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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시 찾아온 K오나홀 리뷰입니다. 이번엔 애널 오나홀입니다. 발음하기가 굉장히 어렵네요. 통꼬…? 찾아보니까 애널을 한국어로 통꼬라고 하는 듯하군요. 굉장히 인상 깊습니다. 통꼬…
이제부터 제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을 제품명으로 부르도록 하겠습니다. [명기애널 통꼬]…!
박스입니다. 멀리서 보면 와인이 담겨있다고 해도 믿을만한 비주얼입니다. 이전에도 제가 칭찬한 적이 있지만 아무래도 다시 한번 해야 할 것 같네요. 코코스는 비주얼에 진심입니다.
표지에는 흐릿하게 젊은 여성이 애널을 벌리고 있는 일러스트가 그려져 있습니다. 그리고 그 중앙엔 오나홀이 위치해 있군요. 흡사 우주정거장에서 도킹하는 모습 같네요.
언박싱입니다. [명기애널 통꼬]는 저희집에 전시된 지 아이 조 피규어와 비슷한 냄새가 나는군요. 중요한 문제는 아닙니다. 그냥 그렇다는 거에요.
본론으로 돌아가죠. 디자인은 무난한 편입니다. 괜찮네요. 삽입구는 상당히 클래식한 오나홀을 보는 듯하네요. 엉덩이는 골을 상당히 깊게 파서 리얼함이 살아있습니다. 탱글탱글하니 때려주고 싶군요.
[명기애널 통꼬]의 내부로 진입해보도록 하죠. 이 오나홀은 상당히 꽉 조이는 타입이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첫 삽입은 매우 느리게 시작합니다. 첫 삽입에 끝까지 집어넣는 건 초보입니다. 내부 디자인은 전체적으로 비좁습니다. 그 말은 즉 페니스를 삽입해서 운동할 때 아무리 조심한다 한들 자극은 상당히 강하다는 소리입니다.
돌기라는 정글을 헤치고 끝부분에 다다를수록 과학적으로 배치된 주름이 페니스를 귀두부터 기둥 끝까지 감싸 안아주는 느낌입니다. 확실히 애널에 초점을 맞춰서 만든 모양입니다. 소프트한 자극에 강한 조임이 인상적이네요.