”라는 질문도 처음 받았어요. (웃음) 첫 경험 질문은 몇 번이나 들어봤지만 첫펠라 이야기는 처음이에요. 죄송해요. 제대로 답해주지 못해서… 바나나몰 : 그럼 경험을 쌓다 보면서 펠라를 의식하기 시작하신 건가봐요. 더 잘하고 싶다는 생각은 있으셨나요? 아이카 : 그렇네요~ 처음에는 “이가 닿지 않도록”이란 생각만 했고 “잘 해보자”라던가 “어떻게 하면 기분 좋을까”라는 생각은 안해본 것 같아요. 잘하게 된 건 아마도 최근부터가 아닐까 싶어요. 아이카 : “DMM.R18 어덜트 어워드 2016”에서 우수 여배우상을 받기 전에는 AV를 그만둘까 생각도 했어요. 근데 그때쯤에 나온 ‘욕실에서 초 인기! 기절할 것 같은 오일 마사지점’ (무디즈)라는 작품이 엄청나게 팔려서 갑자기 일이 많아졌어요. 지금은 생각도 못할만큼 많았죠. 한 달에 22작품씩 촬영을 했는데 정말 엄청난 기세였어요. 아이카 : 그 때쯤에 “어차피 촬영할 거면 좀 더 연기를 잘해보자.”라고 생각하기 시작해서 공부도 시작했어요. 그래서 제 연기를 객관적으로 바라보려고 제 출연작들을 봐봤죠. 아이카 : 그게 꽤 충격적이였어요. (웃음) 하나도 에로하지 않았어요~ 보면 볼수록 “이 허리 움직임 너무 촌스러~”같은 느낌? (웃음) 여하튼 마음에 안들었죠. 아이카 : 그러고나서 다른 여배우의 작품을 보면서 에로한 게 어떤건지 알았어요. 애무당하는 자세라던가 표정이라던가… 그런 점들이 하나하나 다 에로한거에요~ 그게 분해서 저도 펠라치오를 공부하기 시작했죠. 바나나몰 :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신거죠? 아이카 : 평범하게 빨면 안 되고, 소리에도 강약이 있으면 더 에로하단 사실을 알았어요. 그리고 침도 엄청 중요해요. (웃음) 아, 그러고보니 트랜스젠더 친구랑 펠라 방법을 이야기한 적이 있어요. 아이카 : 그 친구가 “아이카는 펠라를 어떤 식으로 해?”하고 물어봐서 어쩌다보니 서로의 손가락을 빨아주는 상황이 됐죠. (웃음) 둘이서 양치하고 손도 엄청 씻은 다음에 서로의 손가락을 물어준거죠. 바나나몰 : 서로의 테크닉을 공유한거군요. 아이카 : 맞아요. 기술의 물물교환이랄까? (웃음) 같은 여자끼리가 아니라, 그 친구는 페니스를 가지고 있었으니까 펠라의 기분 좋은 느낌을 잘 알고있어서 엄청 공부가 됐죠. 바나나몰 : 그 과정에서 필살기가 생겼다던가? 아이카 : 그렇지도 않은 게, 펠라는 만능 기술이 없어요~ 사람마다 포인트가 달라서 일단 제가 가진 기술로 반응을 봐요. 상대방의 리액션을 보고 “이 사람은 여기를 좋아하는구나 !”하고 알게되면 그 부분을 중점적으로 공략하는 느낌이에요. 그런 방식으로 최근 4~5을 지냈죠. 아, 진짜 좋은 정보를 알려준 기분이에요. (웃음) 처음 말했어요. 바나나몰 : 그럼, 그런 아이카씨가 생각하는 펠라를 가장 잘하는 여배우는 누구일까요? 아이카 : 진짜 에로하게 하는 건 카노 하나씨 이려나? 펠라의 신이라고 생각될만큼 혀를 잘 사용하세요. 언젠가 만나게되면 제 손가락에도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웃음) 카노 하나씨로 펠라홀을 만든다면 이것보다 굉장할지도. (웃음) 바나나몰 : 요즘에도 연구는 계속 하시는 건가요? 아이카 : 하고는 있지만 좀처럼 새로운 발견이 없어서 슬슬 누군가랑 손가락 펠라 교환을 하고싶어요. 오츠키 히비키씨 라던가 (웃음) 바나나몰 : 그럼, 열심히 펠라 공부를 하시는 아이카씨에게 묻겠습니다. 이 펠라홀을 어떻게 사용하면 더욱 제대로 즐길 수 있을까요? 아이카 : 아니, 그건 오히려 제가 알고 싶은데요. (웃음) 남성분께 사용법을 물어보고 그걸 제 펠라에 반영하고 싶어요. 그래도 일단 제가 사용한다면 우선 키스부터 할 것 같아요. 다음엔 페니스로도 키스를하고 이 말랑말랑한 입술에 귀두를 비비다가 덥석 물리고 싶어요. 여하튼 처음에는 끈적하게 키스하면서 즐기는게 좋겠어요 ! 바나나몰 : 아까 전에 침도 중요하다고 말씀하셨는데, 이 아이템은 전용 침 로션도 있답니다. 아이카 : 그건 쓸 수 밖에 없겠네요~ 가능하다면 잔뜩 사용하는 편이 좋을 것 같아요 ! 실컷 끈적하게 만들어서 사용하면 최고겠어요 ! 바나나몰 : 일반적인 로션과 다르게 거품이 잘 나는 로션이라서 더욱 리얼한 펠라를 즐기실 수 있을 거에요. 아이카 : 전용 로션까지 있다니 완전 럭키하네요. 게다가 80ml나 들어있다니 초 이득 !(웃음) 키스하고 키스 당하고, 혀의 촉감을 페니스로 느끼면서 꽉 쥐고 스트로크하면… 진짜 완벽하네요 ! 그리고 마지막은 구내사정♪ 에로해 ! 바나나몰 : 움직이는 방법으로 조언해주실 건 있을까요? 너무 세게만 하지말고 완급 조절을 한다던가 아이카 : 그렇네요~ 스피드는 본인의 취향에 따라 조절하면 될 것 같아요. 하지만 안쪽에 울퉁불퉁한 돌기들도 있으니까 그걸 진득하게 즐기셨으면 좋겠어요 ! 페니스한테 “여기에 돌기가 있다구~”하면서 어필하는 느낌으로. 이야~ 이건 정말 좋네요 ! 손가락을 넣고있기만 해도 기분 좋아요 ! 바나나몰 : 페니스를 삽입하기 전에 먼저 손가락으로 어떤 느낌인지 확인하는 것도 좋겠네요. 아이카 : 맞아요 ! 이 좋은 느낌을 제대로 확인한 다음에 문질문질 해줬으면 좋겠어요. 입술이 부르틀 때까지 사용해주면 기쁠 것 같아요 ! 하지만 부르트면 립도 발라주세요♪ 저라고 생각하고 돌봐주세요. (웃음) 바나나몰 : 그럼 반찬은 아이카쨩의 AV를 보면 되겠네요. 아이카 : 음~ 작품을 보면서 하는 것도 좋지만, 한 번쯤은 본인의 페이스로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바나나몰 : VR작품과의 조합도 꽤 좋을 것 같네요. 아이카 : 우와 정말이네요 ! 그거 최고겠어요. 버릇이 돼 버릴지도 ! 이걸 통해서 저한테 빠졌으면 좋겠어요~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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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극 페라6 AIKA(極フェラ6 AIKA) (NPR)
    [일본 직수입] 극 페라6 AIKA(極フェラ6 AIKA) (NPR)
  • 바이브
    ㅁㅁㅁ   혀의 모양과 움직임을 완벽히 재현한 사람 이상의 쾌감을 얻을 수 있다고 평가되는 [절정혀기술 할짝바이브] 오늘은 바로 이 아이템을 핥아지고 싶어 하는 섹시 여배우 미시마 나츠코씨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바나나몰 : 오늘은 인간의 혀를 모티브로 만든 [절정혀기술 할짝바이브]라는 굿즈를 살펴봅시다. 바로 패키지를 열어볼까요? 나츠코 : 사실 최근에 트위터로 봐서 흥미가 있었어요. 오~ 충전식이네요. 좋은데요~! (바로 전원을 켜며) 아아아아… 대단한데요. 바나나몰 : 굉장히 좋은 리액션이네요. 나츠코 : 엣 ! 이거봐요 ! 빨라져요 ! 우와 만져봐도 돼요? 바나나몰 : 물론이죠. 나츠코 : 우왓 부드러워요 ! 아, 그래도 끝부분은 조금 딱딱하네요. 이걸로 핥아지면 진짜 기분 좋을 것 같아요. 바나나몰 : 평소에도 성인용품을 사용하시는 편인가요? 나츠코 : 전마만 잔뜩 쓰죠. (웃음) 다른 장난감은 별로 사용해본 적이 없어요. 바나나몰 : 그럼 먼저 성인용품 사용 경험에 대해서 물어보고 싶습니다. 나츠코 : 맨 처음엔 로터로 시작했죠. 흔히 보이는 핑크 로터로요. 스무살 때쯤인가? 당시에 사귀던 사람이 가지고 있어서… 바나나몰 : 남자 친구랑 같이 즐기면서 시작했다는 거로군요. 그 이후로는 혼자서도 몰래 즐기셨나요? 나츠코 : 음~ 혼자서 사용한 적은 거의 없었어요. 자위할 때 전마를 사용한 것도 이 업계에 들어왔을 때부터였어요. 데뷔할 때 갑자기 커다란 전마를 만나서… 바나나몰 : 그 당시 인상은 어땠나요? 나츠코 : 솔직히 기분 좋다기보다는 이상한 느낌만 강하게 들어서 영문도 모른 채로 촬영이 끝났었어요. 근데 다 끝나고 나서 감독님한테 “시오후키 했었는데?”라고 들었죠. (웃음) 몸이 먼저 반응하고 있었나 봐요. (웃음) 바나나몰 : 그 이후로 장난감 경험을 쌓아오신 건가요? 나츠코 : 그렇죠. 촬영할 때 바이브를 사용하곤 했어요. 그러고 보니 이런 말을 해도 될지 모르겠는데, 당시엔 안으로 가버리질 못했어요. 그 감각을 잘 캐치하지 못해서… 그래서 한때 ‘안으로 가기’를 수행하려고 집에서 전마랑 바이브를 사용했었죠. 처음엔 전마로 가고 다음은 바이브로 가버리는 식으로 했어요. 아무리 못해도 3번은 절정하려고 매일 노력했답니다. (웃음) 바나나몰 : 수행성과는 있으셨나요? 나츠코 : 글쎄요… (웃음) 장난감을 사용해서 안으로 갈 수는 있었죠… 그런데 장난감으로 가버리는 버릇이 생길까 봐 무서워서 잠깐 장난감을 멀리했던 시기도 있었어요. 최근에는 다시 전마를 사용하고 있지만요. (웃음) 바나나몰 : 장난감에 대한 열정이 다시 높아지고 있으시군요. 나츠코 : 맞아요. 그래서 좀 더 다양한 아이템을 알고 싶어요 ! 바나나몰 : 그런 나츠코씨라면 꼭 [절정혀기술 할짝바이브]를 사용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나츠코 : 궁금해지네요~ 제가 핥는 걸 좋아해서 이 움직임도 공부해보고 싶어요. (웃음) 바나나몰 : 핥는 게 좋다는 건 어떤 거죠? 나츠코 : 남성분의 애널을 핥아주는 게 좋아요♪ 전 남자친구가 엄청난 M이라서 애널을 공격해주면 엄청 기뻐했거든요. 하하하하. (웃음) 자주 네 발로 엎드리게 해서 핥아주곤 했어요. 바나나몰 : 그 전 남자친구는 원래부터 M이었나요? 나츠코 : 그렇죠. 점점 자기 성벽을 밝히게 된 케이스였어요. 제가 AV배우를 하고 있어서 그런지 어떤 말을 해도 들어줄 거라고 생각했나 봐요. (웃음) 저는 기본적으로 남성분이 기분 좋아하는 걸 보면 흥분하는 타입이라서 핥아주는 것도 좋아한답니다♪ 바나나몰 : 봉사 정신이 투철한 타입이시네요. 옛날부터 그랬나요? 나츠코 : 음~ 글쎄요. 이 일을 하기 전에는 경험이 적어서 제 성벽이 뭔지 잘 몰랐어요. 2명밖에 사귀어본 적이 없거든요. 바나나몰 : 혹시 지금도 남자친구가 있으신가요? 나츠코 : 지금은 모집 중입니다♪ 바나나몰 : 핥아줄 엉덩이가 없어서 조금 외로우시겠어요. 나츠코 : 맞아요~♪ 할짝할짝해주고 싶은 욕구가 있죠~ (웃음) 하지만 애널은 생각보다 깊어서 꽤 힘들다구요~ 혀를 엄청 늘리지 않으면 좋은 느낌으로 공격하기 힘들어요. (웃음) 바나나몰 : 그럼 다음에 파트너가 생기면 이 [절정혀기술 할짝바이브]를 사용해 보시는 건 어때요? 나츠코 : 에엣 ! 남성분의 애널에도 사용할 수 있는 건가요!? 바나나몰 : 물론이죠 ! 남녀공용으로 쓸 수 있답니다 ! 나츠코 : 에에에 !! 정말이네요 ! 제 ‘할짝할짝’보다 더 기분 좋다고 생각하면 어떡하죠? (웃음) 바나나몰 : 애널 핥아지는 걸 좋아하는 남성 중에서는 이 아이템을 사서 혼자 즐기는 분도 많다고 해요. 나츠코 : 남성이 혼자 사용하는 모습도 한 번 보고 싶네요. 바나나몰 : 물론 쿤니를 받는 느낌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여성분들에게 최적이긴 하지만요. 나츠코 : 최근에는 쿤니해주는 남성이 줄고 있다고 들었어요. 젊은 사람들은 쿤니를 아에 스킵하는 경우도 늘었다고 해요. 바나나몰 : 쿤니 받는 건 좋아하시나요? 나츠코 : 사적으로는 쿤니를 받아본 적이 별로 없어서요… 슬프네요. (눈물) 그보다 전희도 거의 없이 삽입하는 경우가 많아서 너무 슬퍼요. 바나나몰 : 설마 방금 애널까지 핥아준 전 남자친구도 쿤니를 안 해줬었나요? 나츠코 : 그렇다니까요 ! 저는 1시간 정도 핥아주는데 남친은 하나도 안 해주는 거 있죠 ! 한결같이 봉사만 한 것 같네요. (웃음) 바나나몰 : 그래도 핥고 있으면 흥분하시는 거죠? 나츠코 : 맞아요… 애널을 핥고 있으면 이미 준비만땅이 돼버리거든요. (웃음) 바나나몰 : 그렇지만 가끔은 쿤니해줬으면 좋겠죠? 나츠코 : 그럼요 ! 해줬으면 좋겠어요 ! 바나나몰 : 혹시 쿤니의 기쁨을 모르는 여성이 늘고 있는 걸지도 모르겠네요. 나츠코 : 그럴지도 몰라요. 바나나몰 : 반대로 쿤니를 받는 게 싫다는 여성도 있다고 들었어요. 나츠코 : 냄새 같은 게 신경쓰이는 게 아닐까요. 그리고 보여지는 게 부끄러운 걸 수도 있어요. 그런 생각은 저도 공감해요~ 바나나몰 : 쿤니를 받는 것이 익숙치가 않으니까 그 쾌감을 어떻게 받아들일지 모를 수도 있겠죠? 나츠코 : 그럴 수도 있겠네요. 바나나몰 : 그런 경우라면 이 굿즈를 사용해서 쿤니에 익숙해지는 것도 좋겠네요. 나츠코 : 그렇네요 ! 이거 로션 발라서 사용하면 진짜 좋을 것 같아요. 앗 ! 게다가 진동도 12단계나 있네요 ! 무선 충전식인 점도 최고에요. 전마는 전선이 방해될 때가 많단 말이죠~ 바나나몰 :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신체 여기저기를 자극할 수 있답니다. 예를 들면 유두라던가. 나츠코 : 우와~! 이걸로 유두 핥아져 보고 싶어요~!! 이렇게 빠르게 혀를 움직이는 사람은 없잖아요~ 게다가 지치지도 않고 ! 바나나몰 : 참고로 본인의 애널을 핥아지는 건 좋아하시나요? 나츠코 : 에~! 핥아져 본 지 너무 오래됐는데 ! 그래도 좋아해요♪ 바나나몰 : 파트너가 없다면 꼭 이 굿즈를 사용해보세요. 나츠코 : 후후후. (웃음) 바나나몰 : 쿤니도 애널 핥기도 OK입니다. 나츠코 : 만능이네요~ (웃음) 엄청 리얼하게 만들어져서 외로울 때 부드럽게 달래줄 것 같아요. 특히 끝부분이 살짝 단단해서 더 리얼하네요. 바나나몰 : 사실 조금 전에 눈치 채신 것 같지만 [절정혀기술 할짝바이브]는 12가지 패턴으로 움직일 수 있답니다. 나츠코 : 대단하네요. (잘 살펴보고 나서 스위치를 누른다) 아아아, 좋은데요. 아아, 빨라졌다. 음~ 기분 좋을 것 같아요. 아, 이렇게 살짝씩 움직이는 패턴이 좋을지도. 이 상태로 계속 할짝할짝 당하고 싶어요♪ 바나나몰 : 사람 혀로는 좀처럼 이런 움직임이 나올 수 없으니까요. 나츠코 : 안 되죠~ 에엣 ! 이건 무조건 기분 좋을 거예요 ! 바나나몰 : 펠라나 애널을 핥아줄 때 혀의 움직임을 바꿔줄 때도 있나요? 나츠코 : 초반에는 주변부터 공략하죠. 진짜 좋은 곳은 마지막에 만지는 식으로 애태워주면서 하구요~ 후후후. (수줍은 웃음) 애태우고 있으면 저도 흥분되거든요♪ 바나나몰 : 남성분들은 참기 힘들겠어요. 꼭 이 아이템을 사용하면서 애널도 핥으며 흥분해주세요. 나츠코 : 이 아이템을 같이 사용해줄 사람을 빨리 찾고 싶네요~ (웃음)
    오나홀 데이터
    • 비만족 80% 만족
    • 별점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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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절정혀기술 할짝바이브(絶頂舌技 ベロバイブ) (N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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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터
    ㅁㅁㅁ 오늘 보여드릴 아이템은 스릴과 쾌감을 만족시켜주는 [원격 핑크 로터 타입R]입니다. 오늘의 아이템을 함께 소개해주실 분은 S1 소속의 섹시 여배우 니나 아민쨩입니다 ! 청초한 이미지와 다르게 첫 경험이 야외였다는 반전 매력을 가진 그녀와 함께 오늘의 굿즈를 살펴보겠습니다. 바나나몰 : 이번에 봐주실 아이템은 [원격 핑크 로터 타입R]입니다. 아민 : 오오 ! 뭔가 멋있는데요 ! 핑크랑 블랙이 있네요. 바나나몰 : 보통 로터라고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시나요? 아민 : 음… 보통은 선이 달린 로터가 떠올라요. 이렇게 원격으로 조종할 수 있는 로터는 AV에서만 봤지 실제로 써본 적은 없어요. 바나나몰 : 원격 로터를 사용하는 장면이 자주 있긴 하죠. 아민 : 평범하게 걷고 있는 여성이 원격 조작으로 “부우웅~” 하면 깜짝 놀란다던가. (웃음) 바나나몰 : 혹시 경험해보신 적은 있나요? 아민 : 없죠… 그래서 궁금해요. (웃음) 바나나몰 : 흥미로운가 보군요. 아민 : 네. (웃음) 바나나몰 : 첫 경험이 야외라고 하셨는데 야외 플레이는 좋아하시나요? 아민 : 좋아한다고 할까요? 흥분되긴 하죠. (웃음) 그래서 원격 로터도 써보고 싶어요. 잘 모르니께 무섭기는 하지만. 바나나몰 : 자연스러운 사투리가 오늘도 귀여우십니다. 아민 : 아 나왔나요? 오늘 신칸센타고 막 도쿄로 온 참이거든요. 아직 마음은 오사카에 있는 걸지도. (웃음) 바나나몰 : 정말 귀여워요. 그러니까 오늘 인터뷰는 사투리로 부탁드립니다. (웃음) 그럼 본론으로 돌아가서 아까 잘 모른다고 말씀하셨는데, 일반적인 로터는 사용당하면 어떤 반응을 보이시나요? 아민 : 음… 소리도 나와버리고 움찔해버리죠. (웃음) 바나나몰 : 깜짝 놀람과 동시에 느끼는 건가요? 아민 : 네. 아무래도 기분은 좋거든요. 이런 진동 계열의 장난감은 바깥으로 사용하는 게 기분 좋아요. 바나나몰 : 바깥으로 사용한다는 건 클리토리스를 말씀하시는 건가요? 아민 : 맞아요. AV에 데뷔하기 전에는 이런 장난감을 사용해본 적이 없었는데 최근에 팬한테 장난감을 받았어요♪ 장난감은 정말 대단한 게 바로 가버려요. 1분 만에 가버린다던가. (웃음) 바나나몰 : 엄청 민감한 체질이시네요. 아민 : 민감한 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자위할 때는 꽤 빨리하는 편일지도. 바나나몰 : 그건 클리토리스를 자극할 때만 그런 건가요? 아민 : 그렇죠. 팬티 위로 살살 자극한 다음에 직접 자극해주는 걸 좋아해요. 후후후. (웃음) 아, 하지만 가버리기 직전에 멈추는 것도 좋아해요. 애태우는 걸 좋아하거든요. (웃음) 바나나몰 : 천천히 시간을 들여서 자위할 때도 있으시군요. 아민 : 네. 애태우고 싶을 땐 그렇죠. (웃음) 가버리는 걸 꽤 참는 편이에요. “몇 번이나 참았지? 하지만 5번 이상은 못 참아. 안돼, 이제 무리야 아앙~ (웃음)” 그래서 4번 정도 참고 가버리는 느낌이죠♪ 바나나몰 : 그렇게 애태우면서 하는 자위는 손으로 하시는 건가요? 아민 : 기본적으로는 그렇죠. 하지만 최근에는 장난감을 사용하곤 해요. 바나나몰 : 이 원격 로터는 원격으로 노는 것 말고도 평범하게 자위할 때도 사용하기 편하죠. 무선이라서 정말 사용하기 쉽답니다. 아민 : 아아 ! 그렇구나~ 확실히 유선이면 가끔씩 선이 엉킬 때가 있어서 갑자기 식어버리기도 하죠. 몰입감을 해치는 걸 싫어해서 이렇게 집중해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정말 좋네요. 바나나몰 : 애태우는 걸 좋아하니까 집중하지 않으면 못 참고 가버리겠죠. 아민 : 맞아요 ! 하하하 (웃음) 바나나몰 : 그럼 실제로 한 번 사용해볼까요? 아민 : 오오 ! 진동의 세기를 바꿀 수 있다는 게 좋네요~ 몇 단계까지 있으려나. 우와 12단계까지 조절할 수 있네 ! 진짜 장난 아니네 ! 바나나몰 : 좋아하는 세기가 있나요? 아민 : 가버릴 때는 강한 편이 좋지만 가기 전에는 약하게 애태우는 게 좋아요. 바나나몰 : 애태우려면 약한 게 좋죠~ (웃음) 아민 : 아, 진동 패턴도 바꿀 수 있네요 ! 이 진동 좋아요~ “부~ 부~ 부~”하는 느낌이 좋아요. “부~ 부~ 부~”하는 사이에 살짝 멈추는 구간에 “앗!”하고 느껴지는 게 좋단 말이죠~ 바나나몰 : 심플한 리듬보다는 변화가 있는 편이 좋은가 봐요. 아민 : (잠시 여러 가지 진동을 사용해보며) 우와~! 대단해요 대단해 ! 뭐야 이거 ! 이 느낌도 좋아요~♪ 크기도 자그마하니까 가방에 넣고 다닐 수 있겠어요~ 바나나몰 : 여행할 때 가져가시면 되겠네요. 일하고 나서 이동 중에도 즐길 수 있겠어요. 아민 : 진짜네요~! 바나나몰 : 특히 검은색 로터는 꼭 자동차 키처럼 생겨서 성인용품이라고는 생각되지도 않을 거예요. 아민 : 그렇네요 ! 게다가 소리도 꽤 작은 편이에요. 앞으로 사용할 원격 로터로서 딱이네요 ! 바나나몰 : 게다가 이 아이템에는 비밀병기가 있답니다 ! 바로 원격 로터 전용 팬티입니다 ! 로터를 넣을 주머니도 있고 모터 소리를 억제해주는 소음 패드도 붙어있습니다 ! 아민 : 오오 ! 정말 대단한데요 ! 이런 팬티를 고안해내다니 진짜 대단해요 ! 바나나몰 : 평범하게 예쁜 디자인이라서 평소에 입고 다니기도 좋을 거예요. 아민 : 응응. 바나나몰 : 참고로 아민씨는 어떤 타입의 속옷이 많으세요? 아민 : 저는 T팬티 파에요. 바나나몰 : 오, 저도 T팬티만 입는답니다. 아민 : …. 바나나몰 : 너무 차가운 눈으로 보시네요… (식은땀) 너무 건방졌나 봐요. 죄송합니다. 그럼 다시 이야기를 돌려서 T팬티 파라고 하셨습니다만… 아민 : 네. T팬티가 좋아요. 이 T팬티도 꽤나 심플한 디자인이라서 누구든 잘 어울릴 것 같아요. 바나나몰 : T팬티를 입는 여성분들이 많나요? 아민 : 많다고 생각해요. 저는 속옷 가게에서 아르바이트를 해봤는데, 그 때 선배한테 추천받아서 T팬티에 데뷔했답니다. 그랬더니 빠져버려서. (웃음) 스키니를 입을 때 속옷 라인도 생기지 않고, 엉덩이 모양도 신경 쓰고 있는데 예쁜 엉덩이 모양을 잡아주는 것 같아요. [리모콘 로터 전용 포켓 숏팬티] 바나나몰 : 남자의 시선으로 보니까 야한 느낌이 들어버리네요. 아민 : 양옆의 끈이 크로스 된 디자인이 예쁘네요. 여성스러운 포동포동한 느낌이 들어서 더욱 에로한 모습으로 만들어주는 것 같아요. 이 끈을 확 올려주면 다리도 더 길어 보일 것 같아요. 바나나몰 : 남자친구가 이 팬티를 입고 원격 플레이를 하고 싶다고 하면 어떨 것 같아요? 아민 : 그거 좋은데요. (웃음) 해보고 싶어요 ! 바나나몰 : 흥미진진이네요. (웃음) 아민 : 야외처럼 아슬아슬한 상황을 좋아해서요. (웃음) 그러고 보니 카와이 아스나쨩의 여행 컨셉 AV에서 원격 조종하는 장난감을 사용하는 걸 보고 “좋겠다 !”하고 생각했었어요 ! 바나나몰 : 아직 AV 촬영에서 원격으로 조종하는 장면은 없었나 봐요? 아민 : 아직 없죠. 해보고 싶지만요. 그냥 개인적으로라도… 외출할 때 혼자서 직접 해보는 것도 좋으려나. (웃음) 자신과의 싸움이라는 느낌으로♪ 바나나몰 : 데이트할 때 갑자기 전원이 켜져서… 라는 상황이네요. 아민 : 응응. 그런 게 좋죠. 영화를 보던중이라던가, 좀 위험할지도. (웃음) 바나나몰 : 이 아이템에는 일시 정지 모드도 있답니다. 아민 : 그냥 정지하는 것과는 어떤 점이 다른 거죠? 바나나몰 : 일단 진동을 멈춘 다음에 다시 같은 진동 패턴과 세기로 재개할 수 있는 기능이에요. 이런 로터는 한 번 멈추면 초기 설정으로 돌아가 버릴 때가 많은데, 이건 이어서 할 수 있게 만들어진 거죠. 그리고 스위치를 누르면 버튼이 빛난답니다. 이걸 보고 몇 단계의 세기로 진동하고 있는지 파악할 수 있어요. 이게 바로 다른 원격 로터에는 없는 새로운 기능이죠. 아민 : 하이테크네요~ 바나나몰 : 스위치를 갖고있는 쪽도 조절하면서 즐길 수 있게 만들어졌답니다. 아민 : 컨트롤하는 쪽의 즐거움이 늘어났다는 느낌이네요. 바나나몰 : 게다가 완전 방수에 충전식이랍니다. 로터인데 완전 방수인 것도 드문 특징인 것 같습니다. 아민 : 통째로 씻을 수 있다는 점이 좋네요. 청결하게 사용하는 건 중요하니까요. 게다가 욕실에서도 사용할 수 있겠어요♪ 바나나몰 : 시오후키도 마음껏 할 수 있겠네요 ! 아민 : 그렇네요. (웃음) 그런데 원격 조작할 수 있는 거리가 10미터라고 써있는데 이건 어느 정도일까요? 바나나몰 : 한 번 해보시겠어요? (라고 하며 인터뷰하는 곳에서 10미터 정도 떨어져서 사용해본다) 아민 : 오오 잘 작동해요 ! 진동이 와요 ! 중간에 벽이 있어도 괜찮은 거네요 ! 바나나몰 : 전파가 꽤 강력한가 봐요. (라고 하며 인터뷰하는 방에서 나간다) 아민 : 오오 아직도 잘 작동해요 ! 좋은 느낌인데요 ~! 에 ! 대단해 ! 이렇게 떨어져도 괜찮구나 ! 벽이 있어도 문제없네요~♪ 바나나몰 : (자리로 돌아와서) 다양한 상황에서 즐길 수 있겠네요. 이 원격 로터를 어디서 사용해보고 싶으세요? 아민 : 음~ 어디일까요? 조금 긴장감이 도는 곳이 좋겠어요. 엘리베이터 안이라던가? 버스나 전철 안에서 해도 스릴을 잔뜩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바나나몰 : 신나셨네요. 꼭 AV에서도 사용해주세요 ! S1씨 꼭 [원격 핑크 로터 타입R]을 사용한 원격 플레이 작품을 만들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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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만족 80% 만족
    • 별점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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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리모콘 로터 전용 포켓 숏팬티(リモコン ローター専用ポケット付きショーツ) - 에스에스아이재팬(SSI-S003) (N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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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ㅁㅁㅁ 오늘의 코지미나는 상품명에 영향을 받아 레볼루션을 연발 ! 이제 “오나홀 마이스터”라는 이명까지 얻은 코지미나가 혁명적인 오나홀 [유이라 레볼루션]을 체험해봤습니다. 바나나몰 : 오늘 소개해주실 아이템은 친숙할만큼 많이 봐온 유이라 시리즈네요. 미나미 : 지금까지 몇 번이나 봐왔던 다른 유이라 시리즈와는 전혀 다른 느낌이네요. 바나나몰 : 그렇습니다. 컵 본체와 이너홀이 따로 만들어져있기 때문에 외벽에 돌기가 달린 바디를 쥠으로써 자극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본 유이라와는 전혀 다른 타입의 ‘혁명적’인 아이템이네요. 미나미 : 바디 내부에 돌기들이 있어서 매끈매끈한 이너홀을 넘어 페니스를 자극해주는 거로군요. 바나나몰 : 그렇죠. 이번에 소개해드릴 아이템은 3종류가 있는데 우선 파란색의 [REV.001]부터 살펴볼까요? 미나미 : 안쪽에 봉이 하나 들어있는데 이건 빼도 되는건가요? 바나나몰 : 이건 정비하는 도구인데 실제로 사용하실 때는 빼주시면 됩니다. [유이라 레볼루션]은 얼마든지 씻어서 재사용할 수 있는 아이템이기 때문에 이너홀을 세팅할 때 이 봉을 이용하시면 간단히 장착할 수 있답니다. 미나미 : 그렇군요~ 편리한 아이템이네요. 바나나몰 : 그리고 이너홀을 세척하고 난 뒤에 이 스틱을 꽂아서 세워놓으면 건조시키기도 쉬울거에요. 미나미 : 엄청 좋은데요 ! 오나홀만의 빨래 건조대로 사용할 수 있겠네요 ! 바나나몰 : 이 스틱은 로션을 홀 안 구석구석까지 바를 때 사용할 수도 있답니다. 미나미 : 덕분에 안쪽 구석구석까지 로션을 발라서 사용할 수 있겠네요 ! 바나나몰 : 오나홀은 바디와 홀이 일체형으로 만들어진 것이 주류지만 [유이라 레볼루션]은 그와 다르게 따로 만들어진 타입이랍니다. 이런 형태의 오나홀은 세척하기는 편하지만 일체형 오나홀과 비교하면 자극은 아쉽다는 평가가 많습니다만… 미나미 : 음음. 바나나몰 : 하지만 [유이라 레볼루션]은 바디 본체를 마음대로 쥘 수 있는 실리콘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본인이 쥐는 힘에 따라서 외벽의 돌기 자극을 더욱 강하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살살 쥐어주면 소프트한 자극도 맛보실 수 있죠. 미나미 : 바디가 굉장히 우수하게 만들어졌군요 ! 바나나몰 : 직접 페니스에 닿는 내부 홀도 말랑말랑한 소재라서 정말 기분 좋답니다. 미나미 : 바디와 홀의 콜라보레이션이네요 ! 바나나몰 : 그런 훌륭한 콜라보레이션은…? 미나미 : 그야말로 레볼루션이죠♪ 바나나몰 : 뭔가 콩트처럼 되버렸네요. 잘 맞춰주셔서 감사합니다. (웃음) 미나미 : 오, 본체에는 내부 공기를 조절할 수 있는 구멍도 있네요 ! 이건 [유이라 시코루]시리즈에서도 본 적 있는 구조죠. 바나나몰 : 흡인력을 조절할 수 있는 진공홀이네요. 부드러운 실리콘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공기를 빼주면 강력한 진공 펠라를 즐기실 수 있답니다. 반대로 소프트한 자극을 원하시는 분은 로션을 잔뜩 사용하고 공기를 집어 넣은 상태에서 스트로크하시는 걸 추천해드립니다. 입구 쪽에는 로션이 흘러나오는 걸 방지해주는 포켓이 있어서 로션을 많이 집어넣어도 괜찮답니다. 참고로 파란색의 [REV.001]은 ‘선단 자극 타입’입니다. 그러면 안에 손가락을 넣어서 감촉을 느껴볼까요? 미나미 : (손가락을 넣었더니) 이건 뭐지~? 바나나몰 : 방금 설명했듯이 이너홀은 매끈매끈한 저자극으로 만들어졌지만, 외벽이 되는 본체 바디에 돌기가 있어서 이 돌기가 이너홀을 넘어 자극이 전해진답니다. 미나미 : 엄청 신기한 감촉이에요 ! 바나나몰 : 그럼 이너홀을 꺼내서 내부의 돌기들을 살펴봐 볼까요? 미나미 : (이너홀을 꺼내며) 오오, 뭔가 바디 안쪽이 우주선처럼 생겼어요 ! 돌기가 엄청 나있네요. 지금까지 봐왔던 오나홀은 내부를 들여다봐도 돌기가 잘 안보였는데 이건 잘 보이네요 ! 바나나몰 : 선단 부분의 돌기는 어떤 모양이에요? 미나미 : 옥수수처럼 보이는 게 잔뜩 있어요. 바나나몰 : 독특한 표현이네요. (웃음) 어떤 느낌인지 잘 알겠어요. 그럼 입구 쪽의 돌기와 선단 쪽의 돌기는 어떤 차이가 있는지 아시겠어요? 미나미 : 옥수수의 밀도가 다른 느낌이에요. ‘선단 자극 타입’인 만큼 끝 부분에 더 밀집된 것 같아요. 바나나몰 : 만져본 감각은 어떠세요? 미나미 : 진짜 옥수수같아요. 돌기 하나하나가 말랑말랑한 촉감이에요 ! 바나나몰 : 돌기 하나하나가 페니스에 감겨오는 느낌일까요? 미나미 :맞아요. 말랑말랑한 느낌을 즐기면서 움직이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엉겨 붙는 느낌이에요. 바나나몰 : 그럼 다시 이너홀을 끼워볼까요? 어떤 자극인가요? 미나미 : 아 ! 그렇구나 ~! 한 번 내부를 보고나서 쥐어보니까 돌기들의 움직임이 잘 느껴져요 ! 바나나몰 : 이너홀도 꽤나 두께감이 있지만 내벽의 돌기를 제대로 느낄 수 있게 만들어졌답니다. 미나미 : 응응. 바디를 꽉 쥐면 안쪽까지 강한 자극이 전해져와요. 360도 모든 각도로 돌기가 느껴지는 것이 정말 대단해요 ! 이런 오나홀은 처음이에요 ! 정말 레볼루션이라는 이름 그대로네요 !! 바나나몰 : 그럼 다음으로 빨간색의 [REV.002]를 살펴볼까요? 이쪽은 ‘근원 자극 타입’입니다. 미나미 : 근원을 자극해준다는 건 무슨 뜻일까요? 바나나몰 : 오나홀의 입구가 자극적인 타입인거죠. 미나미 : 우와~! 대박 !! 삽입구에 뭔가 잔뜩있어요 ! 바나나몰 : 나이스 리액션이네요. 어떤 느낌인가요? 미나미 : 옥수수보다 큰 돌기같아요. 파란색은 옥수수같았는데 빨간색은 뭐라고 하면 좋을까요? 바나나몰 : 또 한 번 코지마 선생님만의 독특한 예시를 보여주세요. 미나미 : 어라? 뭐였더라? 말려두면 거칠거칠해 지는 거… 바나나몰 : 혹시 수세미오이인가요? 미나미 : 맞아요 ! 그거 ! 수세미오이 ! 바나나몰 : 옥수수에 이어서 이번에는 수세미오이인가요. (웃음) 그렇게 거칠거칠한 이미지인가요? 미나미 : 거칠거칠해요. 조임도 대단해서 삽입감이 장난 아닐 것 같아요 ! 바나나몰 : 삽입하자마자 바로 기분 좋아지겠네요. 덧붙여서 미나미씨는 근원 부분을 조여주는 건 잘하시나요? 미나미 : 글쎄요… 꽉 잡아주는건 할 수 있는데, 이 아이템처럼 강하지는 않을 것 같아요. 아, 그래도 요 전에 남자 배우분한테 “손이 꽉 쥐는 모양이 되있네.”라고 들었어요. 그래서 저도 근원을 자극하는 타입일지도? 바나나몰 : 반대로 [REV.002]를 코지마 미나미타입이라고 말할 수도 있겠네요. 미나미 : 저를 상상하면서 흔들어줬으면 좋겠어요.♪ 바나나몰 : 그럼 마지막으로 검은색인 [REV.003]을 살펴봅시다. 이번에는 “좁은 구멍 타입”입니다. 미나미 : 흠~ 그러고보니 남자들은 좁은 걸 좋아하죠? 지금까지 수 많은 오나홀을 보면서 느낀건데 다들 ‘처녀같은 오나홀’처럼 꽉 조이는 것을 원하더라구요. (강한 어투로) 바나나몰 : 남자는 처녀신앙이 있는지라… 뭔가 죄송하네요… 여하튼 오나홀 마이스터 미나미씨가 강한 어투로 말씀하신 것처럼 ‘작은 구멍’이나 ‘꽉 조이는 구멍’을 구가하는 오나홀들이 많긴 하죠. [REV.003]도 그 중 하나인 모양입니다만… 일단은 이 조임을 한 번 맛보시겠어요? 미나미 : (손가락을 넣더니) 아아~! 바나나몰 : 음? 어떠세요? 미나미 : 돌기 느낌이 굉장히 잘 느껴져요. 크고 작은 기믹들이 혼잡하게 뒤섞인 느낌이에요. 바나나몰 : 파랑과 빨강을 더한 느낌인가요? 미나미 : 그렇네요 ! 앞 부분도 그렇고 안쪽도 그렇고 돌기돌기한 느낌이 대단해요. 전부 돌기천지~ 바나나몰 : 파랑과 빨강도 그렇지만 [유이라 레볼루션]은 3개 모두 마구 사용하기 보다는 로션을 잔뜩 넣어서 비비듯이 사용하는 걸 추천해드립니다. 미나미 : 그렇군요. 그렇게하면 이 돌기돌기한 느낌을 360도로 즐길 수 있겠어요. 바나나몰 : 3개의 상품을 소개해드렸는데, 특별히 마음에 드는 아이템은 있었나요? 미나미 : 빨강일까나? 넣었을 때의 “오옷!” 하는 기대감이 좋아요. 텐션이 오를 것 같아요. 바나나몰 : 실제로 여성의 “그 곳”에 넣었을 때도 “오옷!”하는 반응을 해주면 기쁘죠. 미나미 : 넣는 순간이 제일 기분 좋다고도 하니까요. 아, 그러고보니 말하려고 했던 게 있었는데 깜빡 했어요 ! 바나나몰 : 뭐죠? 미나미 : [유이라 레볼루션]은 압력이 너무 엄청나서… 아파 아파 너무 아파트 ! 바나나몰 : 마지막에 마지막까지 기대를 저버리지 않으시네요. 감사합니다. 미나미 : 레볼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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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나홀
    ㅁㅁㅁ 오늘도 닥터 코지마 미나미가 본격 리뷰해보겠습니다 ! 이번에 소개해드릴 아이템은 놀라운 내부 구조를 가진 오나홀 컵 [아델 Adell]입니다 ! 아델 18 텐타클스 ~주물럭거리는 자극~ (이하, 옐로우) : 궁극의 손딸 느낌을 재현 ! / 18개의 부드러운 소재로 만들어진 촉수와 3연속 링이 귀두와 막대 부분을 훑어주면서 자극 ! 아델 5 리프 ~물어주는 자극~ (이하, 핑크) : 최고의 펠라 느낌을 재현 ! / 5개의 풀잎같은 돌기와 무빙 보드로 막대 부분을 문질러주는 자극 ! 아델 10 토크풀 블록 ~짜내주는 자극~ (이하, 블루) : 최상의 삽입감을 재현 ! / 10개의 블럭형 돌기와 고반발 브릿지로 페니스 전체를 휩쓸며 짜내주는 자극 ! 소재 : 고반발 우레탄 X 고탄력 소재 규격 : 높이 165mm 폭 73mm 내부 길이 73mm 소재는? 요즘은 꽉 조여주는 오나홀이 유행한다는데, 보통 그런 오나홀은 단단하다는 이미지가 있었어요. 근데 [아델 Adell]은 정말 부드럽네요 ! 그냥 부드러운게 아니라 푹신푹신한 느낌이 들어요 ! 말랑한 촉감이 정말 기분 좋게 느껴지는 소재로 만들어졌어요. 맨날 하는 말이지만 저도 이걸로 자위해보고 싶어요 !! 무게는? 옐로우 : 120g 핑크 : 120g 블루 : 130g 볼륨감보다는 아담한 느낌이 드네요. 이정도 무게라면 가방에 넣고 다녀도 좋겠어요. 갖고 다니기 편리하니까 여행갈 때 가져가면 좋겠네요. (웃음) 참고로 블루가 살짝 더 무겁다고 써있기는 하지만 실제로 들어보면 다른 2개랑 별 차이가 안느껴지는 정도에요. 사이즈와 형태는? 사이즈 : 높이 165mm 폭 73mm 내부 길이 73mm 형태 : 스마트 커브 겉보기에는 스트레이트할 것 같지만 미묘하게 곡선이 있는 디자인입니다. 직접 쥐어보면 이 커브가 잘 느껴져서 굉장히 쥐기 편했어요. 게다가 이 커브가 귀두를 연상시켜주기도 해서 삽입했을 때 딱 들어맞는 느낌도 들 것 같아요. 미묘한 라인이 절묘한 핏을 잡아주는 것 같아요. 그리고 입구 부분이 넓어서 로션을 넣기도 편하겠어요. 이 부분을 다이아몬드 게이트라고 부르나본데 뭔가 엄청 멋있네요♪ 로션도 넣기 쉽고 페니스도 꽉 잡아주는 느낌이 드네요. 구조는? 옐로우 : 입구가 넓어서 헐렁헐렁할 줄 알았는데 손가락을 넣어보니 조이는 느낌이 장난 아니네요. 안쪽의 촉수도 잘 느껴져요. 내부에 있는 18개의 ‘손가락’같은 촉수가 엉겨 붙는 느낌이에요. 커다란 링도 느껴지긴 하는데 역시 촉수가 휘감기는 느낌이 훨씬 인상적입니다. 전체적으로 감싸이는 느낌이라 “궁극의 손딸 느낌”이라는 말도 납득이 가네요. 핑크 : 손가락을 넣은 순간 꽉 물리는 느낌이 들었어요. 완전히 진공펠라네요♪ 그리고 안쪽에 커다란 돌기도 느껴져요. 전부 5개의 풀잎같은 돌기가 있다는데 하나하나가 정말 크네요. 게다가 모든 돌기들이 절묘한 위치에 있어서 다른 돌기의 자극을 방해하지 않는다는 점이 대단합니다. 마지막으로 무빙 보드라고 하는 세로로 긴 자극 봉이 페니스를 문질러주는 형식인가봐요. 컵을 위 아래로 흔들어도 계속 흡인해주는 느낌을 즐길 수 있겠어요. 블루 : 이건 정말로 새로운 감각이에요. 삽입하자마자 점점 안쪽으로 끌려들어가는 감각이 느껴져요. 뭐랄까 억지로 안쪽까지 빨려들어가는 이미지가 그려지네요. 정말 신기해요. 내부 구조를 살펴보면 10개의 블럭형 돌기와 고탄력 브릿지가 각각 안쪽을 향해서 높낮이가 조정되어 배치 돼 있어요. 이 구조가 점점 안쪽으로 빨려들어가는 감각을 만들어내는 모양이에요. 가장 안쪽에 빈공간이 살짝 느껴지는 것도 신기해서 정말 블랙홀같아요. 닥터 코지마 미나미가 각 컵의 자극 타입에 이름을 붙여봤다 ! 무수한 손가락에 문질러지는 느낌이 드는 옐로우는…“50인 손딸 느낌” 강한 힘이 느껴지고, 프로중에서도 프로한테 펠라를 받는 느낌의 핑크는…“펠라 대마왕” 점점 안쪽으로 빨려들어가는 느낌의 블루는…“페니스, 우주의 끝까지” 진공감도 분석해봤습니다. 옐로우 : 촉수가 엉겨 붙어주는 쾌감이 특징이라서 진공감은 적은 편이에요. 하지만 끝 부분에 있는 공기 구멍을 조절해주면 꽤나 강한 흡착력을 맛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아직 자극에 익숙하지 않은 유저에게 딱 좋을 것 같습니다. 핑크 : 공기를 빼면 페니스 모양이 쥐포가 되버릴 것 같은 강한 진공감이 느껴져요. 안그래도 두터운 컵인데 꽉 쥐면 말랑말랑한 느낌이 몇 배로 상승해서 굉장한 압력이 느껴집니다. 자극을 원하시는 분께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블루 : 내부의 공기량을 조절하지 않아도 진공감이 강하게 느껴져요. 여기에 공기를 빼면 더욱 힘이 강해져서 흡인력이 무서울 정도가 되버릴지도… 게다가 안쪽에 공간이 있어서 그냥 조여주는 것뿐 아니라 신기한 해방감같은 느낌도 들어요. 쾌감의 종류 옐로우 : 길게 애태우면서 즐길 수 있는 지속형 쾌감일까나? 핑크 : 말랑말랑한 촉감이 기분 좋아서 사람 피부를 느끼고 싶을 때 딱 좋을 것 같아요. 따스한 피부 느낌일까나? 블루 : 진짜 엄청난 쾌감이에요. 게다가 신기한 느낌까지 들어서 그야말로 미지와의 조우라는 느낌이에요. 로션 옐로우 : 로션을 많이 사용해서 즐기는 편이 좋을 것 같아요. 하지만 초반에는 조금만 써도 좋을지도. 사용하면서 로션을 점점 추가해주는 건 어떨까요? 핑크 : 따뜻한 로션을 사용하는 걸 추천드려요. 사람의 피부같은 느낌을 즐겨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블루 : 로션의 양에 따라서 쾌감도 바뀔 것 같아요. 적게 사용하면 안쪽의 돌기들을 더욱 느끼기 쉬울 거고, 많이 사용하면 강한 흡인력을 즐기실 수 있을 거에요. 그날 그날 기분에 따라서 로션 양을 조절해서 사용하시면 좋겠네요. 로션을 대량으로 넣어서 빅뱅을 실현해보시는 것도? (웃음) 아델 시리즈의 특징 여배우의 “그 곳”을 재현했다던가 처녀를 이미지로 만들었다던가 하는 상품이 아니기 때문에 많은 유저들에게 폭 넓게 받아들여질 수 있는 홀컵이라고 생각해요. 3개 모두 나름의 특징이 있고 매력적이어서 다들 열중하고 사용하실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아델 시리즈의 사용법 3개 모두 개성이 있어서 하나씩 전부 즐겨보셨으면 좋겠어요. 하지만 사용하는 순서에는 주의하셔야 될 것 같아요. 옐로우 → 핑크 → 블루 의 순서로 사용해보셨으면 합니다. 쉬는날 한 번에 3개 다 사용해보는 건 어떨까요? 우선 슈퍼 손딸을 맛보고, 다음으로 따스하고 말랑말랑한 느낌을 맛보고, 마지막은 우주의 끝까지 날아가버리는 거죠. (웃음) 추천도 옐로우 : ★3.5 핑크 : ★4 블루 : ★7 아델 시리즈 : ★5 닥터 코지미나의 총평 [아델 Adell]이란 자위에 열중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홀컵으로, “아, 싼다 !”라는 말에서 따온 이름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3개의 시리즈에서 공통적으로 보이는 복잡하고 깊이 있는 자극을 느끼면 “아, 싼다 !” 보다는 “으와아아아~ 싼닷 !” 이라는 느낌이 들었어요. 이렇게 대단한 몰입감에 한 번 빠져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 “아델”의 일본어 발음은 “아데루” / “아, 싼다”의 일본어 발음도 “아, 데루(あ、出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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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프레스티지 컵 NEW (プレステージカップ) - 프레스티지 (P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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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ㅁㅁㅁ 오늘은 사쿠라 키즈나쨩과 오다 마코씨의 다양한 감상을 담은 [매끈 클리 조임]인터뷰로 찾아왔습니다 ! ‘그 곳’에 쏙 넣으면 빠지지 않아요 ! 동글동글하고 큰 헤드 부분이 특징이고 피스톤이 불필요한 방치형 바이브입니다. 클리토리스를 자극해주는 작은 헤드와 G스팟을 자극해주는 큰 헤드의 동시 공격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조작도 심플하기 때문에 초심자에게도 추천 ! 바나나몰 : 안녕하세요. 오늘 살펴볼 아이템은 [매끈 클리 조임]입니다. 먼저 이름만으로 한 번 추측해보시겠어요? 키즈나 : 네? 이름이 뭐라구요? 바나나몰 : [매끈 클리 조임]입니다. 어떤 아이템일 것 같으세요? 키즈나 : 클리토리스를 사각사각하게 비벼주는 굿즈가 아닐까요? 여성용품 맞죠? 바나나몰 : 그렇긴 하지만 남성도 사용할 수는 있죠. 오늘의 아이템은 클리토리스와 안쪽의 G스팟을 동시에 자극해주는 2포인트 자극 굿즈랍니다 ! 키즈나 : 엄청나게 잘 구부러지네요. G스팟은 사람에 따라 위치가 다르니까 유연한 게 중요하죠. 그래서 먼저 확인해본답니다. 이건 잘 구부러져서 좋은 느낌이에요. 마코 : 안에 넣었을 때 바이브가 구부러지는 게 좋은 건가요? 키즈나 : (저는) G스팟 위치가 남들이랑 조금 다른 곳에 있어서요. 그래서 살짝 구부러지는 쪽이 좋아요. 바나나몰 : 이건 클리토리스와 G스팟을 동시에 자극해준다고 하는데, 동시에 자극되면 기분 좋은가요? 마코 : 저는 따로 자극해주는 게 좋아요. 키즈나 : 저는 동시에 자극해주는게 좋아요. 마코 : 동시에 해주면 정신을 잃어버릴 것 같아요. 키즈나 : 그거 좋은데요. (웃음) 바나나몰 : 정신을 잃고 즐겨주셨으면 좋겠어요. (웃음) 마코 : 아아… (요염하게 고개를 흔든다) 바나나몰 : 마코씨는 각 부위에 전해지는 쾌감을 따로 즐기고 싶은 거군요? 마코 : 맞아요. 키즈퐁(키즈나)은 정신을 잃으면서 즐기는 게 더 좋은가 봐요? 키즈나 : 저는 그렇게 하면 “오늘도 제대로 즐겼구나.” “상쾌해졌어.” “양쪽을 동시에 자극받으니 이득인걸?” 하고 생각됐거든요. 바나나몰 : 마코씨는 안쪽이랑 바깥쪽 중에서 어디로 더 느끼세요? 마코 : 바깥쪽으로 더 잘 느껴요. 바나나몰 : 그건 사람이랑 할 때랑 장난감으로 할 때랑 똑같은가요? 마코 : 상대가 있다면 안쪽으로 하는 게 더 좋죠. 우후후 (웃음) 바나나몰 : 이 [매끈 클리 조임]의 형태나 크기는 어떠세요? 키즈나 : 그렇게 길지 않아서 초심자도 사용하기 좋을 것 같아요. 마코 : 길이가 길면 상급자용이라는 뜻인가요? 키즈나 : 길고 딱딱하면 초심자들은 아파서 넣는 것도 힘들 때가 많아요. 마코 :저는 이것도 좀 큰 것 같아요. 키즈나 : 그래도 초심자 분들이 사용하기에는 쉬워 보여요. 바나나몰 : 마코씨한테는 큰 바이브일까요? 마코 : 조금 크다고 생각했어요. 키즈나 : 로션을 바르면 괜찮아요~ 바나나몰 : 로션으로 좀 더 촉촉하게 만들어주면 몇 배씩 더 기분 좋아질 수 있답니다. 시오후키하기도 좋은 굿즈인데, 보통 안쪽이랑 바깥쪽, 어느 쪽으로 느껴서 시오후키 하시나요? 키즈나 : 저는 어느쪽으로 당해도 잘 뿜는 편이지만 혼자서 할 때는 바깥쪽으로 느낄 때 잘하죠. 마코 : 에~!? 혼자서도 할 수 있어!? 키즈나 : 된답니다. 그래서 자위는 침대가 아니라 욕실에서 하는 편이에요. (웃음) 마코 : 와~ 대단해요 ! 바나나몰 : 마코씨는 저렇게까지 음란한 경험은 없으신가 봐요? 마코 : 저는 없죠. 바나나몰 : 애초에 (마코씨는) 자위는 하시나요? 마코 : 에? 저.. 자위는 가끔 해요. 바나나몰 : 장난감은 별로 가진 게 없다고 하셨는데, 그럼 어떤 식으로 자위하시나요? 마코 : 자력으로 해결합니다. 바나나몰 : 그 상황을 자세하게 들려주실 수 있나요? 마코 : 상황이요? (웃음) 키즈퐁처럼 욕실에서는 안 하죠. 키즈나 : 욕실 건조기를 켜놓고 하면 더워져서 목을 졸리는 감각도 맛볼 수 있답니다. 하지만 너무 과하게 하면 열사병으로 죽을지도 모르니까 조심하세요. 마코 : 욕실을 다 사용하고 나서 자위하시는 건가요? 키즈나 : 그럴 때도 있지만 자위하기 위해서 건조기를 키기도 하죠. 마코 : 그렇군요 ! 바나나몰 : 의욕이 넘치시네요. 키즈나 : 항상 의욕은 넘치죠. 바나나몰 : 마코씨는 어떤 자위를 하세요? 마코 : 살짝 하는 타입이에요. 바나나몰 : 잠들기 전에 살짝 한다거나? 마코 : 맞아요. 하고 싶어질 때 살짝 해요. 바나나몰 : 절정하면 바로 정리하는 느낌인가요? 마코 : 아무것도 없었던 것처럼 태연해지죠. 키즈퐁은 다 끝나고 나면 어떤 느낌이에요? 키즈나 : 저는 장난감을 사용하니까, 사용했던 장난감을 무심하게 씻죠. 마코 : 아하하 (웃음) 키즈나 : “씻고 닦고 소독액을 뿌려줄 때까지”가 자위니까요. 바나나몰 : 역시 장난감 마스터답네요. 그럼 다시 굿즈 이야기로 돌아가 볼까 합니다. [매끈 클리 조임]은 격렬하게 움직여줄 필요가 없는, ‘피스톤 불필요’라는 점이 가장 큰 포인트입니다. 이런 점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키즈나 : 그럼 지금 넣어봐도 될까요? 바나나몰 : ???? 어디에 넣으시려구요? 키즈나 : 넣는 곳은 하나뿐이죠. 해보고 싶은데. 바나나몰 : 음… 일단 지금은 자제해주세요. (웃음) 생방송 중이라서요. (웃음) 키즈나 : .... 바나나몰 : 이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피스톤이 불필요한 점에 대해서 다시 물어보고 싶습니다. 마코 : ‘방치형 바이브’라는 점이 야하게 보이네요. 키즈나 : AV에서 속옷 안에 바이브를 넣고 방치하는 플레이도 있죠. 마코 : 아아~ 그런 것도 있죠. 바나나몰 : 그 방치 플레이가 속옷도 필요 없이 가능하죠. 헤드 부분이 크고 동글동글하게 만들어져서 미끈하게 안쪽까지 들어간답니다. 게다가 강약이 조절되는 5단계 진동 기능도 내재되어 있습니다. 마코 : 가끔 리듬이 완만해지는 패턴도 있는 것 같은데, 저는 계속 같은 리듬으로 진동해주는 것을 좋아해요. 바나나몰 : 마코씨는 손가락으로 자위할 때가 많은 모양인데, 개인적으로 섹스할 때 바이브를 사용해본 적은 있으신가요? 마코 : 에~!? 저는 없죠~ 바나나몰 : 그렇게 해주는 남성분이 없었나 봐요. 키즈나씨는 어떤가요? 키즈나 : 저는 남성분이 사용해줘서 장난감에 눈 뜨게 됐어요. 묶인 채로 장난감을 사용당했는데, 눈앞에서 담배를 피던 남성분도 있었어요. 바나나몰 : 엄청난 상황이었네요… 마코 : 그런 상황에서는 흥분되셨나요? 키즈나 : 한 번만 더 경험해보고 싶어요. 바나나몰 : 키즈나씨 답네요. 참고로 [매끈 클리 조임]의 조작 방법은 심플한 편인데 조작감은 어떠세요? 키즈나 : 요즘에는 다기능 아이템이 늘어나서 복잡해졌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매끈 클리 조임]은 꾹 누르기만 하면 되니까 편리해요 ! 바나나몰 : 위에 있는 것이 큰 헤드를 조작하는 버튼이고 아래쪽에 있는 것이 작은 헤드를 조작하는 버튼이랍니다. 키즈나 : 정말 알아보기 쉽게 심플하네요. 이건 집에 가져가서 사용해보겠습니다. 마코 : 욕실 건조기를 돌려놓고 사용해보실 건가요? 키즈나 : 오늘 해볼게요. 바나나몰 : 마코씨도 해보시겠어요? 마코 : 네. 해볼게요. 바나나몰 : 그럼 두 분 다 사용하고 나서 트위터에 감상을 올려주세요. 체크하겠습니다.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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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매끈 클리 조임(つるんこクリじょり) - 에이원(QC-2304)(NPR)
    [일본 직수입] 매끈 클리 조임(つるんこクリじょり) - 에이원(QC-2304)(N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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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ㅁㅁㅁ 이번에는 ‘초진동 ! 초회전 ! 초파워풀 ! ’ 3박자를 고루 갖춘 다기능 딜도 [재칼]을 AV배우 카미 안나씨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 페니스의 혈관부터 고환의 주름까지 디테일하고 리얼하게 재현한 아이템입니다. 안나 : 뭔가 럭비가 연상되는 패키지네요. 바나나몰 : 럭비라… 이 아이템의 용맹한 이미지와 딱 들어맞네요. 안나씨, [재칼]의 첫인상은 어떠세요? 안나 : 리얼하네요. (웃음) 그래도 만져보면 의외로 부드러워요 ! 엄청 기분 좋아요 ! 바나나몰 : 크기는 어떠세요? 안나 : 꽤 큰 것 같아요 ! 바나나몰 : 전체 길이가 195mm니까요. 이렇게 큰 남성은 많이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안나 : 최근에 촬영할 때 엄청나게 큰 사람을 봤는데 거의 주먹만 했어요. (웃음) 바나나몰 : 귀두가 주먹만 하다구요? 안나 : 네 맞아요. 그래도 길이는 [재칼] 정도로 길지는 않았으려나? 바나나몰 : 지금까지 촬영하면서 딜도를 사용해본 경험은 있으세요? 안나 : 네 있어요. 엄청 기분 좋았답니다~♪ 바나나몰 : 안쪽으로 하시는걸 좋아하시나 봐요. 안나 : 네♪ 소파에 앉아서 다리를 벌리고 피스톤 당하는 느낌이었죠. 바나나몰 : M자로 벌린 자세군요. 자위하는 장면이었나요? 안나 : 남자 배우와 “같이 자위하자.”라는 느낌의 설정이었어요. 바나나몰 : 서로 바라보면서 자위하는 느낌이군요. 안나 : 맞아요. 같이 자위하는 건 평범하게 살면 해볼 수 없는 일이어서 신선했어요. 정말 기분 좋았답니다. (웃음) 장난감으로 하면 제 기분 좋은 곳을 마음껏 자극할 수 있잖아요? 그래서 기분 좋게 즐길 수 있었어요. (웃음) 바나나몰 : 본인의 기분 좋은 곳이라면? 안나 : 안쪽이죠. 바나나몰 : 안쪽을 찔러지는 감각이 좋으신 건가요? 안나 : 찔리는 것도 좋지만, 안쪽을 비집고 들어오는 느낌을 특히 좋아해요. 바나나몰 : 압력을 받는 듯한 느낌말인가요? 안나 : 네 맞아요 ! 그래서 밀착할 수 있는 체위를 좋아한답니다.♪ 바나나몰 : 촬영하실 때 사용했던 딜도는 자동으로 움직이는 타입이었나요? 안나 : 그렇죠. 꿈틀꿈틀 움직이는 딜도였어요. 바나나몰 : [재칼]도 움직이는 타입의 딜도랍니다. 그럼 바로 작동시켜 볼까요? 안나 : (리모컨을 쥐고 스위치 온, 부웅~ 소리와 함께 움직이는 재칼을 보며) 와아~! 깜짝 놀랐어요~~ (웃음) 바나나몰 : 이 꾸물꾸물한 움직임이 에로하죠? 가까이서 보니까 어떠세요? 안나 : 확실히 에로하네요. 움직임만 봐도 기분 좋아 보여요 ! 바나나몰 : 회전 스피드는 3단계, 진동 패턴은 9종류가 있습니다. 한 번 사용해볼까요? 참고로 다른 움직이는 딜도 중에서는 피스톤 타입도 있답니다. [재칼]은 회전형이라서 안쪽을 문질문질해주는 자극을 맛보실 수 있습니다. 안나 : 제가 좋아하는 타입이네요. (웃음) 그럼 첫 번째 진동 패턴부터 사용해볼까요. 오오~ 재밌어요. (웃음) 첫 번째 패턴은 노멀한 느낌이네요. 흠~ 그렇구나~ (웃음) 아, 4번째 패턴이 엄청 좋을 것 같은데요? 이건 무조건 기분 좋을 것 같아요 ! 안나 : 그리고 5번째 패턴은… 둥 둥 둥 둥 하는 느낌이네요. (웃음) 다음으로 7번째 패턴도 신기하고.. 아 !! 8번째 패턴도 에로하게 움직여요 ! 9번째 패턴도 엄청나요 !! 바나나몰 :거의 전부 다 에로하네요. (웃음) 어떤 패턴이 마음에 드세요? 안나 : 제 마음대로 랭킹을 매겨보자면… 9번째 패턴일까요? 이 패턴을 가장 빠른 속도로 하는게 제일 좋아요. 불규칙한 움직임이 마음에 들어요. 저 불규칙하게 움직이는 걸 좋아할지도. (웃음) 바나나몰 : 예상외의 움직임이 쾌감으로 이어지는 걸까요? 안나 : 아마 그렇지 않을까요? “앗, 이렇게 움직이다닛 !”같은 느낌으로 (웃음) 바나나몰 : 그 밖에 재밌었던 진동 패턴도 있었나요? 안나 : 3번째 패턴도 좋았어요. 브브브븟 하는 게 꼭 중저음의 자극이 몸 안쪽을 울려줄 것 같아요. (웃음) 안쪽에 넣으면 진짜 대단하겠죠♪ 앗 ! 리모컨도 있었죠 ! 바나나몰 : 5m 밖에서도 조작할 수 있답니다. 그래서 커플이 사용하는 경우도 많은가 봐요. 안나 : 아아~! 정말 재밌을 것 같아요~~ (웃음) 바나나몰 : 그리고 손잡이 부분을 흡판 타입으로 할 지, 그립 타입으로 할 지 정할 수 있답니다. 그립으로 하면 바이브처럼 사용할 수도 있죠. 안나 : 편리하네요~! 바나나몰 : 딜도랑 바이브 중에 어느 쪽이 더 취향이세요? 안나 : 혼자서 사용한다면 빨판으로 붙여서 고정한 뒤 사용하고 싶어요. 그래서 딜도가 좋아요. 바나나몰 : 어떻게 사용하시는 거죠? 안나 : 뒤로 하는 걸 좋아해서 벽에 붙여놓고 즐기고 싶어요 ! 바나나몰 : 꽤나 상급자시네요~ (웃음) 안나 : 그런가요? (웃음) 그래도 일단은 노멀하게 앞으로 사용해볼게요. (웃음) 바나나몰 : 뒤로 하는 게 좋다고 하셨는데, 자위할 때도 뒤로하는 자세인가요? 안나 : 그건 좀 어려워서 아직 해 본 적은 없어요. 하지만 [재칼]이 있다면 문제없겠네요. 냉장고에다가 딜도를 붙여놓으면 뒤로도 즐길 수 있겠어요 ! 바나나몰 : 냉장고요? (웃음) 확실히 흡판이 잘 붙을 것 같긴 한데… 너무 강한 기세로 하다가 중간에 문이 열리기라도 한다면… (웃음) 안나 : 그러면 안 되는데. (웃음) 여하튼 혼자서도 뒤로 즐길 수 있다면 최고겠어요 ! 바나나몰 : 그야말로 대망의 딜도라는 느낌이네요 ! 안나 : 응응♪ 그래도 아까 말했던 것처럼 일단은 앞으로 사용하려구요.♪ 바닥에 고정한 다음에 그 위에 앉고 싶어요. 저는 손 보다는 허리를 움직이고 싶거든요. 바나나몰 : 오오 그렇군요 ! 손으로 장난감을 사용하는 것이 아니군요 ! 안나 : 네. 허리를 쓰는 타입이에요. (웃음) 기승위할 때도 그런데, 허리를 움직이면서 자기가 좋아하는 부분을 찾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엄청 기분 좋아요 ! 바나나몰 : 그렇다면 [재칼]이 정말 딱 알맞겠네요 ! 안나 : 그럴 것 같아요 ! 제가 원했던 아이템이죠.♪ 방수도 되는 것 같아서 뒷 처리도 간단하겠어요 ! 바나나몰 : 그렇습니다. 물에 완전히 잠기지만 않는다면 샤워할 때 사용하거나, 로션을 잔뜩 바르거나, 시오후키를 잔뜩 끼얹어도 괜찮습니다 ! 안나 : 헤에에~! 엄청나게 우수하네요 ! 안나 : 욕실에서 사용한다면 시트가 젖을 걱정도 필요 없겠네요. 그리고 광고 문구의 “구멍을 마구 휘저어 준다.”라는 말이 엄청나게 끌리네요. 바나나몰 : 마구 휘저어지고 싶으신가요? 안나 : 휘저어지고 싶어요~~ (웃음) 바나나몰 : [재칼]이 안나씨의 자위 라이프를 바꿔줄 수 있겠네요. (웃음) 안나 : 응응 ! 냉장고 문에 고정해놓고 사용하고 싶어요 ! 바나나몰 : 구멍에 [재칼]을 넣은 채로 냉장고를 열어버릴 것 같지만요. (웃음) 안나 : 맞아요. (웃음) 분명 가버릴 것 같으니까, 그 기세로 문도 열어버려야지. (웃음) 바나나몰 : AV로 보고 싶을 정도로 재밌어 보이는 장면이네요. (웃음) 안나 : 질 근육 트레이닝도 될 것 같아요 ! 빠져버릴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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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ㅁㅁㅁ 이번에 소개해드릴 아이템은 [유이라 플러스]입니다. 오늘은 특별히 깡패로 변신한 코지마 미나미가 굿즈를 소개해주신다고 합니다 ! 깡패로 변신한 코지마 미나미와 오나홀의 치열한 승부가 시작됩니다 ! 미나미 : 오나홀은 정말 여러 가지가 있구만. 바나나몰 : 오늘 소개해드릴 아이템은 미나미씨와도 인연이 깊은 유이라 시리즈의 [유이라 플러스]입니다. 미나미 : 오 ! 대단한걸? 또 새로운 시리즈야? 바나나몰 : 그렇습니다. 유이라는 강한 흡인력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시리즈인데, 이번에는 그 특징을 더욱 강화한 버전이라고 합니다. 조임의 정도를 강화하는 내벽의 그물 구조가 더욱 복잡해지면서 지금까지 없었던 진공 느낌을 맛보실 수 있습니다. 미나미 : 조임? 나도 목 조르는 건 잘하지. 바나나몰 : 그런 의미로 조인다는 건 아니지만… 여하튼 [유이라 시코루 프리미엄]의 형제뻘 느낌의 아이템이라고 합니다. 미나미 : 가족이란 거지? 바나나몰 : 대충 그렇죠… 하지만 이번의 [유이라 플러스]는 여러 번 씻어서 재사용할 수 있는 타입이어서 가성비가 굉장히 좋죠. 미나미 : 얼만데? 바나나몰 : 하나에 19800원이랍니다. 미나미 : [유이라 시코루 프리미엄]은 분명 조금 더 저렴했었지. 하지만 오나홀컵이라서 여러 번 사용하기는 무리였지? 확실히 그 점을 꼽는다면 몇 번이고 사용할 수 있는 [유이라 플러스]가 이득이겠군 ! 음, 그건 그렇고 유이라 시리즈는 겉모습이 정말 오징어같구만. 바나나몰 : 이번 [유이라 플러스]의 패키지는 전체적으로 광택이 없는 느낌이네요. 미나미 : 맞아 ! 무광택이라 멋있지 ! 그래서 내부는 어떻게 진화했다고? 바나나몰 : 내벽에 위치한 조임 그물이 진화해서, 더욱 상승된 흡인력을 보여준다고 합니다. 미나미 : 말은 그렇게 하면서 조임은 별로 안 좋은 거 아니야? 바나나몰 : 꼭 심야 홈쇼핑 같은 느낌이네요. (웃음) 적절한 포인트를 잡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미나미 : 하하, 뭐 그렇지. (수줍) 바나나몰 : 그럼 먼저, 극락을 맛볼 수 있는 스탠다드 타입의 [뉴 스탠다드]부터 살펴볼까요. 미나미 : 오오! 지금까지 본 유이라와 같이 기분 좋은 소재로 만들어졌구나 ! 너무 좋아.♬ 바나나몰 : 안쪽은 어떤 느낌이죠? 미나미 : (안쪽에 손가락을 넣으며) 와~~! 확실히 밀도가 대단해요 ! 감싸지는 느낌이 좋은데요 ! 아니 그런데 이렇게까지 꽉 조이면 페니스가 들어갈 수 있을까요? 조금 걱정될 정도로 조이는데… 바나나몰 : 유이라 시리즈는 원래부터 꽉 조이는 타입의 오나홀인데, 이번에는 더욱 밀도를 높였다는 모양이에요. 미나미 : 이렇게 빨아들이는 힘이 강하면 페니스가 뽑혀버릴 것 같은데요. (웃음) 정말 걱정될 정도예요~ 바나나몰 : 기본적으로 로션을 사용하니까 문제는 없을 거예요. 그 꽉 조이는 느낌이 남성들에게는 굉장한 쾌감으로 다가가겠죠. 미나미 : 에~~ 이런 거 발매해버리면 더 이상 여자의 ‘그 곳’으로는 이길 수가 없는데… 곤란하네요. 바나나몰 : 강했던 기세는 어디가고 갑자기 무기력해지셨네요. 그럼 다음으로는 더욱 강력한 [미디엄 하드]를 체감해봅시다. 미나미 : (안쪽에 손가락을 넣으며) 오~! 스탠다드보다 복잡한 돌기들이 느껴져요 ! 이 돌기들이 특히 기분 좋아 ! 게다가 흡인력도 장난 아니네요. 바나나몰 : 흡인력뿐 아니라 내부 구조도 서로 다르게 만들어졌답니다. 미나미 : 그냥 조이기만 하는 게 아니라니… 이건 여자의 완패네요… 바나나몰 : 이번엔 침착해지셨네요. (웃음) 그런 미나미씨에게 후속타를 넣는 것 같아서 미안하지만, 다음으로 소개해드릴 아이템은 유이라 사상 최고의 자극을 선사해주는 [맥스 하드]입니다. 미나미 : (안쪽에 손가락을 넣으며) 우와~~! 이건 진짜 장난 아닌데요 !! 지금까지랑은 진짜 전혀 달라요. 넣은 순간부터 쫘아아악 조여져 버려요 ! 바나나몰 : 어떤 부분이 다른가요? 미나미 : 글쎄요…? 아무튼 엄청나게 빨아들여지고 있어요 ! 잡아먹히고 있다고나 할까, 점점 안쪽으로 빨려 들어간다는 느낌이네요. 이대로 있으면 제 몸 전체가 먹혀버릴 것 같아요. 바나나몰 : 검은색 패키지라서 그런지 정말 블랙홀 같은 아이템이네요. 미나미 : 그리고 이 삽입구의 볼록한 부분도 기분 좋아요. 이걸 만지고 있으면 클리토리스를 괴롭히고 있는 듯한 기분이 들어요. 바나나몰 : 그러고 보니 [맥스 하드]의 입구에는 커다란 돌기가 붙어있죠. 미나미 : 응응. 여기를 만지작만지작하는 것만으로도 흥분돼요. (웃음) 바나나몰 : 몇 번이고 사용할 수 있으니까 여러 방법으로 가지고 놀 수 있겠네요. 미나미 : 씻어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좋죠~ 여러 번 사용하면 자기 물건에 점점 더 익숙한 모양으로 자리잡을 것 같아요. 바나나몰 : 소위 말하는 ‘각성’이군요. 미나미 : 각성? 바나나몰 : 오나홀을 사용하다 보면 기적적으로 자기 모양에 딱 맞는 모양으로 자리잡힐 때가 있다나 봐요. 그게 인터넷에서는 ‘각성’이라고 불리는 모양이에요. 미나미 : 그렇구나 ~! 이렇게 흡인력이 강한 오나홀이라면 정말 각성할 수 있겠어요 ! 엄청 복잡한 구조이긴 하지만 그게 자기 모양에 맞는다면 정말 최고로 기분 좋겠네요 ! 바나나몰 : 여성분들도 사귀고 있는 남성이 바뀌면 ‘그 곳’의 모양도 바뀐다고 하죠? 미나미 : 응응.♬ 하지만, 유이라처럼 강하게 조여주는 여성은 없을 테니까 밀착감 부분에서는 여자의 패배일지도… 바나나몰 : 몇 번이고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유저한테는 감사할 따름이지만 여자에게는 위험하다? 미나미 : 장난 아니게 위험하죠. (웃음) 하지만 물건을 금방 쓰고 버리는 사람은 여자 친구도 금방 갈아타버릴 것 같으니까 하나의 아이템을 소중하게 사용해주는 남자가 더 좋을지도.♬ 바나나몰 : 재밌는 가치관이네요. 미나미 : 여행지에서 오나홀을 사용할 때는 그냥 쓰고 버려도 괜찮지만요.♬ 바나나몰 : 여행지에서 하는 바람은 괜찮다? 미나미 : 아니 아니, 그런 말이 아니구요. (웃음) 바나나몰 : 1번밖에 사용할 수 없는 오나홀컵이랑 마구 사용할 수 있는 오나홀을 상황에 따라 골라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좋다는 거네요. 미나미 : 맞아요. 그건 그렇고 ‘마구 사용한다’라는 건 어느정도 마구 사용한다는 거예요? 바나나몰 : 사용하는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50번 정도는 사용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미나미 : 그렇게 많이 쓸 수 있구나 ! [유이라 플러스]가 2만원쯤 하니까… 바나나몰 : 한 번 사용할 때 400원이네요. 미나미 : 400원으로 이렇게 기분 좋아질 수 있다니 ! 바나나몰 : 이렇게 가성비가 확실한 상품을 3개 살펴봤는데요. 어떤 게 제일 인상에 남으시나요? 미나미 : 역시 [맥스 하드]가 대단했죠.♪ 손가락을 넣는 순간부터 달랐어요. 하지만 3개 모두 내부의 돌기들이 달라서 고민되네요. 그래서 일단은 [뉴 스탠다드]를 사용해보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그 다음은 [미디엄 하드]를 사용해보구요. 바나나몰 : 점점 자극을 올려간다는 느낌이네요. 미나미 : 마지막에는 무조건 [맥스 하드]를 쓰고 싶어질 거에요.♪ 바나나몰 : 유이라는 시리즈가 늘어날 때마다 진화하고 있는 것 같아요. 미나미 : 그러게요.♪ 지금까지 잔뜩 봐왔지만 정말 질리지가 않아요. 몇 번이고 말하지만 남성분들이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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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유이라 플러스(YUIRA plus) - 케이엠피(YIR012) (KMP)(NPR)
    [일본 직수입] 유이라 플러스(YUIRA plus) - 케이엠피(YIR012) (KMP)(NPR)
    [일본 직수입] 유이라 시코루 프리미엄(YUIRA SHIKORU Premium) - 케이엠피(YIR009) (KMP)(NPR)
    [일본 직수입] 유이라 시코루 프리미엄(YUIRA SHIKORU Premium) - 케이엠피(YIR009) (KMP)(N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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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ㅁㅁㅁ 오늘 소개해드릴 아이템은 바로 [전마 블랙 AIKA]입니다 ! 섹시한 갸루 배우 아이카를 이미지로 만든 아이템이죠 ! 한눈에 봐서는 딱딱하고 전혀 부드럽지 않을 것 같이 생겼지만 직접 만져보면 그런 선입견을 순식간에 날려주는 촉감입니다. 오늘은 이 아이템을 AV배우 아이카 본인과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바나나몰 : 오늘 인터뷰에서는 이쪽의 [전마 블랙 AIKA]를 살펴봅시다. 아이카 : 와 ! 블랙 AIKA ! 바나나몰 : 이 아이템의 특징은 바로 양 사이드가 움직인다는 점입니다. 한쪽 헤드는 격렬한 진동을 맛볼 수 있는 노멀 헤드고, 반대쪽은 따뜻해지는 HOT 헤드입니다. 아이카 : (잠시 전마를 만지며 감촉이나 움직임을 살피다가) 이거 하나 갖고싶어요 ! 최근에 다른걸 사버렸는데 어쩌면 좋죠? (웃음) 이걸로 바꾸고 싶어요 ! 바나나몰 : 엄청 텐션이 높으시네요. (웃음) 전마를 많이 좋아하시나 봐요? 아이카 : 자위는 전부 전마로 한답니다. 섹스 프렌드랑 같이 사용하면 더 좋을 것 같아요 ! 바나나몰 : 섹스 프렌드가 있으셨군요. 그럼 전마는 어떤 식으로 섹스 프렌드와 함께 사용하시나요? 아이카 : 정상위로 삽입하면서 고간에 전마로 자극을 주는 용도로 사용해요 ! 바나나몰 : 지금 가지고 있는 전마로는 불가능한 건가요? 아이카 : 집에 있는건 플라스틱 소재의 커다란 제품이라서요. 평범한 마사지기랑 비슷해서 헤드가 크고 유선이라서 사용하기 힘들단 말이에요~ 바나나몰 : 그래서 새로운 전마를 찾고 계셨군요. 아이카 : 그렇죠~ 사실 아까 말한 섹스 프렌드랑 같이 보러 갔었답니다. 바나나몰 : 거기서 이 [전마 블랙 AIKA]를 구입할 생각은 없었나요? 아이카 : 사실 그 때는 상자만 보고 너무 크다고 생각되어서 좀 더 컴팩트한 쪽을 사고 싶었어요. 그런데 이렇게 실물을 보니 딱 적당한 사이즈여서 놀랐어요 ! 그러고 보니 친구 중에서도 “아이카 GET!!”이라고 하면서 이 [전마 블랙 AIKA]를 샀다는 연락이 왔었죠. 그것도 3명이나 ! 바나나몰 : 친구들의 반응은 어땠나요? 아이카 : 다들 엄청 좋다고 했어요. (웃음) 이런 연락까지 저한테 온답니다. (웃음) 바나나몰 : 아이카씨를 이미지로 만든 전마니까요. (웃음) 아이카 : 충전식이라는 점이 좋네요~ 바나나몰 : USB로 충전할 수 있어서 간편하답니다. 아이카 : 야호~ 바나나몰 : 충전 코드 삽입구가 꽤 작게 만들어져서 방수 가공도 제대로 되었답니다. 침수만 되지 않으면 목욕하면서 사용할 수도 있을 거예요. 아이카 : 진짜 좋은데요 ! 로션도 잔뜩 사용할 수 있겠어요 ! 바나나몰 : 통째로 씻는 것도 가능한가 봐요. 아이카 : 그것도 고득점 포인트네요 ! 역시 마음 놓고 씻고 싶죠~ 코드가 있으면 신경 쓰여서 제대로 씻을 수가 없으니까요. 바나나몰 : 몸통 부분의 감촉은 어떠세요? 아이카 : 지금까지 만져본 것 중에서 제일 좋아요 ! 무엇보다 이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시스템이 마음에 들어요. 소재가 실리콘이라서 플라스틱의 차가운 느낌이 없는 것도 좋았는데 여기에 더해 따뜻해지기까지 하다니… 현대의 기술력으로 만들어진 전마라는 느낌이네요 ! 바나나몰 : 애용하며 사용하실 수 있겠네요. 아이카 : 자위할 때도 섹스할 때도 대활약 해줄 것 같아요.♬ 바나나몰 : 자위는 어떤식으로 하세요? 아이카 : 저는 굉장히 담백하게 하는 편이에요. 소리없이 시선은 천장에 두고 다리를 쭉 핀채로, 전마로 자극해서 30초 만에 가버려요. 그리고 깔끔하게 정리하고 끝. (웃음) 바나나몰 : 30초에요? 아이카 : 그냥 상쾌한 기분을 얻고 싶은 것뿐이라서요. (웃음) 바나나몰 : 그렇게 담백하게 할 때도 있다면 반대로 진하게 할 때도 있나요? 아이카 : 잘 없죠. 하지만 가끔 시오후키하고싶을 때는 있어요. (웃음) 그래서 방수 기능은 꼭 있었으면 좋겠어요. 코드가 없는 것도 굿 ! 바나나몰 : [전마 블랙 AIKA]를 갖게 된다면 담백한 자위 생활이 끝날지도 모르겠네요. 아이카 : 바뀔 것 같아요~ (웃음) 기분 좋아서 오랫동안 사용할지도~ (웃음) 바나나몰 : 섹스할 때도 활약할 수 있을까요? 아이카 : 그럼요. 아까 말한 것 처럼 삽입한채로 고간을 자극하고 싶어요 ! 정말 최적의 사이즈라고 생각해요. 진짜 짱 ! 손에 들기도 쉽고 촉감도 좋고 진동도 7패턴이나 있잖아요 ! 정말 대단한 전마라고 생각해요 ! 바나나몰 : “삽입한 채로”라는 건 상대가 해줬으면 하는 건가요? 아이카 : 그것도 좋겠지만 실전에서는 직접 사용하는 경우가 많겠죠. 남성쪽이 허리를 움직이면서 전마까지 조작하면 제 기분 좋은 포인트를 공략하기 어려울 것 같아요. 그러니까 남자가 들고 있는 걸 뺏어서 직접 사용할 거예요. (웃음) 바나나몰 : 말씀하시는 포인트는 그렇게 작은 부분인가요? 아이카 : 저, 클리토리스가 작아서요. 만약 남자였다면 정말 작은 페니스였을 거예요. (웃음) 여하튼, 작은 클리토리스를 전마로 제대로 자극하는 건 저도 힘들어서 남성분이라면 훨씬 더 어려울 거예요. 바나나몰 : 전희 할 때 전마를 사용해서 공략해주는 건 좋아하시나요? 아이카 : 네. 좋아해요. 근데 가끔씩 유두를 핥아주면서 고간에 전마를 대주시는 분들이 있는데, 유두에 집중하면서 전마는 대충하게 되시더라구요. (웃음) 그럴 땐 전마는 뺏어서 직접 컨트롤하고 “당신은 손가락을 넣어줘.”라는 느낌으로. (웃음) 전마는 정말 정말 섬세하다구요. 조금 빗나가는 것도 안 돼요. 바나나몰 : 그중에서는 잘하는 분도 계셨나요? 아이카 : 있었죠. 있었는데… 바나나몰 : 남자 배우였나요? 아이카 : 아뇨, 남자 배우들도 의외로 빗나갔어요. (웃음) 갑자기 빗나가버리면 “에이…”하면서 식어버리기도 했죠. (웃음) 바나나몰 : 그럼 잘하시는 분은 어떤가요? 아이카 : 역시 타이밍을 아시는 분이죠. “지금 이 타이밍에 해주는 거야?! 최고 !!”라는 느낌. (웃음) 바나나몰 : 좀 더 구체적으로 말씀해주실 수 있을까요? (웃음) 아이카 : 음~ (웃음) 입으로 애무해주는 게 끝나면 손가락을 하나 넣어주고, 흐름을 타서 전마로 자극해준다거나… 자연스러운 느낌으로 사용해준다면 최고죠. 삽입 후에도 자연스럽게 자극해주면 “끼얏~”하고 마구 느껴버려요. (웃음) 바나나몰 : ‘흐름’이 중요한 거네요. 아이카 : 그런 걸 잘하는 분은 평소에도 여성을 위해주고 계신 분이라고 생각해요. 배려해준다고나 할까? 반대로 제멋대로인 사람은 잘 못 해요. (웃음) 성격이 좋은 분은 섹스도 잘한다는 느낌이에요~ 바나나몰 : 친절한 사람은 섹스도 잘한다? 아이카 : 친절하다기보다는 배려심 있는 사람이죠. “뭐라도 좋아. 네가 생각하는 것, 전부 이뤄줄게.”라고 하는 건 친절함이라기보다는 그냥 응석을 받아주는 거죠. 그렇게 친절하지 않더라도 “이렇게 해줬으면 좋겠지?”처럼 말하지 않아도 잘 알고 있는 사람이 잘하는 거라고 생각해요. 바나나몰 : 정말 많은 걸 배워가네요. 오늘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카 : 저야말로 엄청 즐거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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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전마 블랙 AIKA(デンマブラック AIKA) - 에이원 (N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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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젯핀(ゼッピン) - 에이원(QC-1920) (N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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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딜도
    ㅁㅁㅁ SM 조교 아이템으로 알려져있는 페니스 밴드. 다들 아시다시피 밴드를 사용해서 허리에 딜도를 장착하는 아이템이며 기본적으로 여성이 남성에게 사용하는 아이템입니다 ! 바나나몰 : 히비키씨 안녕하세요. 갑작스럽지만 페니스 밴드를 사용해본 경험은 있으신가요? 히비키 : 안녕하세요. 촬영할 때 사용해봐서 몇 번 경험해봤죠. (웃음) 바나나몰 : 페니스밴드를 사용할 때의 포인트가 있을까요? 히비키 : 가장 중요한 건 꼭 맞는 착용감이죠. 페니스 밴드를 착용했을 때 저랑 한 몸이 된 느낌이 아니면 몰입하기 힘들거든요. 바나나몰 : 장착했을 때의 느낌이 가장 중요하다는 말씀이군요. 바나나몰 : 그럼 이번에 소개해드릴 아이템인 [조교 더블 페니스 밴드]는 어떠신가요? 히비키 : 실제로 입어보지 않으면 모르겠지만, 딜도를 붙이는 부분이 천으로 만들어져 있으니까 허리를 움직일 때 빗나갈 걱정은 없겠어요. T백 형 모양도 귀여워서 좋아요~ 바나나몰 : W페니스 밴드라는 이름처럼, 자기한테도 넣을 수 있게 만들어졌답니다. 히비키 : 그렇구나~ 이 작은 딜도는 자기한테 넣는 거였군요. 자기를 조교하면서 동시에 상대도 조교할 수 있겠네요 ! 뭔가 엄청난 아이템이네요. (웃음) 바나나몰 : 본인한테 딜도를 넣으면 착용감도 훨씬 좋아지겠죠? 히비키 : 그렇죠 ! 여자라면 ‘그 곳’에 삽입할 수 있으니까요. 페니스 밴드는 쾌감을 직접적으로 전해주지는 않지만 이거라면 자기한테도 자극이 지잉지잉 올 것 같아요. 바나나몰 : 딜도 디자인은 어떠세요? 히비키 : 굉장히 하이 퀄리티로 만들어진 것 같아요. 너무 딱딱하지도, 부드럽지도 않아서 기분 좋게 자극해줄 것 같아요. 크기도 적당해서 얼른 제 ‘그 곳’에 넣어보고 싶네요. (웃음) 바나나몰 : 덧붙여서 조교를 하는 쪽이랑 당하는 쪽 어느 쪽이 좋으세요? 히비키 : 음~ 그건 상대방 포지션에 맞춰서 잡고 싶어요. 공략하는 것도 당하는 것도 좋아하니까 상대방을 기쁘게 해줄 수 있는 쪽이 좋아요 ! 바나나몰 : 그런 말만 들어도 정말 기쁘네요. 히비키씨를 상대하는 남성분이 정말 부럽습니다. 야한일에 이렇게 긍정적이게 된 이유가 있을까요? 히비키 : 섹스의 즐거움을 알려준 전 남자친구 덕분이겠죠. (웃음) 조금 M성향의 변태였지만 오히려 그게 좋았나봐요. 바나나몰 : 페니스 밴드로 은혜를 갚아줘야 겠네요 ! 히비키 : 분명 기뻐하겠죠 ?! 페니스 밴드로 하앙하앙 소리내게 만들어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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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조교 더블 페니스 밴드(調教 Wペニスバンド) - 에이원 (NPR)
    [일본 직수입] 조교 더블 페니스 밴드(調教 Wペニスバンド) - 에이원 (NPR)
    [7단 진동] 스트랩온 리플 딜도 바이브(Strap-on Ripple Dildo Vibe) - 아프로디시아(92006) (APR)<img src=https://cdn-banana.bizhost.kr/banana_img/mhimg/icon_20_02.gif border=0>
    [7단 진동] 스트랩온 리플 딜도 바이브(Strap-on Ripple Dildo Vibe) - 아프로디시아(92006) (APR)
  • 오나홀
    ㅁㅁㅁ 인기 AV배우 두 분이 굿즈를 가지고 즐겁게 노는 모습을 담았습니다 ! 이번에 소개해드릴 아이템은 최고봉 오나홀 [실제 그대로의 몸]입니다 !! 바나나몰 : 안녕하세요. 굿즈를 살펴보기에 앞서 먼저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 레나 : 가슴은 작지만, 정자 꿀꺽 마시는 걸 정말 좋아하는 “레나팡”, 아오이 레나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 안나 : 카미 안나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바나나몰 : 그럼 바로 시작하죠. 눈앞에 있는 상자를 열어보시겠어요? 레나 : (상자에서 무언가를 꺼내며) 중량감이 대단한데요. 안나 : 어머 ! 레나 : 상자부터 고급스러운 느낌이 물씬 나요. 안나 : 고급스러운 쿠키가 들어있을 것 같아요. 바나나몰 : 굿즈 이름을 한 번 읽어주시겠어요? 안나 : 실제 그대로의 몸 레나 : 아, 좀 달라요. 이거 ! 안나 : 정말 ! 조금 다르네요. 여기 04가 “농밀생질”이려나? 바나나몰 : [실제 그대로의 몸]이라는 오나홀의 03과 04입니다. 레나 : 와~ 애니메이션 시리즈같아요. 바나나몰 : 시즌3 인가 보네요. 안나 : 무게가 상당하네요. 꽤 묵직한 편인거 맞죠? 레나 : 03이랑 04는 뭐가 다른거에요? 바나나몰 : 지금부터 각각의 차이점을 살펴봅시다. 레나 & 안나 : (직접 손에 들고) 와~~ 레나 : 저, 이렇게 상자에 그대로 들어있는 오나홀은 처음봤어요. (웃음) 안나 : 저는 오나홀을 보는 게 처음이에요. 레나 : 정말요!? 오나홀 처음보세요? 안나 : 네. 처음봐요. 바나나몰 : 정말 귀중한 순간이네요. 안나 : 처음 보는 오나홀이 이렇게 호화스럽다니… (오나홀을 쥐며) 우와~~! 말랑말랑해 ! 바나나몰 : 어때요? 좋죠? 좋죠? 레나 : 대단하죠? 대단하죠 ~? 안나 : 대단해요 ! 레나 : 겉 보기에도 다르게 생겼잖아요. 안나 : 귀여운 엉덩이가 붙어있는 것 같아요. 레나 : 기분 좋아요 ! 입구부터 다르게 생겼어요. 꽃잎이 팔랑거리는 게 03이고 깔끔하게 생긴 게 04네요. 안나 : 기분 좋아요 ! 레나 : 좀 봐도 될까요? 안나 : 네. 어디가 어떻게 다른 걸까요? 레나 : ‘성장중인 질내’레요. 04는 아직도 왕성한가봐요. 안나 : 아직 젊은가봐요~ 03은 20대 초반쯤 되려나? 레나 : 정말이다. ‘한창일 때의 세련된 여성’이라고 써있어요. 안나 : 그렇구나 ! 그럼 살짝 다른 느낌이네요. 레나 : 여기 (안쪽)를 카메라에 보여줘도 되는건가요? 바나나몰 : 그럼요. 레나 : 내부가 서로 전혀 다르게 생겼어요. 안나 : 에엣 ! 다 자라면 이렇게 되는거에요? 후후후 (웃음) 레나 : 진짜 대단하지않아요? 이런 구조로 만들다니. 바나나몰 : 색감도 서로 다르답니다. 레나 : 확실히 04는 예쁜 핑크색이네요. 안나 : 03은 살짝 붉은색 느낌이 들어요. 바나나몰 : 이미지니까 실제 여성도 이런 색은 아닐거라고 생각해요. 패키지에 뭔가 써있나요? 레나 : 04는 입구의 꽃봉오리 정원… 배덕감… 두툼한 외부 소재 등이 써있네요. 안나 : 03도 써있어요. 살같은 돌기, 줄기로 훑어주는 느낌이래요 ! 레나 : 너무 어려운 한자가 적혀있어서 읽기도 힘드네요. 안나 : 막대 부분을 조여주는 길도 있대요 ! 바나나몰 : 상품이 [실제 그대로의 몸]이라는 이름이라서 그런지, 돌려서 말하는 표현들이 있나봐요. 이 시리즈는 엄청나게 팔리고 있는 데다가 01부터 04까지 있답니다. 레나 : 진화하고 있는거네요. 안나 : 더 만져봐도 되나요? 레나 : 손가락을 넣고 싶어지는 느낌이에요. 레나 & 안나 : (안쪽에 손가락을 삽입하며) 우와~~! 레나 : 만지는 촉감이 너무 기분 좋아요. 안나 : 리얼해요 ! 레나 : 감동적이에요 ! 안나 : (손가락을 점점 더 안쪽에 삽입하는 레나쨩을 보며) 왜 그렇게 만지는거에요? 무서워요 ! 바나나몰 : 안나씨는 오나홀 자체를 처음봐서 그래요. 이 상품은 꽤나 리얼하게 만들어졌답니다. 레나 : 엄청나게 리얼하네요. 안나 : 여기에 넣을 수 있는거죠? 레나 : 맞아요. 이 작은 구멍에 넣는거에요. 안나 : 못 들어가는거 아니에요? 레나 : 같이 들어있는 로션을 사용하면 미끄러지듯이 들어가요. 안나 : 아하 ! 그렇게 사용하는거군요. 바나나몰 : 로션은 기본적으로 사용해야한답니다. 안나 : 어디에 바르면 되는거에요? 양쪽 다 발라줘야 되나요? 바나나몰 : 그건 사람에 따라 다를 것 같네요. 안나 : 그렇구나 ! (04에 손가락을 넣으며) 무서워 ! 으와~~! 레나 : 어떤 느낌이에요? 안나 : 그림처럼 거친 느낌이 들어요. 안쪽까지 한 번 집어넣어 볼게요. 으와~! 우오~! 레나 : 어때요? 안나 : 대단해요 ! 레나 : 돌기들이 잔뜩 있다는 느낌인가요? 안나 : 맞아요. 울퉁불퉁한 느낌이에요. 03은 안쪽이 좁게 만들어진 것 같아요. 엄청 좁은 느낌 ! 바나나몰 : 상품을 만져보면서 눈치채셨을지도 모르겠지만 오나홀 내부와 외부가 서로 다른 소재로 만들어졌답니다. 레나 & 안나 : 정말이네요 ! 바나나몰 : 그게 바로 다른 오나홀에는 잘 없는 큰 포인트랍니다. 일본 메이커 중에서는 에이원이 유일해요. 레나 : 이거 베개로 삼고싶을 정도에요. 확실히 안쪽에서 빨아들여주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요. 안나 : 정말이에요. 뺄 때 쫙 달라붙어주네요. 레나 : 안쪽까지 닿을까나? 바나나몰 : 손가락으로 안쪽까지 닿기는 힘들거에요. 사실 저도 페니스가 안쪽까지 닿지 않아서… 레나 & 안나 : 어머? 레나 : 제일 안쪽까지 가면 마지막에 마지막까지 빨아들여주는 느낌이 있어요. 안나 : 그렇구나 ! 03은 거칠게 자극해주는 느낌이에요. 레나 : (패키지를 보면서) “행복한 사정감으로 이끌어 준다” 라고 써있어요. 안나 : 그건 안쪽에 (정액을) 싼다는 뜻인가요? 레나 : 네. 맞아요. 바나나몰 : 기본적으로는 그렇지만 콘돔을 씌우고 싸는 방법도 있죠. 레나 & 안나 : 한 번 바꿔서 구경해봐요. 안나 : 이건 (오나홀의 입구 부분을)카메라에 향하지 않는 편이 좋겠죠? 레나 : 정말, 모자이크가 필요한 수준일지도… 안나 : 진짜 엄청 리얼해요. 레나 : 정말 이렇게 생긴 사람이 있을까 싶네요. 안나 : 아하하 (웃음) 바나나몰 : 두 분은 촬영하실 때 오나홀을 사용해보신적은 있나요? 레나 : 촬영할 때는 사용해봤어요. 바나나몰 : 촬영할 때 사용하는 건 이렇게 고급스러운 오나홀이 아니죠? 레나 : 그럼요. 이렇게 고급스러운 오나홀은 처음 봤어요. 진짜 감동적이네요 ! 바나나몰 : 오나홀로 남성을 기분 좋게 해줄 때는 어떤 느낌이세요? 레나 : 그냥 손으로 해주는 것과는 다르게 또 다른 즐거움이에요. 안나 : 해줄 때는 힘이 좀 필요할까요? 레나 : 로션덕에 미끈미끈하니까 그렇게 힘은 필요 없어요. 흔들어 줄 때는 정말 즐거워요. 안나 : 저는 아직 사용해본 적이 없어요. 바나나몰 : 아까부터 레나쨩은 흥분해 있는지 얼굴이 빨갛네요. (웃음) 레나 : 조금 덥지 않나요? 안나 : 흥분하고 있네요. (웃음) 레나 : 아니, 정말로 오나홀에 감동하고 있어서 그래요. 안나 : 03은 입구 쪽에 꽃잎이 엄청 팔랑거리네요. 레나 : 리얼하죠. 04는 이 꽃잎이 길게 늘어나요. 03의 꽃잎도 늘어나지만 만지는 감촉이 조금 달라요. 안나 : 어느 쪽이 좋으세요? 레나 : 나는 이거 ! (03을 고르며) 안나 : 더욱 성장한 여성기는 이런 모양이 되는거죠? 바나나몰 : 아뇨아뇨, 이건 어디까지나 상품이미지니까요. (웃음) 레나 : 자기의 ‘그 곳’을 자주 보시나봐요. 안나 : 안 봐요 ! 안 봐 ! 바나나몰 : 03의 안쪽은 어떤 느낌이에요? 안나 : 돌기의 울퉁불퉁한 느낌이 대단해요. 레나 : 3단계로 나눠져 있어요. 안나 : 방이 3개로 나눠진 것 처럼요. 레나 : 맨 뒤에 있는 돌기가 진짜 대단해요. 안나 : “귀두와 뒷 줄기를 찌르고 찌르고 마구 찔러요 !!”라고 설명서에 써있네요. 이건 무조건 기분 좋을 거에요 ! 분명 그럴 거에요 ! 좁은 안쪽이랑 부드럽고 두께감있는 부분이랑 어디가 좋아요? 남성분들의 취향은 많이 갈리나요? 바나나몰 : 최근에는 꽉 조이는 오나홀이 유행이지만 [실제 그대로의 몸]처럼 부드러운 소재로 감싸주는 형태의 오나홀도 탄탄한 지지층이 있답니다. 레나 : 취향은 사람에 따라 다르다는 거군요~ 안나 : 이렇게나 고급스러우면 가격이 궁금해지는데요. 바나나몰 : 가격은 조금 나가지만 그만큼의 퀄리티를 자랑하기 때문에 어차피 여러번 사용한다는 것을 고려하면 분명 좋은 선택일겁니다. 레나 : 그러고보니 그렇네요. 이렇게까지 완성도 높은 오나홀은 처음봤어요. 바나나몰 : 사실 오나홀의 외부 디자인은 그렇게 중요시되지 않았어요. 하지만 이 [실제 그대로의 몸]이 출시되고 나서부터는 외부 디자인도 중요한 요소로 보이기 시작했죠. 레나 : 생긴 게 에로해요. 왠지 입으로 애무해주고 싶어요. 저처럼 생각하는 분도 분명 있겠죠? 입과 손으로 동시에 애무해주는 사람이요. 안나 : 2개 사면 3P하는 기분도 낼 수 있겠네요. 레나 : 2배로 즐기다니 사치스럽네요 ! 안나 : 남성분들은 오나홀을 선물받으면 기뻐할까요? 레나 : 기뻐할거라고 생각해요. 바나나몰 : 정말 기쁘니까 마구 선물합시다. 안나씨의 남자친구 중에서 오나홀을 사용하던 분은 없었나요? 안나 : 네. 본 적 없어요. 바나나몰 : 오나홀이 방에 뒹굴고 있던 적도 없었나요? 안나 : 없었어요. 바나나몰 : 혹시 남자친구가 오나홀을 사용하는 걸 발견하면 어떨 것 같아요? 안나 : “발견해 버렸어.”정도는 말할 것 같아요. 그래도 사용하는게 싫다거나 이상하다고 생각하지는 않아요. 오히려 사용하고 있는지 말해줬으면 좋겠어요. (웃음) 궁금하잖아요. 레나 : 궁금하죠~ 바나나몰 : 삽입하지 않고 입이랑 손으로 애무만 하고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안나 : 그렇게 쓰는거야!? (웃음) 바나나몰 : 그럼 마지막으로 [실제 그대로의 몸]03과 04중 어느 쪽이 취향에 맞는지 물어보고 싶어요. 물론 둘 다 훌륭한 굿즈니까 참고만 하겠습니다. 레나 : 저는 무조건 이쪽 03이 좋아요. 비주얼도 굉장히 좋고 안쪽도 복잡한 구조같아서 정말 기분 좋을 거라고 생각해요. 안나 : 발달하고 숙성된 느낌이 나죠. 레나 : 응응. 기분 탓인지 로션도 바르지 않았는데 안쪽이 끈적한 느낌이에요. 정말 기분 좋은 촉촉함이에요. 04는 안쪽이 좁아서 꽉 조이는 느낌이에요. 안나 : 저는 이쪽 04의 좁은 느낌이 좋아요. 손가락을 꽉 조여서 빨아들여주는 것이 특히 좋아요. 바나나몰 : 실제 여성분들의 경우도 다양하니까요. 안나 : 그래서 좀 더 다양한 시리즈가 나왔으면 좋겠어요. 레나 : [실제 그대로의 몸 01]이랑 [실제 그대로의 몸 02]도 궁금하니까 나중에 찾아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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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실제 그대로의 몸 03·04(生素体 03·04) - 에이원(QC1364) (NPR)
    [일본 직수입] 실제 그대로의 몸 03·04(生素体 03·04) - 에이원(QC1364) (NPR)
    [일본 직수입] 실제 그대로의 몸(生素体) - 에이원 (NPR)
    [일본 직수입] 실제 그대로의 몸(生素体) - 에이원 (N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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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ㅁㅁㅁ 이번에 소개해드릴 상품은 절대로 가버리게 하는 애널 바이브 [애널리스트] 시리즈 입니다. 애널 장인이 만들어낸 일품. 초심자부터 매니아까지 즐길 수 있도록 종류도 무려 10가지나 구비되어있습니다. 오늘은 이 상품을 어제도 함께 했던 J컵 폭유 힐링계 섹시 AV배우 미시마 나츠코쨩이 소개해드립니다 ! 바나나몰 : 오늘 소개해드릴 상품은 애널 바이브인 [애널리스트] 시리즈입니다. 이름부터 범상치가 않네요. (웃음) 애널은 미지의 세상이기 때문에 오늘은 전문가분과 함께 진행하겠습니다. 전문가 : 애널용 바이브입니다. 총 10종류가 있고 겉면은 의료용 그레이드 실리콘을 사용해서 안심하고 안전하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여기에 더해 충분한 쾌감과 내구성도 갖췄습니다. 나츠코 : 10종류 ?! 만져봐도 될까요? 어떤 느낌일지 엄청 궁금해서요. (웃음) 바나나몰 : 탄력있고 알알이들이 모여있는 모양의 [애널리스트008]이네요. 그게 신경 쓰였나 봐요. 나츠코 : 네 갑자기 눈에 띄었어요. (웃음) 사용하기 쉬운 쪽은 [애널리스트001]일까나? 바나나몰 : [애널리스트001]은 다른 애널리스트와 다르게 쑥 튀어나온 부분이 있네요. 전문가 : 이건 회음부를 자극하거나 애널 개발이 아직이신 분들은 평범한 바이브의 클리토리스 자극용으로 설계된 부분입니다. 나츠코 : 그렇군요 ! 다른 사용법도 있었네요. (웃음) 그건 그렇고 ‘회음부’는 어디에요? 전문가 : 고환과 항문의 사이입니다. 여성분이라면 질과 항문의 사이죠. 바나나몰 : 나츠코씨는 애널 작품을 찍은 경험은 없으신가요? 나츠코 : 애널은 안하고 있어요. 먼저 해금한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당분간 배가 좀 아플 거라고 해서요. 살짝 아프다고 하니까 아픈걸 싫어하는 나츠코는 아직 용기가 안 나서 닫은채로 있습니다. 하하하 (웃음) 바나나몰 : 개인적으로도 경험해보신 적 없으신가요? 나츠코 : 개인적으로도 없죠. 하지만 데뷔작에서였던가? 항문을 핥아진 적이 있어서 충격이었어요. 처음해보는 경험이었거든요. 바나나몰 : 그 전에 남자친구는 핥아주지 않았나 봐요? 나츠코 : 핥아주지 않았죠. 개인적으로는 아직도 핥아져 본 적 없어요. 나츠코는 핥아진다기보다는 핥아주는 쪽이어서 핥는 쪽에 투철하답니다. (웃음) 바나나몰 : 봉사계로군요. (웃음) 그럼 완전히 미개발이시네요. 혹시 이중에서 사용해보고 싶은 건 있으신가요? 나츠코 : [애널리스트010]은 토네이도 모양이라서 좀 궁금한데요. 바나나몰 : 스위치를 켜보시겠어요? 진동은 어떠세요? 나츠코 : 평범한 전기 안마기랑 비교해서 좀 더 부드러운 느낌이네요. 엉덩이라면 이 정도 진동이 적절할 것 같아요. 전문가 : 진동은 자유롭게 조절하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의료용 실리콘이 사용됐기 때문에 엉덩이에도 금방 적응될 거에요. 나츠코 : 확실히 지나치게 부드럽지도, 단단하지도 않아서 딱 맞을 것 같아요. 전문가 : [애널리스트001]은 초심자용이기 때문에 여기서부터 천천히 익숙해져 가는 게 좋을 거예요. 바나나몰 : 남성에게 애널 바이브를 사용해보신 적은 있으신가요? 나츠코 : 아직 없어요. 한 번은 흥미가 돋아 “어떤 느낌일까?” 생각되서 개발하는 순서를 알아보기도했어요. 하지만 관장을 해야 한다는 내용 때문에… 남자친구는 일반인이었기에 관장하는 데에 저항이 있을 것 같아서 실천까지는 못 했죠. 바나나몰 : 어째서 남성의 애널을 개발하려고 생각한 거에요? 나츠코 : 엉덩이를 핥아지는 걸 정말 좋아하는 사람이어서 잔뜩 개발해보는 것도 어떨까 생각했죠. (웃음) 하지만 실제로 엉덩이를 핥아주는 건 꽤 힘들어서 아래턱에 쥐가 날 것 같았어요. 바나나몰 : 쿤니랑 비슷하네요. 나츠코 : 그래서 남성분들의 기분을 느낄 수 있었죠. (웃음) 바나나몰 : 조금 더러운 이야기이긴 하지만 혀는 넣으셨나요? 나츠코 : 네. (웃음) 사랑하는 사이니까 충분히 할 수 있었죠. 하하하 (웃음) 스태프 일동 : 좋겠다… (진심으로 부러운 눈치) 바나나몰 : 그래도 핥는 건 역시 힘드니까 이 굿즈를 사용해서 개발한다면 좋겠네요. 나츠코 : 역시 [애널리스트001]이 제일 넣기 쉬울 것 같아요. 이게 제일 안쪽까지 들어가시는 분도 계신가요? 혀를 넣을 때는 아마 이정도 길이죠? (약 5mm 정도) 전문가 : 처음 할 때는 무리겠지만 점점 익숙해지면 가능할 거에요. 바나나몰 : 다음 상품인 [애널리스트002]는 어떻게 보이세요? 나츠코 : 좀 큰 것 같아요. 이게 들어가는 거 맞죠!? 나츠코는 BL도 자주 보는데 BL은 페니스를 삽입하잖아요. 그래서 “이것도 들어가는구나”하고 생각하면서 보고 있어요. 바나나몰 : 아까부터 얘기하시는 게 나츠코씨가 사용한다기보다는 남성분께 사용하는 쪽으로 흥미가 있으신가봐요. (웃음) 나츠코 : 엉덩이를 핥아줄 때 느꼈는데 남성이 기분 좋아하는 모습을 보면 흥분돼서요. (웃음) 바나나몰 : 그럼 본인의 애널을 개발하는 건 별로 흥미가 없으신가요? 나츠코 : 그렇네요. 역시 기분 좋아하는 걸 보는 쪽이 좋습니다. 바나나몰 : 남성에게 넣는 것을 기준으로 보니까, 이 굿즈도 새롭게 보이기 시작했어요. 나츠코 : 그래서 어떤 게 좋을지 알려주셨으면 좋겠어요. (웃음) 바나나몰 : 추천해주실만한 상품이 있을까요? 전문가 : 실제로 남성분들께 인기인 상품은 훅 타입의 [애널리스트006]입니다. 나츠코 : 그런가요!? 끝쪽에서 익숙하게 만들어준 다음에 넣는건가요? 전문가 : 네 맞습니다. 로션을 발라서 넣으시면 됩니다. 나츠코 : 실리콘의 단단한 정도는 다 똑같은건가요? 전문가 : 단단함은 모두 같지만, [애널리스트002]이후부터는 본체가 휘어진답니다. 하지만 본래의 형태를 기억하는 소재라서 본인이 좋아하는 각도에 걸어놓을 수 있죠. 나츠코 : 와 ! 정말이다 ! 유연하네요. 바나나몰 :[애널리스트006]이 남성분들한테 인기인 이유는 뭘까요? 전문가 : 겉으로도 기분 좋아보이기 때문이 아닐까요? 스태프 : 거기 보이는 훅 부분이 전립선에 닿잖아요. 나츠코 : 그러고보니 전립선이 기분 좋다고 들었어요. 스태프 : 하지만 전립선을 찾는 건 꽤나 힘들다구요. 나츠코 : 헤에에~ 이미 다 경험해보신 분의 발언이네요. (웃음) 스태프 : 프로에게 당해보면 정말 말도 못한답니다. 이 굿즈라면 스스로 전립선 스팟을 찾으실 수 있을 거에요. 나츠코 : 스스로 찾을 수 있구나 ! 프로는 대단하네요. 바나나몰 : 우리 스태프분의 성벽이 판명됐으니까 다음에 더욱 개발시켜주세요. (웃음) 형태만 보면 어떤게 제일 기분좋아보이나요? 나츠코 : [애널리스트004]가 제일 기분 좋아보여요. 끝이 조금 단단하지만 중간부터는 부드러운 느낌이라 안심이 돼요. 바나나몰 : 끝이 단단한 것은 삽입하기 쉽게 하려고 그런건가요? 전문가 : 삽입할 때는 힘이 좀 들어가야 하거든요. [애널리스트004]는 엉덩이에 터치하는 느낌도 부드럽고 순하답니다. 몇 개의 층으로 이루어져있기 때문에 애널로 조여주면 잘 빠지지도 않는답니다. 나츠코 : 그렇구나 ! 애널의 세계에 입문하면 더 이상 후퇴할 수 없는거군요. (웃음) 바나나몰 : 이미 뒤에서 박히고 있으니 후퇴할 수가 없죠. (웃음) 또 궁금한 상품은 없으신가요? 나츠코 : [애널리스트007]이요 ! 전문가 : 이건 섬세한 가로 주름이 장벽을 자극해주는 상품입니다. 나츠코 : 헤에 ~! 바나나몰 : 상급자용이네요. 전문가 : 거칠거칠한 느낌이나 돌기의 느낌을 좋아하시는 분께 추천해 드립니다. 나츠코 : 사람에 따라 기분 좋아하는 곳도 다르기 때문에 이렇게나 레파토리가 다양하면 히트하는 바이브도 분명 나오겠네요. [애널리스트008]도 신경쓰여요. 바나나몰 : 알알이들이 모여있는 것이 꼭 비터 멜론같네요. (웃음) 나츠코 : 질에 넣어도 엄청 기분 좋을 것 같아요. 바나나몰 : 바이브로 사용한다면 [애널리스트008]이 좋을까요? 나츠코 : 제일 궁금했어요. 딱딱하고 두꺼운 바이브는 제 취향이 아니라서요. 이정도면 두께도 적당해서 가벼운 자극들을 지속적으로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요. 바나나몰 : 모두 미세한 진동을 주는 상품들이니까요. 여성기에 사용한다면, 아까 전립선을 자극해주는 [애널리스트006]도 G스팟을 자극하는데에 딱 좋을 것 같아요. 나츠코 : 그렇네요 ! 바나나몰 : 상급자가 되면 앞 뒤 모든 방향으로 즐길 수 있으니까요. 나츠코 : 엉덩이에 넣을 때는 콘돔을 사용해야되는거죠? 전문가 : 방수처리가 됐기 때문에 씻을 수 있긴 하지만 위생적으로는 사용하는 편이 좋죠. 바나나몰 : 엉덩이에 넣는다면 구부려서 넣고 싶으신가요? 나츠코 : 일단은 그냥 넣을래요. (웃음) 만약 해주신다고 하면, 초보는 아직 개발되지 않았잖아요? 그래서 역시 프로가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우후후 (웃음) 바나나몰 : 애널 개발에도 다소 흥미가 생기셨나요? 나츠코 : 엉덩이 말인가요? 아직은 조금 무서워요. 바나나몰 : 아직 쾌감보다는 무서움이 큰가봐요. 나츠코 : 네. 아직 경험치가 낮은 AV배우라서요. 바나나몰 : 나츠코씨의 그런 순수한 모습이 보기 좋아요. 나츠코 : 그러고보니 제가 남자배우 분의 애널에 장난감을 넣는 작품이 있었어요. 유부녀가 SNS로 남자를 낚아서 자택에 감금시켜 애널을 개발하는 내용이에요. 매도하는 장면도 꽤 있어서 매니저에게 “이 작품을 제가 해도 괜찮나요?”라고 물어봤더니 “그럼요.”라고 하시길래 했었죠. 그 촬영에서는 M전문으로 일하시는 프로분이 와주셨어요. 스스로 다 준비해 온 분이어서 오히려 제가 “잘 부탁 드립니다.”라는 느낌으로 시작했죠. 덕분에 나츠코가 안심하고 할 수 있는 환경이었어요. (웃음) 바나나몰 : 그 남성분은 애널로 사정하셨나요? 나츠코 : 사정하셨죠 ! 크리스탈같은 딜도를 넣었어요. 처음에는 “괜찮으세요? 이런게 들어가나요?” 라고 생각하며 했는데 의외로 거침없이 미끄러져 들어가더라구요. 역시 당하는 쪽의 프로라고 생각됐어요. 새로운 경험이었지만 저도 망설이는 모습을 보여주면 안되니까 잔뜩 보내버렸죠. (웃음) 바나나몰 : 애널조교 초심자인 나츠코씨도 이 굿즈라면 개발시키기 쉽겠네요. 나츠코 : 가능할 것 같아요. 촬영할 때 사용하던 것보다 다루기도 쉬워보여요. 유리로된 딜도는 “정말 괜찮을까?” 생각하며 저항도 드는데, 이거라면 부드러우니까 충분히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한 번 사용해보고 싶네요. 그러고보니 언젠가 개발용 굿즈를 알아본 적이 있어요. 바나나몰 : 아까 전의 M이었던 전 남자친구에게 사용하려고 하셨나요? 나츠코 : 네 맞아요. 다양한 굿즈를 찾아보거나, 손톱은 짧게 깎아야 한다거나 생각하고 살았죠. (웃음) 하지만 실제로 실천하지는 못했어요. 이건 디자인도 심플해서 남성분과 함께 사용하기도 좋겠어요. 바나나몰 : 또 M성향의 남자친구가 생긴다면 꼭 사용해주세요. 나츠코 : 네. 꼭 사용해볼게요 ! 바나나몰 : 주로 구입하시는 분들의 남녀비율은 어떻게 되나요? 전문가 : 남성분들이 많죠. 나츠코 : 역시 그렇구나 ! 남성분들이 많이 사는군요. 전문가 : 남성분이 사서, 여왕님에게 “이걸 사용해주세요”하는 경우도 많이 있을 것 같아요. 나츠코 : 그렇구나 ! 그런 패턴도 있겠네요. 또 남성분이 다른 남성분께 사용하는 경우도 있겠네요. 전문가 : 그런 경우도 있죠. 바나나몰 : 엉덩이니까 남녀 모두 평등하게 즐길 수 있겠네요. 나츠코 : 엉덩이를 사용하는 건 여성보다 남성 쪽이 더 많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실제로는 어떤가요? 전문가 : 일본의 애널바이브 인구는 남성이 압도적으로 높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나츠코 : 역시 그렇죠 ! 여성은 질이 있으니까 양쪽 다 넣는 경우는 좀처럼 없지 않을까 싶었어요. 역시 남성분들이 사용하는 비율이 높은가봐요. 스태프 : 굉장히 기분좋답니다 ! 나츠코 : 아하하 !(대폭소) 여기 애널리스트가 있으셨네요. (웃음) 스태프 : 저도 [애널리스트001]같은 펄 형태의 애널 굿즈로 데뷔했어요. 나츠코 : 데뷔전이 펄 애널 굿즈군요. (웃음) 스태프 : 꽤나, 쏙 쏙 쏙 하는 느낌으로 들어간답니다. 바나나몰 : 나츠코씨가 저 스태프를 조교해주세요 ! 나츠코 : 잠시 여왕님 수행좀 하고 와야겠어요. 어중간한 마음가짐으로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하거든요. 바나나몰 : 그 날이 기다려지네요. (웃음) 참고로 이렇게 사용하기 편한데 가격은 굉장히 저렴합니다. 전문가 : 맞습니다. 애널 굿즈는 보통 높은 가격대 이지만 기업간의 협력을 통해 쓸데없는 부분을 덜어내고 필요한 부분만을 강조해서 저렴하게 만들었습니다. 바나나몰 : 가볍게 사용하고 버리는 것도 상정한 가격인거죠? 전문가 : 그렇죠. 가정이 있어서 집에 가져가지 못하는 사람도 많거든요. 전에 이야기를 나눴던 분은 성벽을 커밍아웃하지 못해서 성인용품을 집에는 가져갈 수 없었다고 한탄하셨죠. 나츠코 : 그렇군요. 스태프 : 그 기분 알아요 ! 저도 회사에 잔뜩 놔뒀거든요. 나츠코 : 아하하 ! (대폭소) 회사에 놓을 수 있어서 다행이네요. 스태프 : 그냥 둘 수 있는 회사라서 다행이에요. 개인용이랑 취재용은 잘 구분해놨답니다. 나츠코 : 아하하 ! (대폭소) 취재용으로 사용한다는 걸 구실로 개인용도 같이 놓으셨나봐요. (웃음) 바나나몰 : 앞으로는 나츠코씨도, 스태프씨도, [애널리스트]를 잔뜩 사용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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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나홀
    ㅁㅁㅁ 이번에 소개드릴 상품은 궁극의 초 리얼 가슴 [리얼 바디 최고의 가슴 인피니티]입니다. 진짜와 가까운 거대한 가슴을 소개해주실 분은 AV배우 미시마 나츠코쨩! J컵 폭유를 가진 그녀가 특대 4kg 가슴과 함께 등장합니다 ! 바나나몰 : 거유 그림 전문화가 “라브이” 선생님의 캐릭터 디자인을 베이스로 만들어진 가슴 굿즈입니다. 선생님이 평면에 그려낸 원화를 3D프린터로 출력하고 틀을 제작하여 만들었습니다. 일러스트로밖에 표현하지 못했던 탄력과 볼륨을 재현한 궁극의 가슴입니다. 나츠코 : 와~! 대단해요 ! 바나나몰 : 아름다운 거유 여배우 나츠코씨에게 딱 어울리는 굿즈네요. 처음 굿즈를 본 감상은 어떠세요? 나츠코 : 굉장히 예쁜 가슴인데다가 만지는 느낌도 너무 좋아요. 아까부터 계속 만지고있었는데 멈추질 못하겠어요. 가슴 밑쪽으로도 손이 들어가고 중량감도 마음에 들어요. 바나나몰 : 중량은 약 4kg정도 됩니다. 혹시 나츠코씨의 가슴은 몇kg 정도 되나요? 나츠코 : 며칠 전에 재봤는데 양쪽 합쳐서 2.5kg정도 됐어요. 그렇게 생각하면 이건 엄청 큰 편이네요. 바나나몰 : 나츠코씨, 아까부터 계속 만지고 있네요. 나츠코 : 그야 만지는 느낌이 너무 좋은걸요 ! 부드러워서 마시멜로 가슴이란게 바로 이런 느낌이 아닐까 싶어요. 바나나몰 : 다른 AV배우분들을 예로들자면 어떤 분의 가슴과 비슷한가요? 나츠코 : 하뉴 아리사쨩의 가슴과 비슷해요. 부드러운 것도 그렇고 모양도 비슷한 것 같아요. 그리고 눕혀놔도 예쁜 형태를 유지하고 있는게 정말 좋네요. 진짜 가슴이라면 이런 모양을 유지하는게 힘들어서 보통은 ‘구데타마’처럼 누워버리는 형태가 되버리죠. (웃음) 바나나몰 : 공식적인 것은 아니지만 일단 J컵을 목표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나츠코 : 그렇구나 ! 저도 J컵이에요. 바나나몰 : 똑같은 컵이네요? 덧붙여서 나츠코씨는 몇 살부터 가슴이 커지셨나요? 나츠코 : 초등학생 때부터 고등학생 때까지 계속 커서… 당시에는 조금 창피했어요. (웃음) 바나나몰 : 그때부터 성장해서 지금의 크기가 된 것은 몇 살때 인가요? 나츠코 : AV데뷔하기 5년 정도 전에는 G컵이었고 AV데뷔할 때는 I컵이였어요. 데뷔하고 나서부터 조금씩 커졌어요. 바나나몰 : 아직도 성장중이신가요? 나츠코 : 저는 살이 찌면 커지는데, 살이 빠지면 가슴부터 작아진단 말이죠. 전에 다이어트 했을 때도 가슴이 작아졌긴 했는데 다시 살을 찌워서 크게 만들었습니다. (웃음) 최근에는 일단 체중을 늘리고 나서 각 부위별로 짜내는 느낌으로 운동하고 있어요. 헬스장을 다니는 남성분들과 비슷한 방법이죠. 바나나몰 : 우선 체중을 늘리고 근력을 기른 뒤, 시합 전에 지방만 덜어내는 복서같네요. 자기관리가 대단하세요. 나츠코 : 네 열심히 하고있죠. (웃음) 아마도 가슴이 큰 분들은 상반신에 살이 잘 붙는 편일 거에요. 가슴이 없는 분들은 엉덩이가 예쁘고 탐스러운 모양이 많죠. 거유인 분들은 다들 비슷한 체형을 가지고있어서 상반신에 살이 잘 붙는 것이 아닐까 싶어요. 바나나몰 : 그렇네요. 이 J컵 가슴도 만지지만 말고 주무르고 당겨보지 않으시겠어요? 나츠코 : 그래도 되나요? (라고 말하며 주무르기 시작한다) 이런 가슴이 되고싶어요 ! 바나나몰 : 아뇨아뇨 이미 충분히 예쁘세요 ! 나츠코 : 아뇨 정말로. (굿즈를 마구 주무르며) 만지는 느낌이 정말 좋아요. 여기(가슴 윗부분)에 손을 올리고 하루종일 TV나 보고싶어요. 바나나몰 : 하하하. (웃음) 힐링되시나요? 나츠코 : 힐링돼요. 역시 가슴에 힐링되는 느낌을 찾는 것은 이런 느낌이지 않을까 생각해요. 거유를 좋아하시는 분이 구입하시면 정말 만족하실 거에요 ! 언제든지 만질 수 있잖아요 ! 바나나몰 : “베개로 사용하고 있어요.” 라는 댓글도 있었어요. 나츠코 : 진짜 좋을 것 같네요. 거유를 좋아하시는 분이 이 가슴골에 파묻혀서 잠들 수 있잖아요. 이게 마음껏 가능하다니 정말 대단하네요. 바나나몰 : 가슴골에 팔이나 손가락을 끼우면 어떤 감촉인가요? 나츠코 : 이 부분이 정말 좋아요. 저는 항상 끼워주는 쪽이라서 몰랐는데 이제는 끼우는 쪽의 기분을 알 것 같아요. 바나나몰 : 파이즈리받는 기분이 어떤지 알 것 같으세요? 나츠코 : 지금까지 기분 좋다는 이야기를 거유를 좋아하는 사람한테 많이 들었지만 저는 잘 몰랐어요. 근데 이젠 알 것 같아요 ! 가슴이 어떻게 기분 좋은건지 잘 이해가 안됐는데 이제는 그게 어떤 기분인지 제대로 실감되네요. 바나나몰 : 새로운 발견이네요 ! 유두의 감촉은 어떠세요? 나츠코 : 유두는 부드럽고 오독오독한 느낌이에요. 바나나몰 : 전체적인 촉감은 어떠세요? 나츠코 : 사람보다 부드러운 느낌인 것 같아요. 2차원 일러스트에서 세상으로 나온 가슴은 꼭 이런 느낌이지 않을까 싶어요. 꿈이 가득 담긴 굿즈네요. 바나나몰 : 나츠코씨가 남자라면 어떻게 사용하실 것 같으세요? 나츠코 : 아마 현실에서는 못하는 것을 먼저 해볼 것 같아요. (웃음) 바나나몰 : 현실에서는 못하는 거요? (웃음) 나츠코 : 이렇게 큰 가슴을 가진 분과 만날 확률은 엄청 낮잖아요. 바나나몰 : 하긴, 길거리에서 나츠코씨처럼 예쁜 거유를 가진 분은 찾기 힘들죠. 나츠코 : 제가 예전에 사귀었던 사람들은 “거유가 아니면 안돼.” 라고 할 만큼 거유를 좋아했어요. 그래서 자기는 처음부터 “만날 수 있는 사람이 너무 적어서 만남 자체가 무리”라는 말을 하곤 했어요. 바나나몰 : 거유가 많이 적은가요? 나츠코 : 분명 적을 거에요. AV업계에 오면 일이 쏟아질 정도에요. 바나나몰 : 그런가요. AV배우들을 기준으로 생각해서 많은줄 알았어요. 나츠코 : 거유가 꽤 많을거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은데, 거리를 돌아다녀보면 잘 없잖아요? 바나나몰 : 그럼, 거유를 좋아하는 남성들이 조금 불쌍하게 생각되기도 하나요? 나츠코 : 그렇죠. 제 친구들 중에서도 “키가 180cm이상이 아니면 무리”라고 말하는 얘들이 있는데 그거랑 거의 같은 수준이죠. 바나나몰 : 알기쉬운 예시네요 나츠코 : 애초에 거유의 여성과 만나기 쉽지 않잖아요? 그래서 [리얼 바디 최고의 가슴 인피니티]로 AV에서 본 이런저런 플레이들을 따라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바나나몰 : 저는 거유파가 아니라서 파이즈리정도의 플레이밖에 떠오르지 않는데, 달리 사용법이 있을까요? 나츠코 : 파고드는 플레이나 오일을 바르는 플레이도 가능하죠. 오일을 바르면 거유가 더욱 부각된다나 봐요. 진짜 거유인 분을 찾아도 “오일 발라봐도 돼?”하고 물어보는 건 어렵지 않을까요? 현실에서는 좀처럼 실현할 수 없는 꿈같은 플레이를 이 굿즈가 있다면 이룰 수 있을거에요. 바나나몰 : 대단하네요 ! 그런 생각은 미처 못했어요. 이 굿즈는 오일이나 물도 잔뜩 묻혀도 된다는 모양이에요. 비누칠하면서 놀거나 목욕할 때 같이 들어간다는 분도 있다네요. 나츠코 : 잔뜩 귀여워 해주고 계시네요. 꼭 같이 사는 느낌이겠어요. (웃음) 그리고 마이크로 비키니를 입혀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바나나몰 : 매니악하네요. (웃음) 나츠코 : 마이크로 비키니를 입힌 거유의 그 파묻히는 느낌이 정말 좋잖아요. 이 굿즈는 가슴과 정말 똑같이 만들어졌으니까 입힐 수 있을 것 같아요. 바나나몰 : 플레이 방법이 정말 다양해지겠네요. 처음에는 어떤 부분부터 즐기는게 좋을 것 같으세요? 나츠코 : 우선 만지는 감촉을 맛보셨으면 좋겠어요. 다음에는 가슴 밑쪽에 페니스를 넣어보는 것도 좋겠네요. 바나나몰 : 가슴 아래쪽으로 하는 파이즈리도 기분 좋은가요? 나츠코 : 기분도 좋겠지만 시각적인 요소가 정말 강할 것 같아요. 정복감이 들지 않을까요? 바나나몰 : “내 물건이 여기에 끼워져있다.”같은 우월감이겠죠? 나츠코 : 그렇죠. 그리고 거유를 좋아하는 분들은 한 쪽 가슴으로 얼굴을 때려주는 것도 좋아한다나봐요. 바나나몰 : 살짝 M인 사람인가보네요. 나츠코 : 테이블 위에 [리얼 바디 최고의 가슴 인피니티]를 올려놓고 그 밑에 얼굴을 대기시킨 다음에 스스로 떨어트리면 되겠죠? (웃음) 바나나몰 : 조금 쓸쓸할 것 같은데요. (웃음) 나츠코 : 아뇨, 혼자서 그 느낌을 맛볼 수만 있다면 전혀 쓸쓸하지 않을거에요. 오히려 행복할 것 같아요. 바나나몰 : 정리하자면 S인 분들도 M인 분들도 다양하게 즐기실 수 있겠네요. 파이즈리만 방법이 아니니까요. 가슴의 세계는 정말 심오하네요. 나츠코 : 심오하죠 ! 바나나몰 : 제 생각이 짧았어요. (웃음) 나츠코씨는 촬영할 때 직접하고 계시니까 즐기는 방법도 연구할 수 있었던 거네요. 나츠코 : DVD챕터가 거유만으로 갈 때도 있으니까, 가슴으로는 정말 다양한 플레이를 즐길 수 있죠. 바나나몰 : [리얼 바디 최고의 가슴 인피니티]는 그걸 실현할 수 있는 꿈의 굿즈네요. 나츠코 : 이 굿즈 하나만으로 좋아하는 AV작품 하나를 통째로 실현할 수 있으니까요. 바나나몰 : 똑같은 J컵이니까 나츠코씨의 작품을 보면서 즐기면 최고겠어요. 나츠코 : ‘GVG-461’을 보면서 만져보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웃음) 바나나몰 : VR작품을 보면서 하면 더욱 흥분되겠네요. 나츠코 : 이 굿즈는 이미 VR을 초월해서 나왔으니까요. 시각과 촉각을 더블로 즐길 수 있겠네요 ! 바나나몰 : 아름다운 거유의 나츠코씨가 확실하게 보증해주고 계십니다 ! 바나나몰 : 냄새는 신경쓰이지 않나요? 나츠코 : 전혀 신경안쓰여요. 그리고 끈적하게 달라붙는 느낌도 전혀 없고 오히려 보송보송한 느낌이에요. 피부 질감이 정말 좋아요. “SK-II 스킨케어”를 계속 사용하고있던 피부같아요. 바나나몰 : ‘엘라스토머’라는 피부에 금방 적응되는 소재가 사용되었다고 해요. 나츠코 : 그렇군요. 피부 질감도 사람으로 비유하자면 아리쨩 (하뉴 아리사)의 가슴과 비슷한 느낌이에요. 바나나몰 : 나츠코씨와 아리사씨의 레즈 작품을 보며 만지면 더욱 좋겠네요. 한 쪽은 나츠코씨의 가슴이고 반대 쪽은 아리사씨의 가슴이라고 생각하며 즐길 수도 있겠어요. 나츠코 : 그런 장면도 있으니까요. 그 장면을 이 굿즈로 재현할 수 있겠어요. 제대로 체험하려면 아예 2개를 사서 저와 아리사쨩, 총 4개의 가슴에 파묻히며 즐기는 것도 좋겠어요. 하렘 작품처럼 가슴들 사이에 끼워지고 싶으면 한 5개 정도 구입해서 하렘을 만들어 보세요. (웃음) 미시마 나츠코, 하뉴 아리사, 츠카다 시오리, 하루나 하나 처럼 하나하나 이름을 붙여서 사용하는 것도? (웃음) 바나나몰 : 오늘은 누구의 가슴을 상대해줄까 고를 수도 있겠네요. 나츠코 : 맞아요 맞아. AV의 한 장면을 재현할 수 있으니까요. (웃음) 꼭 5개 구입해서 각각의 가슴에 자기 최애 배우의 이름을 붙여서 즐겨주세요. (웃음) 바나나몰 : 이렇게된김에 저도 5개 사서 거유 세상에 눈 떠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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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리얼 바디 최고의 가슴 인피니티(リアルボディ極生乳 Infinity) - 에스에스아이재팬(SSI-H050) (N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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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서큐버스 서큐엘 가슴 DX(半熟サキュバス サキュエルおっぱいDX) - 키테루키테루 (N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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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나홀
    ㅁㅁㅁ 오늘 소개해드릴 아이템은 A-ONE의 [블랙 터치]입니다. 4개의 팔이 귀두를 자극해주는 굿즈라는데, 어디 한번 3인방의 배우들과 함께 살펴보도록 합시다 ! 왼쪽부터 아야 미츠키, 히구치 미츠하, 키미토 아유미 바나나몰 : 자 ! 오늘 소개드릴 제품은 귀두 마사져 [블랙 터치]입니다. 미츠키씨 패키지를 열어보시겠어요? 미츠키 : 네 열어볼게요~! 아유미 : 이 굿즈는 어디에 어떻게 쓰는거에요? 바나나몰 : 이건 ‘귀두 마사져’라는 종류의 굿즈에요. 아유미 : 귀두 마사져?! 미츠키 : 굉장해 ! 미츠하 : 에~~! 바나나몰 : 여성에겐 없는 부분이죠. (웃음) 미츠키 : 움직이네요 ! 미츠하 : 만져봐도 되나요? 아유미 : 전원을 켜니까 자극이 대단해요 ! 손이 간지러울 정도에요. 바나나몰 : 4개의 4D 팔이 귀두를 자극해준답니다. 아유미 : 진짜 간지러워요 ! 미츠키 : (손가락에 자극해보며) 정말로 시원시원하게 자극해주는 느낌이에요. 귀두가 있었더라면 좋았을텐데~ 생각보다 잘 끼워지네요. 아유미 : 제대로 끼워져요? 미츠키 : 네. 아유미 : (손가락에 끼워서 사용해보며) 팔이 생각보다 유연하네요 ! 미츠하 : (패키지를 천천히 바라보면서) “로터를 요도에 바짝 대서 사용한다”라고 써있어요. 아유미 : 진동 패턴도 잔뜩 있어요 ! 미츠키 : 맞아요 ! 스위치를 몇개 눌러보면 “우웅~! 우우우웅~~!” 하면서 엄청난 비트를 자아내요 ! 대단해 대단해~ 바나나몰 : 진동 패턴은 총 7개가 있어요. 그럼 먼저 미츠키씨에게 굿즈의 감상을 듣고싶습니다. 이미 쓰고있지만요. (웃음) 미츠키 : 엄청 움직이고 있어요 ! 바나나몰 : 리액션이 좋네요. 귀두 마사져라는 종류의 굿즈가 있다는 사실은 알고계셨나요? 미츠키 : 아뇨, 몰랐어요. 손으로 귀두를 자극하는 것 밖에 몰랐어요. 설마 이런 굿즈가 있었다니… 바나나몰 : 귀두를 공략해주실 때는 있으신가요? 미츠키 : 그건 뭐… (수줍어 한다) 아유미 : 오랜만에 만질 때는 많이 해주죠 ~ (웃음) 미츠키 : 좀 애태워줄 때나, (페니스를) 쥐기 전에 처음에는 (귀두를) 살살 만져줘요. (웃음) 바나나몰 : 그건 첫 단계로 하는 애무인가요? 미츠키 : 그렇죠. 바나나몰 : 미츠하씨도 귀두를 살살 만져주시나요? 미츠하 : 네, 좋아해요. 바나나몰 : 좋네요 ! 귀두는 좋아하시나요? 미츠하 : 손으로 전체를 만져주기 전에 귀두만 잔뜩 만져줄 때도 있어요. 아유미 : 기술자시네요~ 미츠하 : 48가지 손기술이라는 것이 있는데 A4용지에 그게 전부 적혀있던 촬영현장도 있었어요. 바나나몰 : 섹스할 때의 48가지 손기술을 말하는건가요? 미츠하 : 아뇨, 손으로만 애무해줄 때의 48가지 손기술이에요. 아유미 : 에~! 그런것도 있구나. 미츠하 : “이치방 시보리 (처음으로 짜냄)”라는 게 있답니다. 바나나몰 : 쿠퍼액을 나오게하는 손 애무를 “이치방 시보리”라고 하는가봐요. (웃음) 미츠하 : 감독님이 “우선 ‘이치방 시보리’부터 해주세요.”라고 지시해주기도 해요. 아유미 : 생각났다 ! 양손으로 페니스를 합장하듯이 끼워주는 것을 ‘소녀의 기도’라고 불러요. 미츠하 : 맞아맞아 ! 손으로 애무하는 것도 다양한 이름이 붙어있어요. 바나나몰 : 48가지 손 애무중에는 귀두만 공략하는 기술도 있나요? 미츠하 : 있어요. 이름은 잊어버렸는데 귀두 끝을 어루만져주는 기술이 있던 것 같아요. 바나나몰 : 덧붙여서 귀두를 보면 어떤 인상을 받으시나요? 미츠하 : 귀두는 귀엽죠~♪ 아유미 : 응응~ 빵빵하게 부풀어 오르는게 귀여워요 ! 귀두가 커진 것을 보면 “이제 싸고싶지?”하고 모성애가 흘러넘치는 기분이에요. 이 굿즈를 사용해서 귀두를 빵빵하게 만들고 싶어요! 바나나몰 : 빵빵한 귀두를 좋아하시나요? 미츠하 : 빵빵한 편이 좋죠~ 아유미 : 귀두 이야기만 나오면 미츠하쨩 말이 엄청 많아지네요. (웃음) 미츠하 : 귀두 공략하는 걸 좋아하는 걸지도. (수줍) 바나나몰 : 귀두가 공략당하는 걸 좋아하는 남성분들도 많을 거에요. 아유미 : 팔다리를 구속해서 저항 못하게 만든 다음에 귀두를 잔뜩 만지면서 괴롭히고 싶어요. (웃음) [블랙 터치]는 진동 패턴이 잔뜩 있으니까 “지금은 몇 단계일까?”하고 문제를 내서 틀리면 더 괴롭히면서 애태워주고 싶어요. (웃음) 미츠키 : 퀴즈를 내는건가요!? 아유미 : 맞아요. 맞출 때까지 쌀 수 없답니다. 미츠키 : “지금 진동은 몇 박자일까?” 하면서. (웃음) 바나나몰 : 새로운 게임이 탄생해버렸네요. 꼭 한번 해보고 싶어요. 그리고 이 아이템은 요도에 직접 꾸욱 눌러서 자극할 수도 있답니다. 아유미 : 꾸욱 눌러주면 자연스럽게 요도에 자극이 가는군요. 미츠키 : 이거 귀두에 붙여보고 싶다고 생각되지 않으세요? 바나나몰 : 붙여보고 싶어서 미치겠어요. 미츠키 : 꼭 해보세요. (웃음) 바나나몰 : [블랙 터치]는 7단계의 진동이 있는데, 여러분들도 귀두를 애무해줄 때 완급 조절을 해주는 편인가요? 미츠키 : 그럼요, 조절해주죠. 데뷔할 때, 붉은혜성 감독님한테 완급 조절이 중요하다고 들었어요. 바나나몰 : 그건 남성을 기쁘게하기 위함인가요? 미츠키 : 네, 그렇죠. 그때부터 완급 조절을 의식하면서 하게됐어요. 바나나몰 : 처음에는 약하게? 미츠키 : 네. 아유미 : 저기.. 하나 생각난 것이 있는데요.. 바나나몰 : 네, 뭐죠? 아유미 : 고환에도 끼울 수 있어요 ! 미츠키 & 미츠하 : 아아아~ 그렇네요. 아유미 : 고환 한 쪽으로 가능하겠네요. (웃음) 귀두 자극을 싫어하는 분은 고환쪽으로 공략해야겠어요 ! 미츠키 : 유두에 사용해도 기분 좋을 것 같아요. 음, 닿는 곳 전부 기분 좋을 것 같아~ 뭣하면 머리에 사용하는 것도 괜찮을지도. 두피마사지에도 좋을 것 같아요. 미츠하 : 아유미 선배가 유두에 끼우고있어요. 아유미 : 끼워져요 ! (옷 위로 유두에 끼우며) 진동이 강한데요 ! 사이즈에 따라서 갈리겠지만 유두에 깔끔하게 자리잡아지네요. 딱 좋은 느낌이라 여러용도로 사용할 수 있겠네요. 미츠키 : 여자라도 기분 좋게 사용할 수 있다는 거네요 ! 바나나몰 : 전선이 길어서 사용하기 편하다는 장점도 있답니다. 미츠키 : 그렇네요 ! 확실히 전기 안마기를 사용할 땐 전선 길이가 부족하다고 생각될 때가 있으니까요. 아유미 : (전선을 늘려보며) 정말이네요 ! 한 손으로 [블랙 터치]를 들고 다른 한 손으론 스마트 폰을 볼 수도 있으니까 최고네요. 바나나몰 : 정말, 지금 당장이라도 사용하고싶을 정도에요. 아유미 : 지금 화장실 가서 사용해보고 오시는 건 어때요? (웃음) 사용하고 몇 초만에 커지는지 시험해보세요. (웃음) 미츠키 : 바로 빵빵해질 것 같아요. 바나나몰 : 그렇게되면 방송사고가 될 것 같으니까 일단 자제합시다. 하지만 발기하기 전에 사용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아유미 : 좋을 것 같아요. 껍질이 벗겨져 있는 분들은 귀두에 강한 자극을 원하지 않을까요? 그런 분들은 처음부터 이걸 사용해서 크게 만들면 좋겠어요! 바나나몰 : 지금 껍질 이야기가 나와서 그런데, 그냥 껍질이 벗겨진 사람하고 가성 포경된 사람의 귀두는 차이가 있나요? 미츠키 : 있는 것 같아요. 미츠하 : 지금 ‘껍질을 뒤집어 쓴 모양’을 상상했더니 헷갈리기 시작했어요. 아유미 : 뒤집어 쓴 모양이요? (웃음) 개인적으로는 껍질이 벗겨진 사람은 귀두가 건조할 것 같아요. 미츠키 : 그러고보니 그렇네요. 바나나몰 : 건조한 귀두는 공략하는 방법도 달라지나요? 아유미 : 처음부터 손으로 문지르면 아플 것 같으니까 타액을 더해서 촉촉하게 만들어줘야죠. (웃음) 미츠키 : 역시 아유미선배는 테크닉부터가 달라. (웃음) 바나나몰 : 이 굿즈도 로션을 발라서 사용하면 더 좋을 것 같네요. 아유미 : 그렇네요. 로션을 바르면 더욱 미끌미끌해서 기분 좋을 것 같아요. 아 정말 사용해보고 싶어 ! 이걸로 귀두만 괴롭히는 AV를 찍고싶어요. (웃음) 바나나몰 : 귀두 공략 AV인가요. 꽤 재밌을 것 같네요. 세 분의 경연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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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블랙 터치(ブラックタッチ) (NPR)
    [일본 직수입] 블랙 터치(ブラックタッチ) (NPR)
  • 오나홀
    ㅁㅁㅁ 이번에 닥터 코지미나에게 소개받을 아이템은 [이차원 그녀 실제삽입HOLE]입니다. 서두는 생략하고 바로 본문으로 들어가도록 하죠 ! <실제삽입HOLE 3종> 코히나타 야요이 - 취미는 애니메이션 감상이고 옆집으로 이사왔다는 설정입니다. 아직 야한 일이 뭔지 모르는 청초한 “그 곳”을 가지고 있습니다. 무게 265g 사이즈는 폭 7cm 전체 길이 15cm 후지와라 미오 - 취미는 노래방이고 금방이라도 젖어버리는 민감한 갸루 미소녀입니다. 무게 250g 사이즈는 폭 6cm 전체 길이 15cm 아오이 에리카 - 속옷 모으는 것이 취미인 치위생사입니다. 힐링해주는 누나 타입이고 자연스러운 몸짓으로 남성의 마음을 사로잡아 줍니다. 무게 260g 사이즈는 폭 6.5cm 전체 길이 14.5cm <직접 만져본 사이즈와 형태의 느낌은?> 이거 외형부터 굉장히 야하네요 ! 측면 디자인도 굉장히 에로하고 삽입구는 완전히 ‘그 곳’이랑 똑같네요. 3종류 모두 외형이 다른데 다들 각자만의 리얼한 형태를 가지고있어요. 사이즈는 살짝 작은 느낌이지만 손에 쥐고 사용하기에는 딱 좋은 느낌이에요. 그리고 소재가 굉장히 부드러워서 쏙 집어넣을 때의 몰입감이 장난아닐 것 같아요. <감촉은?> 굉장히 부드러워요. 어… 아무튼 부드러워요 ! (오나홀을 손에 들고 잔뜩 만지면서) 이 탱글탱글한 모습이… “건강하고 활기찬 토끼”라는 느낌일까요? (웃음) <구조는?> 코히나타 야요이 (아직 야한 일을 모르는 옆집 미소녀) 입구 부분은 겉만 봐도 안정감이 느껴지네요. 깨끗하고 청초한 느낌이나요. 젊음과 탄력이 느껴진다고나 할까요? (웃음) 안쪽에는 작고 오돌토돌한 돌기들이 잔뜩 있어서 산뜻한 쾌감을 맛볼 수 있겠어요. 후지와라 미오 (바로 젖어버리는 갸루 미소녀) 주름이 굉장해서 겉모습의 임팩트도 대단해요 ! 뭔가 이 오나홀을 보는 것 만으로도 기분 좋아지네요. 입구 부분의 소음순이 예쁘게 표현되서 “얌얌” 입으로 애무해주고 싶을 정도에요. 앗! 클리토리스 발견! 클리토리스가 있으니까 더욱 애무해주고 싶어지네요. (웃음) 안쪽은 돌기들이 위 아래에 복잡하게 얽혀있어서 여러 각도로 즐길 수 있겠네요 ! 아오이 에리카 (힐링 계열의 치위생사 누나) 입구쪽에 주름이 잔뜩 있어요. 살집이 있어서 부풀어 있는 모습도 귀여워요. 굉장히 예쁜 모양의 음부네요. 이거 분명 빠져버리는 사람이 있을지도? 안쪽도 주름과 돌기 구조가 잔뜩 있어서 말랑말랑한 감촉이 느껴져요. 음~ 꽤 복잡한 구조인 것 같아요. <쾌감의 종류> 코히나타 야요이 주름이 적은 편이라서 감싸여지는 감각을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요. 조임도 대단해서 꽉 조여주는 쾌감을 좋아하는 분께 추천해 드리고싶어요. 손가락을 2개 넣은 것만으로도 꽉 쪼여주네요. 제대로 물어주는 타입이라서 야요이쨩과 한 번 경험해보면 실제 사람과 할 때는 “좀 부족해”라고 생각할지도? 후지와라 미오 흡인력이 정말 강하고 안쪽도 기분 좋아요. 전체적으로 꽉 물어주는 느낌이라서 갸루한테 “이젠 놓치지 않아!”라는 말을 듣는 기분이네요. (웃음) 야한일을 좋아하는 육식계 갸루가 취향이라면 안성맞춤이겠네요! 아오이 에리카 입구 부분이 폭신폭신해서 전체적으로 두툼한 살집이 느껴지는 타입이에요. 탄력있고 부드러워서 여성스러운 부드러움을 원하시는 분께 추천해 드리고싶어요. 예쁜 누나가 힐링해주는 듯한 매력이 느껴지는 오나홀입니다. <사용법에 대하여> 코히나타 야요이 사실 사용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 처음 사용하는 오나홀로 이런걸 써버리면 다른 오나홀로는 만족할 수 없을지도 몰라요. 꽉 조여줘서 자극도 강한편이에요. 강한 자극을 원하고 엉망진창으로 뽑아내고 싶은 사람에게만 추천하고싶어요 ! 후지와라 미오 꼭 입으로 애무해줬으면 좋겠어요 ! 클리토리스도 있으니까 손으로 애무하는 것도 즐기실 수 있겠어요. 자위할 때 좋아하는 AV를 보면서 각잡고 남자에 이입한 뒤 ‘손 애무-> 입 애무 -> 삽입’ 이라는 흐름으로 즐기면 재밌을 것 같아요. 아, 그리고 입술이 건조할 때 해보는 것도 좋겠네요. (웃음) 입으로 애무해주면 입술도 촉촉해질 테니까요. (웃음) 아오이 에리카 부드러운 느낌의 오나홀이라서 오나홀 초심자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잔뜩 감싸이는 감각이 느껴져서 힐링받고 싶을 떄 사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일하거나 학업 스트레스를 받을 때, 이 오나홀로 릴렉스하는 건 어떨까요? <로션 활용> 코히나타 야요이 꽉 조여주는 오나홀이기 때문에 그 쪼임을 제대로 맛보고 싶은분은 로션 없이 사용해보는 것도 좋을지도? 후지와라 미오 안쪽이 꽉 찬 느낌이라서 로션을 많이 사용하는 편이 좋을 것 같아요. 아오이 에리카 굉장히 부드럽고 신축성이 좋아서 로션없이도 괜찮을지도? 하지만 이 부드러움을 더욱 제대로 즐기고싶다면 로션을 잔뜩 사용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추천도> 코히나타 야요이 5점 ! 다른 여성분들이 질투할 정도로 조이는 느낌이 최고 !! 후지와라 미오 4++점 !! 애무해주고 싶을만큼 예쁜 삽입구가 너무 매력적입니다 ! 리얼하지만 그로테스크하지 않은 조형이 플러스 요소 ! 아오이 에리카 5점 !!!! 육감적인 느낌이 대단해요 ! 에리카씨의 일러스트도 굉장히 에로해서 만점이에요 ! <실제삽입HOLE 코지마 미나미의 총평> 스마트폰으로 무엇이든 보면서 자위하는 것이 가능한 요즘 시대. 이 아이템은 무려 게임과 연동도 되서 일본어만 할 수 있다면 패키지의 캐릭터와 함께 몰입해서 즐기는 것이 가능하답니다. 함께 야한 일을 하는 상상을 하면서 [이차원 그녀 실제삽입HOLE]을 사용한다면 정말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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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이차원 그녀 실제삽입 HOLE(にじげんカノジョ マジハメHOLE) (NPR)
    [일본 직수입] 이차원 그녀 실제삽입 HOLE(にじげんカノジョ マジハメHOLE) (NPR)
    [일본 직수입] 생감 라비앙(生感ラビアン) - 라이드재팬(LBIーP)(NPR)
    [일본 직수입] 생감 라비앙(生感ラビアン) - 라이드재팬(LBIーP)(N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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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ㅁㅁㅁ 이번에 닥터 코지마 미나미가 조사해 볼 오나홀은 총 3종입니다. 지금까지 수많은 오나홀을 소개해왔던 그녀가 각기 다른 3가지의 오나홀을 유심히 관찰해봤습니다 ! <픽업 아이템> [유이라 시코루 프리미엄 아마가미] 많은 인기를 끌고있는 오나홀 컵 시리즈 [SHIKORU]의 첫 번째 펠라치오 컵입니다. 삽입구에 부드러운 앞니가 배치되어, 살짝 물어주는 듯한 절묘한 느낌을 맛보실 수 있습니다. 시코루 시리즈의 특징인 고탄력 그물 구조도 내장되어있어 조임도 좋습니다 ! [유이라 레볼루션 01. 선단자극형] 본체 내부에 배치된 외벽의 돌기와 세로 줄기가 강렬한 자극으로 페니스를 덮치는 새로운 형태의 오나홀 컵입니다. 내부의 부드러운 오나홀 슬리브가 페니스를 감싸주며 외벽의 자극을 완화해주기도, 쥐는 형태에 따라 강한 임팩트를 주기도 합니다. [아델 10 토크풀 블록] 블럭형 돌기와 나선계단형의 쾌감을 주는 기믹이 내장되어있는 오나홀 컵입니다. 페니스의 뿌리부터 휘감아주면서 짜내는 듯한 쾌감을 맛보실 수 있습니다. 남성기를 완벽히 이해한 상태에서 만들어진 차세대 흡인형 오나홀입니다. 오나홀 내부 대공개 ! [유이라 시코루 프리미엄 아마가미]의 내부는? 삽입구 부분이 굉장히 좁네요. 그리고 이 앞니의 존재감이 장난 아니에요. 이 ‘아마가미’의 가장 큰 포인트인 앞니는 사실 그렇게 크지는 않아요. 하지만 다른 말랑말랑한 부분들과는 다르게 살짝 단단한 느낌이라서 “나 여기 있다고 !”하며 어필하는 것이 단번에 느껴졌습니다. 참고로 이 앞니의 단단함은 나타드코코* 정도입니다. (웃음) 아, 그럼 입 안에 나타드코코를 잔뜩 넣고 펠라치오를 하면 아마가미랑 비슷한 느낌이 들지도? 다음에 한 번 해봐야지♬ *후르츠 칵테일 통조림에 들어있는 네모난 모양의 반투명한 코코넛 젤리 그리고 안쪽에는 자그맣고 동그란 돌기가 잔뜩 붙어있고 세로줄기도 깔끔하게 자리 잡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심플한 구조네요. 삽입구 쪽에 위치한 앞니의 감촉에 포인트를 주고 싶어서 안쪽의 구조는 비교적 심플하게 만든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자유롭게 조정할 수 있는 그물이 내장되어있기 때문에 흡인력은 높아 보입니다. ‘살짝 무는 느낌의 진공 펠라’를 즐길 수 있는 아이템이네요 ! [유이라 레볼루션 01. 선단자극형]의 내부는? 이건 일반적인 오나홀과는 180도 다른 느낌의 오나홀이네요. 본체 내부 외벽에 있는 돌기들의 자기주장이 정말 격렬해 보여요. (웃음) 안쪽의 구조가 꼭 겨울왕국에 나오는 성처럼 생겼어요. (웃음) 이 울퉁불퉁한 부분의 공격력은 꽤나 강력할 것 같은데요. 다행히도 부드러운 소재가 사용되어서 이 강력한 자극을 완화해주면서 페니스를 감싸줄 것 같습니다. 외벽의 기믹은 가로세로 모두에 위치해, 전 방향에서 페니스를 향하고 있어요. 페니스의 기둥 부분은 세로 줄기가 비벼주고 안 쪽의 우둘투둘한 돌기는 선단 부분을 자극해주겠네요. 비비고 있어도 좋고 안쪽까지 찔러넣어도 좋을 것 같아요. 귀두 부분에도 딱 걸리는 돌기가 위치해있어서 여기를 빙글빙글 돌리면서 자극하는 것도 즐거울 것 같아요. (웃음) 본체 자체는 부드러운 실리콘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쥐는 방법에 따라서 형태가 바뀌는 느낌이에요. 그래서 쥐는 부분이나 세기에 따라서 색다른 쾌감을 느낄 수 있어요. 대단하네요. 정말 고심해서 만들었나 봐요. 굉장히 다양한 바리에이션을 즐길 수 있는 아이템 같습니다 ! 그리고 외벽에 돌기들이 직접 닿아있기 때문에 다른 오나홀과 달리 빈틈이 없는 구조로 만들어져있습니다. 이 덕분에 외벽의 자극을 손으로 컨트롤하기 쉽고 흡인력도 강력할 것 같아요. 끝부분에는 공기구멍도 있어서 공기를 빼고 쥔다면 페니스를 누가 잡아당기는 것 같이 빨려 들어가는 감각을 느낄 수 있을지도♬ [아델 10 토크풀 블록]의 내부는? 이 구조는 뭐죠?! 입체감이 장난 아니에요 ! 완전히 3D인데요? 페니스가 어느 쪽으로 들어갈지도 모르겠어요. (웃음) 예전에 이 [아델]을 리포트할 때 손가락을 넣어보고 엄청나게 놀랐던 기억이 있는데 내부를 보니 왜 그랬는지 알 것 같아요. 그 정도로 내부 구조가 다른 오나홀과는 크게 달라요. 손가락을 넣었을 때 “점점 안쪽으로 빨려들어간다 !” 라는 느낌이라 정말 놀랐어요. 그건 이 나선계단 모양의 오르가즘 브릿지가 보여준 효과였나 보네요♬ 나선이라서 점점 안쪽으로 빨려 들어간다고나 할까, 한번 들어가면 빠져나올 수 없다고나 할까… 여하튼 빨려 들어가는 감각이 장난 아닌 구조로 만들어졌네요. 그리고 블록 모양의 돌기가 잔뜩 있어서 이게 입체적인 형태를 잡아주고 빈 공간도 여기저기 만들어주는 것 같아요. 빈 공간이 많아서 페니스가 찌를 때마다 다른 방향으로 나아갈지도 모르겠네요. (웃음) 안쪽 구조를 보는 것만으로는 이게 오나홀인지도 모르겠어요. 색을 좀 입혀주면 현대미술 조각상으로 전시해도 되겠어요. (웃음) 입체적인 블록과 공간들이 지금까지 찾아볼 수 없었던 흡인 감각을 만들어내고 있는 걸까요? 오나홀은 돌기나 줄기, 주름의 바리에이션으로 새로운 자극을 추구한다고 생각했는데 이건 빈 공간을 활용해서 새로운 쾌감을 만들어냈다는 느낌이네요. 정말 고심해서 만들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른 오나홀과는 조금 다른 차원이라고나 할까, 단번에 비약한 차세대 아이템인 것 같아요. 각 아이템의 특징 [유이라 시코루 프리미엄 아마가미] 앞니가 전해주는 악센트가 인상적인 펠라홀 입니다. 조이는 느낌도 있고 살짝 무는 감각을 즐기고 싶으신 분께 알맞는 아이템이겠네요 ! [유이라 레볼루션 01. 선단자극형] 360도 전 방향에서 느껴지는 자극의 향연. 쥐는 방법에 따라서 느껴지는 자극도 자유자재로 변화하는 타입입니다. 어떤 페니스라도 만족스럽게 즐길 수 있는 만능형 오나홀. 페니스가 왼쪽으로 휘었든 오른쪽으로 휘었든 문제없어요♬ [아델 10 토크풀 블록] 특징이 범벅된 오나홀.(웃음) 블록형의 돌기들과 나선계단형의 주름이 새로운 감각을 선사해줍니다. 빨려 들어가는 감각이 정말 대단해서 잔뜩 짜내여지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해 드립니다 ! 닥터 코지미나의 정리 이번에 3가지 오나홀을 살펴보면서 더욱 정상을 목표로 개발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습니다. 손가락을 넣기만 해도 다른 점을 조금 느끼긴 했지만, 안쪽을 눈으로 확인하며 복잡한 구조를 실감해보니 쾌감의 비밀을 더욱 정확히 이해할 수 있었어요. 남성분들이 여기에 빠지는 이유도 알 것 같아요 ! 하지만 전부 좋은 아이템을 만들고는 있지만 반드시 기분 좋다고는 단언할 수 없겠죠. 오나홀은 각기 다른 특장점과 쾌감이 있기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딱 맞는 아이템은 좀처럼 찾아보기 힘듭니다. 그래서 지금도, 앞으로도 계속 진화해나가고 있는 거겠죠? 매일 새로운 기술이 개발되고 있는데, 새로운 시대의 오나홀은 ‘냄새’나 ‘목소리’ 기능이 있을지도. (웃음) 아니면 로션이 자동으로 흘러나온다던가 ♬ 조금 만져주면 질척해지는 오나홀이라니 너무 좋지 않나요? 애무해주면 점점 젖어서 마지막에는 절정 해버리는 오나홀이라던가. (웃음) 어느 정도의 자극을 가하면 움찔움찔하는 오나홀 이라던가, 남성분들은 사용할 때 정말 즐거울 것 같아요. 넣은 채로 시오후키 한다거나 안쪽으로 절정하는 것을 재현한 오나홀이 나온다면 꼭 제가 리뷰하게 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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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유이라 시코루 프리미엄 아마가미(YUIRA SHIKORU Premium Amagami) - 케이엠피(YIR-021) (N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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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유이라 레볼루션(YUIRA -REVOLUTION-) - 케이엠피(KMP)(N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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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딜도
    ㅁㅁㅁ 이번에 소개해 드릴 상품은 일본이 자랑하는 장인 기술의 절정 [G-Mode Vibe 장인 회오리 시리즈]입니다. 남성 페니스의 귀두부터 굴곡, 그리고 볼록한 힘줄까지 충실하게 재현했습니다. 국제 디자인상을 받은 디자이너가 구상하고 수작업으로 만들었으며, 구슬의 배치와 갯수 까지 세심하고 철저하게 고려한 주옥같은 상품입니다. 기쁨과 자극을 최대로 높인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오늘의 바이브를 소개해주실 분은 야한 누나 배우로서 인기를 끌고 있는 오오우라 마나미쨩. 걸작 바이브에 과연 어떤 반응을 보일지 주목해주세요 ! 바나나몰 : 안녕하세요! 이번에 소개해주실 굿즈는 성인 용품 업계의 스탠다드 상품인 바이브입니다. 평소에는 잘 사용하시는 편인가요? 마나미 : 사실 개인적으로는 사용해본 적이 없어요. 바나나몰 : 의외네요. 그럼 자위할 때는 어떤 걸 사용하시나요? 마나미 : 주로 손가락으로 할 때가 많고 가끔 전기 안마기를 사용해요. 바나나몰 : 로터를 넘어서 바로 전기 안마기로 넘어가셨군요! 소프트한 손가락이 아니면 하드한 전기 안마기라니 꽤나 극단적이네요. 아니면 혹시 손가락으로도 기교 넘치는 플레이가 가능하신가요? (웃음) 마나미 : 로터는 잘 안 쓰게 되더라구요. 가볍게 하려다보니 손가락으로 해버린답니다. (웃음) 바나나몰 : 전기 안마기는 어떤 부분이 좋으신가요? 마나미 : 민감한 클리토리스에 다이렉트로 문지를 수 있다는 점이 좋아요. 바나나몰 : 그렇다면 주로 바깥쪽으로 즐기시는 편인가요? 마나미 : 바깥쪽 안쪽 둘 다 좋아하지만, 굳이 꼽자면 클리토리스 쪽이 절정하기 쉬운 것 같아요. 바나나몰 : 그래서 전기 안마기와 손가락을 사용하시는 거군요. 촬영하실 때는 어떤 장난감을 사용하는 것이 좋으세요? 마나미 : 제일 좋아하는 건 바이브랑 전기 안마기를 동시에 사용해주는 거예요. 바나나몰 : 안쪽이랑 바깥쪽이랑 둘 다 기분 좋게 되고 싶으시군요. 시오후키도 하시나요? 마나미 : 양쪽 다 기분 좋으면 해버리죠. 그래서 개인적으로 사용할 바이브도 하나 있으면 좋겠는데 좀처럼 구입할 기회가 없었어요. 바이브는 아직 촬영할 때밖에 사용해본 경험이 없네요. 바나나몰 : 그렇군요. 그럼 처음으로 바이브를 봤을 때는 꽤나 놀라지 않으셨나요? 마나미 : 임팩트 있는 생김새이긴 했지만 웃기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웃음) 진짜 페니스와 겉모습은 비슷하지만 삽입할 때는 진짜 페니스와 전혀 다른 감각이어서 신기한 느낌이었어요. 바나나몰 : 바이브는 어떤 형태를 좋아하세요? 마나미 : 꽤 거친 느낌을 좋아해요. 길이도 어느 정도 긴 편이 좋을지도. 바나나몰 : 그렇군요. 어쩌다 보니 마나미쨩의 바이브 토크에 푹 빠져버렸네요. 그럼 이번에 소개해 드릴 굿즈를 만지면서 작동도 시켜보시겠어요? [G-Mode Vibe 장인 회오리 시리즈] 마나미 : 겉보기에는 귀여운데 꽤나 터프한 형태네요. 촬영할 때 사용한 바이브가 더 작았던 것 같아요. 바나나몰 : 이 바이브는 완전한 일본제품이고 품질과 성능에도 심혈을 기울여 만들었습니다. 3단으로 이루어진 구슬이 구불거리듯이 회전하고 기분 좋은 부분을 비비면서 침투해나가는 것을 상상하며 만들었습니다. 구불거리는 움직임을 좋아하시는 분께 추천해 드립니다. 확실히 조금 터프하다고 느끼실지도 모르겠네요. (웃음) 하지만 터프한 것을 좋아하시는 마나미쨩에게는 적절한 모양일 것 같네요. 마나미 : 진짜 페니스랑 비슷하네요. 대단해! 두껍고 귀두의 굴곡도 커요. 바나나몰 : 지금까지의 바이브는 귀두를 이렇게 충실히 재현하지 않았죠. 직접 만져보신 소감은 어떠세요? 마나미 : 말랑말랑하고 부드러워요. 바나나몰 : 다른 바이브는 이것보다 좀 더 무기질 같은 느낌이죠. 마나미 : 네, 정말요. 이건 입구가 약한 여성분들께도 좋을 것 같아요 바나나몰 : 넣었을 때의 감촉도 중요한가요? 마나미 : 너무 딱딱하면 ‘그 곳’이 찢어지는 느낌이 들어서, 이 말랑말랑한 느낌이 좋아요. 이만큼 부드러우면 쏙 하고 삽입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바나나몰 : 안전한 엘라스토머 소재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핥아도 문제없답니다. 촬영하실 때 유사 펠라치오 씬에 바이브를 핥곤 하잖아요? 그럴 때 위생적으로 괜찮은지 신경 쓰이지 않나요? 마나미 : 가끔 신경 쓰일 때가 있죠. 바나나몰 : 촬영하기 전에 씻어서 소독도 하고 있지만 실제로 입에 닿아도 되는 소재인지는 모르니까요. 그런 부분이라면 이 굿즈는 안심입니다. 마나미씨도 바이브를 핥으면 흥분되나요? 마나미 : 그렇죠. 진짜와 비슷하면 비슷할수록 흥분돼요. 바나나몰 : 그렇다면 이 바이브가 딱 맞겠네요. 어디 한 번 작동시켜봅시다 ! 이쪽의 구슬이 늘어선 3종류의 링이 물결치듯이 파워풀하게 선회한답니다. 마나미 : (스위치를 누르며) 우와! 계속 돌고 있어요. 진짜 대단하네요. 구슬 부분이 단단한 것도 좋아요. 바나나몰 : 구슬의 이점을 눈치채셨나요. 이 구슬은 배치와 숫자가 전부 계산되어 만들어졌답니다. 역시 다른 바이브의 구슬과는 다른 느낌인가요? 마나미 : 네 다른 느낌이에요. 구슬이 비쳐보이는 바이브를 보는 것도 처음이에요. 그리고 감촉도 처음 느껴봐요 ! 바나나몰 : 어떤 느낌인가요? 마나미 : 굉장히 터프하고 넘실거리는 움직임이 커서 기분 좋을 것 같아요. 바나나몰 : 실제로 삽입하면 어떨 것 같으세요? 마나미 : 진짜 페니스로는 경험할 수 없는 쾌감이 느껴질 것 같아요. 바나나몰 : 남자가 어떻게 움직여도 회전 운동까지 할 수는 없으니까요. 마나미 : 에헤헤 (웃음) 바나나몰 : 역시 이 선회하는 움직임이 묘미니까요. 클리 바이브 부분은 어떠세요? 마나미 : 주름이 잔뜩 있어서 클리토리스를 딱 맞게 자극해줄 것 같아요. 바나나몰 : 두 갈래로 만들어졌으니까요. 이 주름들이 클리토리스를 제대로 캐치해줄 거예요. 마나미 : 두 갈래는 어긋나기 쉬워서 “거기가 아닌데~”할 때가 있단 말이죠. 직접 클리토리스에 주름을 비비는 건 조종하기 힘들지만 이렇게 주름이 잔뜩 있으면 문제없겠네요. 바나나몰 : 참고로 그 부분은 ‘천사의 날개 형태 (엔젤 윙)’라고 부르나 봐요. 마나미 : 이 부분이 말랑말랑해서 좋은 느낌이에요. 클리토리스는 자극이 강하면 아프니까요. 바나나몰 : 3단 구슬 중에서는 몇 번째가 기분 좋을 것 같으세요? 마나미 : 제일 아랫부분의 구슬이 기분 좋을 것 같아요. 바나나몰 : 입구 근처를 자극해주는 부분 말이죠? 마나미 : 입구에 G스팟 근처에요. 짧은 손가락을 가진 사람이 손으로 애무해주는 것 같아서 기분 좋아요. 바나나몰 : 손가락이 긴 편이 기분 좋을 거라고 생각했었어요. 마나미 : 저는 짧은 손가락을 가진 사람이 자극해주는 위치가 딱 좋아서요. 바나나몰 : 그럼 안쪽 부분은 애무해주지 않는 편이 더 좋으신가요? 마나미 : 사람에 따라 갈릴 것 같아요. 저는 안쪽보다는 입구 근처가 기분 좋다고 느껴요. 바나나몰 : 이 바이브는 사용해보고 싶으신가요? 마나미 : 사용해보고 싶어요! 바이브를 써보고 싶다고 생각한 적은 없었는데 이건 한번 써보고 싶어요! 바나나몰 : 감사합니다. 촬영이 아닌 개인적인 시간을 가질 때 꼭 한 번 사용해보세요! 마나미 :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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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나홀
    ㅁㅁㅁ 오늘, 닥터 코지마 미나미가 조사할 상품은 촉감에 심혈을 기울인 오나홀 2종! 지금까지 수많은 성인용품을 소개해온 그녀가 2개의 오나홀을 만져보면서 차분하게 진단하고, 지금까지도 진화를 거듭하고 있는 오나홀의 쾌감을 검증해드립니다. [FOXY HOLE 키미지마 미오] 바나나몰 : 2018년 11월에 발매된 업계 굴지의 초 리얼 오나홀입니다. 입구 주변의 세부적인 묘사로 리얼함을 더하고 신소재 사용으로 가벼움을 더했습니다. 코지마 미나미 : 지금까지 수많은 오나홀을 검증해왔는데 그러면서 든 생각은 소중한 곳에 닿기 때문에 역시 촉감이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저는 손이나 손가락 끝이 사람 피부에 닿을 때 성적으로 흥분됨을 느껴서… 남성의 볼이라든지 피부에 부비부비하는 것을 좋아한답니다. 그래서 닥터로서 오나홀의 촉감을 제대로 검증하고자 합니다. 이 [FOXY HOLE 키미지마 미오]는 조금 옛날인 2018년 11월에 발매했지만 이렇게 손에 들고 느껴보면 직감적으로 기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발매한 지 좀 된 상품이지만 매끈매끈한 질감이 인상적인 상품이에요. 여러 오나홀을 만져보면서 느꼈는데 아무래도 품질이 낮은 오나홀은 화학적인 질감이 선명하게 느껴집니다. 눈을 감고 만져봐도 알 정도로 저품질 오나홀은 할머니의 피부 같은 느낌이고 이쪽의 [FOXY HOLE 키미지마 미오]의 감촉은 수분기 가득한 여성의 피부 같은 느낌이에요. 탄력 있고 매끈한 젊은 피부가 다이렉트로 전해져서 굉장히 좋은 느낌이에요. 최근에는 이렇게 만지는 감촉이 좋은 오나홀을 자주 찾아볼 수 있지만 2018년에 이만큼의 촉감을 실현했다는 점은 정말… 오나홀 업계(?)가 진화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역사적인 상품으로도 칭찬하고 싶습니다. 조형은 최근에 출시한 오나홀과 비교해봐도 높은 레벨에 위치할 수 있어 보입니다. 특히 입구 부분은 주름들이 파도치는듯한 리얼한 느낌으로 만들어져있어 보는 것만으로도 흥분하게 되는 ‘반찬이 필요 없는 오나홀’이 아닐까 싶습니다. 내부 구조는 페니스가 닿는 부분에 돌기가 복잡하게 조형되어있어 귀두뿐 아니라 봉 부분에도 강한 자극을 원하시는 남성에게는 특별히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응응~♬ [천사난만 이마이 카호] 바나나몰 : 2020년 10월에 발매했고 포동포동한 소프트 소재가 사용되어 단순한 감촉뿐 아니라 주무르는 느낌도 추구한 상품입니다. 다루기 쉽도록 생각해서 만든 결과, 적당한 무게 880g의 강한 박력까지 ! 코지마 미나미 : 포동포동한 소프트 소재가 사용되었고 쥐었을 때 촉감이 말랑말랑해서 정말 기분 좋아요. 그냥 계속 잡고 있는 것만으로도 만족감이 느껴집니다. 일반적인 오나홀이 300g인 것에 비해 이쪽은 880g이나 돼서 쥐었을 때 부드럽게 되돌아오는 탄력이 더욱 기분 좋은 질감을 선사해주는 느낌이에요. 방금 촉감에 흥분을 느낀다고 말했지만 이 상품은 말랑말랑해서 그냥 계속 만지고 싶어요. 그야 진짜 사람을 이렇게 긴 시간 동안 만지고 있을 수는 없잖아요? (웃음) 이렇게 만지면서 바라보고 있으면 디자인도 굉장히 에로한 것을 알 수 있답니다. 엉덩이 부분도 귀엽게 만들어졌고 등줄기와 복근의 라인도 구현되어있어요. 본래 오나홀의 사용법이라면 사실 이런 부분들은 필수적인 요소가 아니잖아요? 하지만 이렇게 디테일한 부분까지 신경 써서 만들었다는 점이 만족감을 높여주고 있는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엉덩이 라인이 있으니까 정상위뿐 아니라 뒤에서 찌르는 상상을 하며 사용하는 것도 가능하겠네요. 그리고 무엇보다 880g의 절묘한 무게가 좋아요! 이 정도의 무게와 완성도는 오나홀에 인간미가 느껴지도록 만든 느낌이에요. 이렇게까지 리얼하면 진짜 여성분과 즐기고 있다는 기분이 들어 더욱 소중히 다루게 될 것 같아요. 아무래도 한 손으로 사용하기는 힘들 테니까요. 차분하게 섹스하는 기분으로 오나홀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은 틀림없겠네요. 개인적으로는 사무실에 가져가서 점심시간에 베개로 사용하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웃음) 각 아이템의 특징 [FOXY HOLE 키미지마 미오] 발매한 지 벌써 4년이 지났다고 생각되지 않을 정도로 훌륭한 소재였습니다. 수분기있는 촉감이었지만 냄새는 거의 없었습니다. 귀두뿐 아니라 봉 부분에도 자극을 원하시는 분께는 특히 강추 ! [천사난만 이마이 카호] 굉장한 탄력과 말랑말랑한 촉감이 정말 기분 좋았습니다. 디테일한 조형이 입혀져 있으므로 리얼한 여성을 만지고 있다는 기분이 드는, 오나홀을 뛰어넘은 아이템이라고 생각합니다. 닥터 코지마 미나미의 정리 이번에 2가지 오나홀을 살펴보면서 오나홀이 놀라울 정도로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요즘 남성들이 쉽게 구입할 수 있도록 캐주얼한 형태가 되었고 만지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져서 하나쯤 원하는 것도 당연한 일이겠네요. 자위 보조 굿즈로 어쩌다 보니 저렴한 상품만 구매하게 되는 남성분들이 많다고 들은 적이 있습니다. 빠르게 한 발 빼는 용도라면 그래도 괜찮겠지만, 차분하게 오랫동안 즐길 때라면 이번에 소개해 드린 중간 가격대의 상품을 사용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만졌을 때 감각이 완전히 다르기 때문에 분명 장시간 사용하게 될 거에요! 실제로 사용할 때는 당기거나 쥐면서 사용하기 때문에 좋아하는 촉감은 사람에 따라 각기 다를 거에요. 때문에 이 상품이 유일무이한 베스트 소재라고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오나홀 메이커가 다양한 신소재에 도전해보고 있는 지금, 새로운 소재가 폭넓게 사용되고 있으므로 여러 제품을 사용해보면서 자신만의 베스트 아이템을 찾아보는 건 어떨까요? 소중한 오나홀은 사용 후에도 점검하고 청결하게 유지해야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청결은 저도 일하면서 항상 주의하고 있는 부분이랍니다. 특히 주의하는 점은 양치입니다. 언제나 15분 정도 이를 닦고 있습니다. 여하튼 오나홀을 자기 여자친구라고 생각하며 소중하게 다뤄주세요.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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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천사난만 이마이 카호(天使爛漫 今井夏帆) - 케이엠피(GODS-741)(N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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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ㅁㅁㅁ 크림슨 선생님의 인기 시리즈 [치○함정수사관 쿄우카]의 작품세계를 충실하게 재현해내는 성인용품 [마가코레]가 대인기라고 합니다! 이번 리뷰에서는 바로 이 [마가코레]중에서 크림슨 선생님의 작품세계에서 튀어나온듯한 콜라보 아이템을 인기 AV배우인 미사키 칸나씨에게 소개받아보려고 합니다. [치○함정수사관 쿄우카]는 불감증이라는 특기를 살려서 10년간 치한수사관으로서 임무를 수행하고 있던 히로인입니다. 하지만 그동안 무의식중에 머릿속에 쌓여있던 10년분의 쾌감을 어떤 치한과의 만남으로 인해 폭발하듯이 발산해버리는, 굉장히 에로하고 과격한 스토리입니다. 이런 세계관과 현실을 이어주는 굿즈를 미사키 칸나쨩에게 소개받아보려고 합니다. 그럼 시작합니다 ! 여러분 안녕하세요. 미사키 칸나입니다. 언제나 개인적인 시간을 가질 때는 건조한 자위만… 한다고 말하고 다녔지만, 최근 1년간은 외출하는 빈도가 많이 줄어 집에서 자위하는 시간이 부쩍 늘어났습니다. 컬렉션이라고 말할 정도는 아니지만 성인용품 숫자도 꽤나 늘어서.. (웃음) 그러다 보니 성인용품을 고를 때도 이제는 감별사라도 된 기분입니다. 이번 상품은 패키지만 봐도 정말 흥분되네요. 크림슨 선생님은 성인 비디오의 원작도 그려내신 분이기 때문에 이름은 알고 있었습니다. 이 패키지의 히로인인 수사관 쿄우카씨의 일러스트만 봐도 두근거리네요. 굉장히 에로한 신체지만 만화처럼 과장된 것이 아니라 현실에도 있을법한 느낌이 듭니다. 이런 현실감이 저를 더욱 흥분시켜주네요. 찔러지고 있으면 온몸이 성기가 돼버릴 것 같아 [크림슨 SM전동 스틱 로터] 개봉하고 꺼내 봤을 때 반사적으로 “오옷”하고 감탄이 나와버렸습니다. 매끈매끈하고 검게 빛나는 외형에 스틱 부분이 채찍처럼 휘어지는 구조. 어쩌면 이렇게도 S스럽고 여성의 몸을 가버리게 하기만을 위해 만들어진 듯한 아이템일까요. 몸이 뒤로 묶인 상태에서 이것을 사용당한다면 아마도 전신이 성기가 돼버린 기분으로 절정 해버릴 것같아요. 혹시 파트너와 함께 사용한다면 갑자기 기분 좋은 곳에 터치하기보다는 남성이 여성의 눈앞에서 흔들며 보여주는 상황이 좋을 것 같아요. 민감한 여성은 이 검은 빛만 보고도 “아.. 이걸로 잔뜩 당해버리는 거구나…” 하고 생각하면서 가볍게 가버릴 정도의 박력을 느낄 것같아요. 남녀가 서로의 신체 이곳저곳을 자극하며 기분 좋게 가지고 놀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커플끼리 테이블 밑에서 발로 장난칠 때가 가끔 있죠. 그렇게 발끝으로 서로 장난치다가 점점 분위기가 달아오르는 상황이 있지 않았나요? 마지막에는 너무 달아올라서 서로의 고간을 자극해주고… 서로의 몸 전체가 천천히 뜨거워지는 이런 상황을 꽤나 좋아하는 편이랍니다. 이렇게 신체 여기저기를 자극하면서 섹스하기까지의 분위기를 만들어낼 수 있을 것 같아요. 이 상품은 로터 부분의 레벨이 10단계가 있고 자극이 강하긴 하지만 계란형의 조형을 잘 생각해서 각도를 조절하며 사용하면 점을 자극을 해줄 수도 있고 면을 자극해줄 수도 있습니다. 이걸로 유두나 클리토리스를 자극해서 새로운 자극을 계속해서 선사해준다면 정말로 불감증의 여성도 눈 깜짝할 새에 쾌감에 눈뜨게 해줄 수 있지 않을까요? 크림슨 선생님의 사용법을 따라 해본다면 전라 상태에서 사용하기보다는 옷을 입은 상태에서 사용하는 편이 더 좋을지도 모르겠네요. 여성의 뒤 편에서 접근해서 옷 위에서부터 로터를 비벼준다거나 목 부분이 열린 옷이라면 안쪽으로 침입해서 유두를 자극해 주는 것도 가능하고 치마 속을 똑같이 해보는 것도… 정말 수사관에게 잡혀갈 듯한 플레이네요. 공공장소에서 하면 정말 큰일 날 수도 있으니까 가능하면 집에서 해봅시다. (웃음)
    오나홀 데이터
    • 비만족 80%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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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크림슨 SM 전동 스틱 로터(マガこれ クリムゾン SM 電動スティックローター) - 케이엠피(GODS768)(NPR)
    [일본 직수입] 크림슨 SM 전동 스틱 로터(マガこれ クリムゾン SM 電動スティックローター) - 케이엠피(GODS768)(NPR)
    [일본 직수입] 크림슨 SM No.16~17(マガこれ クリムゾンSM No.16 ~ No.17) - 케이엠피(GODS651) (NPR)
    [일본 직수입] 크림슨 SM No.16~17(マガこれ クリムゾンSM No.16 ~ No.17) - 케이엠피(GODS651) (NPR)
  • 딜도
    ㅁㅁㅁ 이번에는 하마사키 마오 & 아리무라 노조미씨와 함께 에이 원의 방치 계열 바이브 [매끈 클리 조임]을 인터뷰 해봤습니다. 노조미씨가 광고로 나오니까 우선 광고영상부터 보고가시죠. 마오 : 귀여워 ! 노조미 : (남자배우인) 요시무라씨 연기가 정말 웃기네요. (웃음) 바나나몰 : 굉장한 광고영상이었습니다 ! 이번에는 이 [매끈 클리 조임]의 이야기를 듣고싶은데, 지금 여러분 앞에 있으니 열어보시겠어요? 마오 : 열어봐도 되나요? (개봉하면서) 대단해 ~ 바나나몰 : 노조미씨는 실제로 사용해본 것 같은데 이 굿즈의 특징인 빅헤드 부분의 감상은 어떠신가요? 노조미 : 엄청 사용하고있는데요. 절정하는 순간 제 안 쪽이 조이는게 느껴져요. 이건 두껍고 휘어있는 헤드부분 덕분에 엄청 안 쪽까지 닿아서 제가 좋아하는 모양이랍니다. 평범한 바이브는 헤드 부분이 얇아서 꽉 조이는 느낌이 없어요. 근데 이거는 압박감이 있어서 기분 좋아요. 바나나몰 : 마오씨는 처음 보시는 것 같은데 어떠세요? 마오 : 헤드가 엄청나게 크네요. 이렇게 큰 헤드는 처음 보는 것 같아요. 패키지에 ‘넣으면 피스톤도 필요없다’ 라고 써있는데 좀 무섭지 않나요. (웃음) 바나나몰 : 남성이라면 질투할지도 모르겠네요. 마오 : 정말이에요. 저는 곧잘 시오후키하는 편인데 시오후키할 때 바이브가 빠져버려요. 하지만 이거라면 안빠질 것 같아서 너무 좋겠어요. 시오후키하는 도중에도 안에서 계속 움직여준다면 정말 좋겠네요. 바나나몰 : 쏙 빠질 때가 종종 있나요? 마오 : 자주 있어요. 바나나몰 : AV에서는 그런 장면도 있죠. 마오 : 그런 장면만 있죠. (웃음) 이건 한 번 써보고싶어요 ! 바나나몰 : 꼭 사용해주세요 ! 마오 : 정말요? 괜찮아요? 지금? 바나나몰 : 지금은 좀 그렇고 집에서 사용해주세요. (웃음) 광고영상에서도 보시다시피 클리토리스와 G스팟 두 곳을 동시에 공략해주는 점이 포인트에요. 한 번 전원을 켜볼까요? 마오 : (스위치를 올리면서) 우와 ! 노조미 : 다들 만져봤으면 좋겠어요. 바나나몰 : 진동 패턴은 5단계가 있어요. (둘 다 사회자의 이야기는 듣지않고 서로한테 굿즈를 문지르면서 꽁냥거리고있다) 바나나몰 : 커플같아서 귀엽네요. 마오 : 고맙습니다. (웃음) 바나나몰 : 헤드 부분도 그렇지만 클리토리스에 닿는 돌기부분도 제대로 진동한답니다. 두 곳이 동시에 공략되는 건 좋아하시나요? 마오&노조미 : 좋아요♬ 바나나몰 : 그건 양 쪽 다 자극되니까 그런가요? 노조미 : 양 쪽이 다 자극되는 것도 그렇고 바로 가버릴 수 있어서 좋아요. 바나나몰 : 덧붙여서 레즈플레이를 할 때는 어느 쪽이 공격이고 어느쪽이 수비인가요? 마오&노조미 : 둘 다 합니다. 바나나몰 : 두 곳 동시공략은 하시나요? 노조미 : 해봤어요 ! 하게 해주셨었죠. 마오 : 하하하. (웃음) 바나나몰 : 어떻게 공략하셨나요? 노조미 : 핥으면서 손가락으로 피스톤해주거나 장난감을 사용했어요. 바나나몰 : 두 곳을 동시에 공략해주는 남성은 좋아하시나요? 마오 : 해줬으면 좋겠는데 말로 하기는 좀 어려워요. 삽입된 상태에서 “위(클리토리스)에도 만져줘” 라고 하는데 다들 금방 관두더라구요. 조금만 만지고 바로 삽입하는 쪽에 집중하고 싶어하는 것 같아요. 그건 그것대로 기분 좋긴 하지만 좀 더 만져줬으면 하고 생각해요. 바나나몰 : 삽입됐을 때 클리토리스를 손가락으로 만져지고 싶으신거네요. 노조미 : 갈 때까지 말이죠. (웃음) 바나나몰 : 도중에 관두지 않았으면 하는거죠? 노조미 : 네 맞아요. (웃음) 마오 : 해줬으면 좋겠어 ! 3P상황에서 배면 승마위로 삽입됐을 때 클리토리스를 핥아줬으면 좋겠어요. 하지만 페니스가 들어있어서 그런지 삽입하지 않은 쪽의 남성분은 좀처럼 핥아주지 않는단 말이죠~ 노조미 : 그렇구나 ! 마오 : 받아보는게 제 장래 희망이에요. (웃음) 바나나몰 : 그런 장면은 좀처럼 보기 힘들죠. 여하튼 이 굿즈는 안으로 절정하기 힘들어하는 여성분들께도 알맞게 제작되었는데, 두 분은 안으로 절정하기 쉬운 타입이신가요? 노조미 : 안으로 가버릴 때가 많은 편이에요. 한 번 가면 더 가기 쉬워져요. 마오 : 안으로 가버립니다. 바나나몰 : 안으로 갈 때는 남성분과의 상성도 중요한가요? 노조미 : 그럼요. 바나나몰 : 안으로 절정할 수 없는 타입의 남성분도 있나요? 노조미 : 가끔 있어요. 마오 : 안으로 절정하려면 스스로 개발해야 절정하기 쉽다고 들은적이있어요. 노조미 : 장난감으로요? 마오 : 네. 바나나몰 : 꼭 이 굿즈로 개발해줬으면 좋겠네요. 안으로 절정하는 것을 경험해보지 못한 여성분들도 꽤 많은 모양이거든요. 노조미 : 에~! 그런가요!? 바나나몰 : 가버린적이 없다는 여성분이 있다고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거든요. 마오 : 에~! 노조미 : 성인 여성분이죠? 바나나몰 : 성인 여성분이죠. 그래서 이런 굿즈로 개발하면 절정하기 쉬워질거에요. 노조미 : 그렇군요. 마오 : 처음 절정해본건 언제? 바나나몰 : 오옷! 인터뷰가 시작됐네요 ! 노조미 : 처음 절정한건 초등학교 3학년 때에요. 마오 : 에~! 굉장해 ! (웃음) 노조미 : 처음엔 자위하는 방법을 몰라서 손으로 더듬어가며 엄지손가락으로 해봤어요. 다이어트용 진동기계를 거기에 비비면서도 해봤어요. 바나나몰 : 본능적으로 사용하신거군요? 노조미 : 그게 제일 기분좋은 감각이었어요. 바나나몰 : 경험으로 알게되신거네요. 마오 : 재밌다. 엄지손가락으로 했구나. (웃음) 노조미 : 다른 손가락도 한 번씩 다 사용해봤어요. (웃음) 바나나몰 : 마오씨가 처음 가버린 건 언제에요? 마오 : 에~? 처음으로 가버린다는 느낌이 있었던 건 AV에 데뷔했을 때부터 였을지도 몰라요. 자위는 했었지만 절정한다는 감각은 몰랐어요. 바나나몰 : 어렴풋이 기분 좋다는 감각만 있었나 보군요. 마오 : 맞아요. 바나나몰 : 남성과는 다르게 골인 지점이 확실하지 않으니까 말이죠. 마오 : AV데뷔 하기 전에 사귀었던 분과의 야한 일은 전부 연기였답니다. (웃음) 노조미 : 가버리는 연기를 했던거에요? 마오 : 네. 바나나몰 : 연기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생각이 있었나봐요? 마오 : 그러게요. 본능일지도? 바나나몰 : 여성은 태어날 때부터 배우니까요. 마오 : 그래서 AV일을 하며 개발됐을 때는 깜짝 놀라서 머릿 속이 새하얗게 되버렸어요. 바나나몰 : 개발된 것은 역시 엄청 잘하는 사람과 해서 그런건가요? 마오 : 그럴지도 모르겠네요. 바나나몰 : 그렇군요. 이 굿즈는 여성 혼자서 사용하는 것도 물론이지만 같이 사용하고 싶은 남성분들도 많을거에요. 바이브를 사용하게된 계기를 독자여러분들께 알려주고 싶은데 어떤 식으로 사용하는지 두 분께서 재현해주시겠어요? 마오 : 엄청 두근두근하네요. 눈 가리는 거 위험해. 바나나몰 : 노조미씨도 달아올라서 사용하고 싶어졌나요? 노조미 : 사용하고 싶어요. 바나나몰 : 갑자기 굿즈를 눈 앞에 꺼내서 “사용할거야!”하고 말하는 것보다 슬쩍 사용하는 편이 좋겠죠? 마오&노조미 : 확실히 그게 좋죠. 바나나몰 : 실제로 개인적인 시간을 가질 때도 성인 용품을 사용할 때가 있으신가요? 마오 : 저는 혼자서만 사용해요. 노조미 : 저도 혼자서만… 바나나몰 : 파트너와 사용하기 보다는 자위할 때 사용하시는 거로군요. 노조미 : 네 혼자서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바나나몰 : 혼자서 사용할 때는 보통 어떨 때 사용하시나요? 노조미 : 마오쨩 DVD를 볼 때… 마오 : 그럴 때는 어느 쪽 기분에 이입해요? 노조미 : 작품에 따라 갈려요. VR이라면 완전히 남성 쪽이고 여성을 애무해주는 작품이라면 여성 쪽에 몰입합니다. 마오 : VR로도 봐주고있구나. (웃음) 노조미 : 마오쨩의 작품을 볼 땐 기본적으로 마오쨩이 시오후키하는 순간에 가버려요. (웃음) 마오 : 완전히 동화됐네요. (웃음) 노조미 : 사실 제가 체액 페티쉬라서 마오쨩 작품을 보게된 계기도 시오후키가 굉장해서 그랬어요. 그렇게 계속 보면서 점점 좋아졌어요. 마오 : 기뻐요 ! 물이 많은편이라 다행이네요. 물이 많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하는 건 처음이에요 ! 노조미 : 체액 많이 나오는 거 너무 좋아요 ! 바나나몰 : 그런걸 보면서 바이브를 사용하시는 건가요? 노조미 : 사용하긴 하는데 초반에 쓰면 바로 가버려서 최대한 참았다가 사용하는 편이에요. 바나나몰 : 마오씨는 개인적인 시간에 어떤 식으로 굿즈를 사용하시나요? 마오 : 남성분들과 비슷할 것 같은데 한가할 때 써요. “오늘 할 거 없네”할 때 5~6시간 정도, 절정하고 쉬었다가 절정하고 쉬었다가 중간에 밥도 먹고 또 해요. 노조미 : 알 것 같아요 ! 쉬는 날에는 그러죠. 바나나몰 : 그러면 어떤걸 보면서 자위하시나요? 마오 : 에로망가나 관능소설을 자주 봐요. 넣는 계열보다는 빨아들이는 계열의 굿즈를 사용하고있어요. 노조미 : 저도 빨아들이는 거 좋아해요. 바나나몰 : 그렇군요. 요즘에는 다양한 굿즈가 있으니까 욕구가 커지겠죠. 다들 많아진 욕구를 [매끈 클리 조임]을 사용하며 발산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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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만족 80%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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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매끈 클리 조임(つるんこクリじょり) - 에이원(QC-2304)(NPR)
    [일본 직수입] 매끈 클리 조임(つるんこクリじょり) - 에이원(QC-2304)(NPR)
    [7단 흡입] 서킹 마사지 바이브레이터(Sucking Massage Vibrator) - 유큐(YQW-429B) (YO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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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나홀
    ㅁㅁㅁ 스포티한 미녀를 리얼하게 재현한 바디 오나홀 등장 ! 이번에는 3D 본 시스템이 더욱 진화해서 늑골과 등골의 리얼한 감촉까지 체험할 수 있는 매혹적인 러브돌 [리얼바디 3D 본 시스템 매혹의 로켓 가슴 아냐 키리얀] 을 픽업했습니다 ! AV는 물론이고 스트리퍼로도 활약중인 카사기 이치카쨩에게 스포티한 러시아 아가씨의 리얼하고 엣치한 바디를 맛 보게 해주었습니다. 바나나몰 : 이번에는 남성용 성인용품 [리얼바디 3D 본 시스템 매혹의 로켓 가슴 아냐 키리얀] 입니다. 이번 상품은 인형과 오나홀이 합체한 형태, 이른바 대형 오나홀이나 러브돌 장르의 굿즈네요. 러시아 아가씨인 아냐 키리얀쨩을 모델로 만들었습니다. 이치카 : 귀여워 ! 바나나몰 : 촬영할 때 오나홀을 사용해본적 있으신가요? 이치카 : 사용해본적도 본적도 없어요. 바나나몰 : 그럼 오늘은 귀중한 체험이 되겠네요. 먼저 바디를 만져보시겠어요? 이치카 : (배 부분을 만지면서) 진짜 기분좋은데요. 행복해요~ 바나나몰 : 일본 공장에서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만들고있는 고품질 상품이랍니다. 게다가 소재는 핥아도 괜찮을만큼 안정성에 심혈을 기울여서 만들었습니다. 이치카 : 끈적하게 달라붙지 않으니까 계속 주무르고싶어요. 바나나몰 : 이 인형의 가장 큰 특징인 종 모양의 풍만한 로켓가슴도 만져보세요. 이치카 : 정말 기분좋아요. 잡기도 쉽고 주무르기도 쉬운 로켓형 모양에 ‘찹쌀떡’처럼 탄력도 좋아요. 레즈작품 촬영의 연습이 되겠네요. (웃음) 바나나몰 : 찹쌀떡이라니 절묘한 예시네요. 맛있을 것 같아요. (웃음) 유두도 만져보시겠어요? 이치카 : (유두를 당기며) 오오~ 늘어난다~! 유두도 부드럽고 리얼하네요. 바나나몰 : 이치카쨩은 레즈작품에도 출연하고 계신데, 사람하고 비교하면 어떤가요? 이치카 : 사람도 좋지만 이 쪽도 좋아요. 가슴에 파묻혀서 잠들고 싶어요. (웃음) 저는 가슴이 이렇게 크지는 않아서 엄청나게 동경하고있고 이렇게 계속 만지니 남성분들의 기분을 알 것 같아요. 바나나몰 : 유두의 색도 유백색 핑크로 제작되어 더욱 리얼하고 엣치하게 리뉴얼됐답니다. 이치카 : 예쁜 핑크색 ! 입에 넣어도 안전하다는게 또 좋네요. 바나나몰 : 가슴을 즐겨봤으니 이번에는 여성기 쪽을 살펴봅시다. 이치카 : 겉모습이 리얼해요 ! 실제로 이런 모양이거든요. (웃음) 바나나몰 : 바로 고간 쪽을 벌려보시는군요. (웃음) 이치카 : (활짝 벌리며) 이야~! 안 쪽의 색도 리얼해요 ! 바나나몰 : 어떤 색이죠? 이치카 : 귀여운 빨간색이에요. 이제 안 쪽 모양까지 궁금해졌어요. 바나나몰 : 못참으시겠나봐요. (웃음) 그럼 손가락을 한 번 넣어봅시다. 이치카 : (손가락을 넣으며) 안 쪽도 부드럽고 리얼해요~ 입구에 울퉁불퉁한 부분이 기분좋네요. 바나나몰 : 안 쪽까지 닿으시나요? 이치카 : 네. 중간의 작은 돌기들도 기분좋아요. 바나나몰 : 그 부분이 페니스를 자극해주는거에요. 이치카 : 무조건 기분 좋을 것 같아요 이거 ! 조임도 최고에요 ! 바나나몰 : 손으로 애무해주는 솜씨가 정말 훌륭한데요. 아냐 키리얀쨩이 가버릴 것 같아요. (웃음) 가버리기 전에 이번에는 애널 쪽도 살펴볼까요. 이치카 : (애널에 손가락을 넣으며) 들어갔다 ! 바나나몰 : 엉덩이는 앞 쪽에서 골이 느껴질거에요. 이치카 : 정말이네요. 울퉁불퉁한 부분이 음부보다 많은 것 같아요. 안 쪽은 사람이랑 똑같이 음부보다 조이는 느낌이네요. 바나나몰 : 손가락만 넣으셨는데도 기분좋아 보이네요. 페니스를 애널에 삽입한다면 어떻게 될 것 같으세요? 이치카 : 분명 가버리겠죠 ! 위 아래 둘다 대만족이에요. 바나나몰 : 그리고 바디 부분은 “3D 본 시스템”을 사용해, 진짜 골격과 유사한 느낌의 뼈를 내장하고 있답니다. 이치카 : 정말 ! 뼈가 있어 ! 바나나몰 : 그 뼈 덕분에 다양한 체위가 가능하답니다. 이치카 : 대단해요 ! 껴안아주고 싶어져요. 바나나몰 : 이치카쨩이 남자였다면 어떤 체위로 안아주고 싶으세요? 이치카 : 역시 누워서 하는 정상위죠. 저는 정상위가 정말 좋거든요. 바나나몰 : 정상위로 팡팡 찌르고있으면 엉덩이에도 넣고싶지 않을까요? 이치카 : 모처럼이니까 양 쪽 모두 최대로 즐기고싶어요 ! 바나나몰 : 등을 돌리면 뒤에서도 즐길 수 있답니다. 이치카 : 오오 정말이다 ! 정말 ! (인형을 엎드리게 하며) 이거 하나로 굉장히 다양하게 즐길 수 있겠어요. 바나나몰 : VR작품을 감상하면서 이 인형과 함께 플레이하면 굉장한 현장감이 느껴질거에요 ! 이치카 : VR을 보면서 같은 체위를 취하고 만질 수도 있으니까요. 바나나몰 : 이치카쨩도 VR에 출연하고 있으니까 출연작을 보면서 즐기고싶지 않으세요? 이치카 : 그래도 저는 이렇게 가슴이 크지 않아서. (웃음) 바나나몰 : 그렇지 않아요. 이치카쨩을 껴안는 기분이 될 수 있을거에요. 이치카 : 사람을 뛰어넘어 버리는 게 아닐지 무섭네요. 이 아이가 사람보다 훨씬 기분 좋을지도. (웃음) 바나나몰 : 다들 꼭 그렇게 말씀하시더라구요. (웃음) 이치카 : 작품을 감상하면서 세트로 즐겨주셨으면 좋겠어요. 바나나몰 : 그렇게 하면 2배 3배로 즐길 수 있고 쾌감도 장난아니겠죠. 이치카 : 잔뜩 즐길 수 있겠죠 ! 바나나몰 : 인터뷰 도중에도 잔뜩 만지고 계시니까요. (웃음) 이치카 : 계속 만지고싶어요 ! 바나나몰 : 게다가 안에다 사정하는 것도 자유랍니다 ! 이치카 : 엣 ! 그런가요? 바나나몰 : 네. 오나홀은 사용하고 버리는 상품이 많지만, 이 상품은 안 쪽까지 물로 세척할 수 있어서 몇 번이고 즐기실 수 있습니다. 같이 욕실로 들어가는 방법도 있답니다. 이치카 : 여성이라도 사람 피부가 그리워지는 때가 있어서 좋겠어요. 그리고 바디가 시원한 느낌이라 여름에 껴안기도 안성맞춤같아요 ! 진짜 하나 가지고싶어요 ! 바나나몰 : 꼭 한 집에 하나씩 장만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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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직수입] 리얼바디 3D 본 시스템 매혹의 로켓 가슴 아냐 키리얀(リアルボディ+3Dボーンシステム 魅惑のロケぱい アーニャ キリヤン) - 에스에스아이재팬 (NPR)
    [일본 직수입] 리얼바디 3D 본 시스템 매혹의 로켓 가슴 아냐 키리얀(リアルボディ+3Dボーンシステム 魅惑のロケぱい アーニャ キリヤン) - 에스에스아이재팬 (NP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